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오는 11월까지 가정에서 문제행동이나 일상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가정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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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특수교육 정책 수립 과정에 교원과 학부모, 복지기관, 학계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전북교육청은 전북 특수교육의 중장...
전국적으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반면, 이들을 지도할 특수교사 정원은 법정 배치 기준보다 전국적으로 4600명 넘게 부족해 교육 현장의 부담이
충북 제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화합과 꿈을 응원하는 축제를 열었다. 제천교육지원청은 29일 의림지 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내 유·초·중·고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학생과 교사, 지원인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제천 특수교육 한마음 축제 우주행’을 개최했다. ‘우주행’은 ‘우리 모두 주인공이 되는 행사’의 줄임말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서로 소통하는 제천지역 특수교육 축제다. 올해 행사는 기존 프로그램에 체육대회와 진로체험을 결합해 학생들의 참여와 체험 기회를 넓혔다
충남교육청은 8월 31일∼11월 6일까지 보령정심학교, 천안인애학교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 찾아가는 전문가 수업 지도’를 운영한다. ‘특수교육 찾아가는 전문가 수업 지도’는 특수교사가 일상 수업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민을 수업 전문가와 함께 나누고 실제 수업을 성찰하며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이끄는 수업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 중심 수업 전문성 향상 사업이다. 이번 9월 4일 수업 지도에는 김현섭 수업디자인연구소장이 전문가로 참여한다. 김 소장은 교사가 평소 수업에서 가지고 있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매해 늘어나는 가운데 경북 지역의 특수교사가 법령상 배치 기준보다 200여 명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도 4600명 넘게 모자라 정원 확대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국회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은 27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토대로 올해 전국 유치원 및 초·중등 특수교사 배정 정원이 1만8046명이라고 밝혔다. 현행 ‘장애인 등에 관한 특수교육법 시행령’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 4명당 교사 1명을 두도록 규정하고 있어 배치 기준에 미달하는 특수교사 규모는 전국적으로 4663
 충남교육청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보조공학기기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5억 2,800만 원을 투입하고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자료 활용을 위한 태블릿 컴퓨터를 지원한다.  보조공학기기 지원 사업은 도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장애 유형과 정도에 적합한 맞춤형 보조공학기기를 제공하며 △청각장애 학생 인공와우·보청기 배터리와 부품 지원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자료 활용 태블릿 지원 △이동권 향상을 위한 전동 휠체어 지원을 하고 있다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영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소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통합학급 및 특수학급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026 통합교육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한 교원의 안전한 대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의 장애 특성과 행동 특성을 고려한 실천적인 대응 방법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스쿨오브무브먼트 공동대표 정건, 최하란 강사가 ‘특수교육 현장에서의 안전한 대처와 실천’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학
충남교육청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보조공학기기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5억2800만 원을 투입하고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자료 활용을 위한 태블릿 컴퓨터를 지원한다.보조공학기기 지원 사업은 도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장애 유형과 정도에 적합한 맞춤형 보조공학기기를 제공하며 ▲청각장애 학생 인공와우·보청기 배터리와 부품 지원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자료 활용 태블릿 지원 ▲이동권 향상을 위한 전동 휠체어 지원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9월 22일 영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소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통합학급 및 특수학급 담당 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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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2026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돼 기관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로써 정읍시는 3년 연속 자살 예방 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시는 지역 특성과 자살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자살 예방 실행계획을 세우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주요 사업은 생명지킴이 양성과 자살 예방 교육, 홍보 활동, 관계 기관 협력망 구축,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자살 고위험군 발굴·관리, 위험 환경 개선 등이다.시는 공공기관과 민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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