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우리복지관은 오는 26일부터 관내 발달장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중 ‘한 뼘 더, 성장교실’을 운영한다.‘한 뼘 더, 성장교실’은 초등학교 방학 중 계절학기 종료 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기간에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우리복지관은 “음악, 체육, 요리, 지역사회 및 숲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발달장애 아동의 긍정적인 성장과 잠재 능력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지난 2025년 12월 23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참여자 모집을 진행한 결과, 1
‘설리번 선생님과 친구들-발달장애 청년 작가전’과 박숙·주동진 ‘그럼에도 살며, 사랑하며’ 회화·조각전이 도가헌미술관 1관·2관에서 동시 개최된다.‘설리번 선생님
현대해상이 후원하는 총 150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아이마음 탐사대’가 본격 가동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발달지연 및
양산시장애인복지관이 ‘2026년 장애아동 놀 권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사업은 국제아동권리 NGO인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를 비롯해 양산교육문화공간 봄, 양산가족센터 등 지역 관계기관과 협력해 발달장애 아동과 다문화가정 아동,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대상으로 놀
현대해상은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조기개입 솔루션 공모사업 ‘아이마음 탐사대’에서 SPACE-1 단계에 진출 할 12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아이마음 탐사대는 현대해상이 후원하고 세브란스병원,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임팩트스퀘어가 공동 주관하
내달 3일까지 경남도민의집과 경남도지사 관사에서 기획전이 열린다.경남도민의집에서는 전이 열린다. 도내에서 활동하는 발달장애 작가 36명이 참여해 일상·관계·기억·감정’ 등 4가지 주제로 회화 98점, 공예 12점을 선보인다. 관람객이 카드 엽서에 자신의 생각을 남기는 전시 연계 프로
관악구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구는 지난해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한 성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밀착형 디지털 성범죄 예방 다큐멘터리 제작,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상담 통역사 양성 과정, 가정폭력 피해 가족의 폭력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등 총 6개 단체의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올해도 공모를 통해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충북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소재 솔티천 펜션을 운영하는 최승구·김옥경 부부가 지난 5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연탄 500장을 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연탄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난방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추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승구·김옥경 대표는 현재 운영 중인 GTR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단양 지역 발달장애 아동 9명에게 주 2회 정기적으로 무료 개방하며 아동들의 집중력과 협응력 향상, 자신감 회복을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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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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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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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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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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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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