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연수원은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과 7일 교원 연수 협력 체계 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지역 간 교육 연수 자원의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교육을 이끄는 교원 맞춤형 연수 과정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우수 연수 사례 공유와 확산, 연수 평가 관리에 관한 정보 교류, 교원 연수 과정 개발과 운영, 강사 인력과 교육 자료 등이다. 두 기관은 앞으로 2년간 실무 협의체를 운영해 공동 연수 운영을 목표로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현숙 울산시교육연수원장은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과 협력해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은 7일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과 교원 연수 협력 체계 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간 교육 연수
김만식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7일, 관내 사립유치원 교원 대상으로 ‘유치원 원감자격 연수 대상자 지명을 위한 평정 사전 연수’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7일, 관내 사립유치원 교원 대상으로 ‘유치원 원감자격 연수 대상자 지명을 위한 평정 사전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사립유치원의 인사 관리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예비 원감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공정한 평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 내용은 평정 프로그램 작성법을 비롯하여 관련 법령 및 지침에 근거한 경력평정, 연수성적 평정, 한국사 관련 사항 등 복잡하고 세밀한 평정 업무 전반을 실무 중심으로 구성하였다.특히, 평정 자료 제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특수교육실무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공감과 회복을 위한 장애이해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특수
김만식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0일 관내 늘봄지원실장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 늘봄학교 안전관리 앱 활용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9일 오후 3시 ‘전국 장애영아담당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운영한다고
3주전
인천시교육청이 최근 공지한 내년도 특수학급 신·증설 연수를 두고 현장 특수교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인천 특수교사 사망 진상규명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17일 성명서를 내고 “이번 연수는 책임 회피성 졸속 연수”라며 시교육청에 추진 중단과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시교육청은 과밀 특수학급 문제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이번 연수를 추진한다고 밝혔으나 비대위는 연수 대상과 내용, 추진 방식 전반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비대위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특수학급 신·증설 절차, 사례 및 노하우, 특수교육 관련 안내 등을 주요 내용으로
청주교육지원청은 16일 청주시 학교운영위원장 50명을 대상으로 충주 일원에서 ‘2025년 청주시 학교운영위원장 선진지 연수’를 진행했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충남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성취평가제의 취지를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성취기준에 근거한 서논술형평가 확대를 위해 ‘2025 고등학교 학생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1월 5일, 7일과 9일 총 3일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연수에는 도내 고등학교 교원 18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별로 나누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수 과정에서는 성취기준에 따른 평가문항 작성과 채점기준안 설계를 중심으로, 성취평가제 취지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의 마두로 생포, 미 제국주의 폭거…'세계의 깡패' 트럼프 시대 본격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과 관련해 국내 정당과 시민사회가 "미 제국주의 폭거"라며 "'세계의 깡패' 트럼프 미국 시대가 본격화"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원 "왜 비겁한 검찰은 서훈·김홍희만 항소하나…두분께 죄 지은 심정"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관련, 검찰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을 상대로 항소를 제기한 것을 두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두분의 항소 포기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SK, U-18팀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 체결
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중국 국빈 방문... 새해 첫 정상외교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중국에 도착했으며 향후 3박 4일 동안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 대통령이 본격적으로 방중 일정을 시작하며 첫 공식 일정을 중국에 있는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그는 이 자리에서 정부 차원에서 재외국민에 대한 지원 및 책임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한 다음 날인 5일부터 정상외교 일정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즉 이 대통령은 이 떄 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 회담을 가질 계획이며 올해 들어 최초 국빈 및 정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iM뱅크, e-그린우편 기관 연계 협업 우정사업본부 표창
iM뱅크가 e-그린우편 기관 연계 서비스 협업 성과를 인정받아 우정사업본부로부터 표창을 받았다.iM뱅크는 9일 수성동 본점에서 e-그린우편 기관 연계 서비스 실시에 따른 업무 효율화 성과를 인정받아 우정사업본부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기존 수작업에 의존하던 우편물 발송 업무를 자동화하는 등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업무 혁신을 이뤄낸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여됐다. 은행권 최초로 도입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 사례가 대외기관으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는 2
Generic placeholder image
SPM, 오리지널 디자인 풀 알루미늄 키보드 ‘PN06’ 공식 출시
서울을 기반으로 주변기기 브랜드를 전개하는 SPM이 브랜드 오리지널 디자인을 적용한 풀 알루미늄 키보드 ‘PN06’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N06은 정밀 CNC 가공으로 제작된 하부 알루미늄 무게추와 가스켓 마운트 방식을 채택해, 풀 알루미늄 하우징 특유의 단단하고 정갈한 타건감을 제공한다. 특히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저소음 스위치인 ‘HMX 목새’를 기본 탑재하여, 정숙하면서도 포근한 타건음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을 겨냥했다.제품의 커스텀 편의성도 혁신적으로 개선되었다. 하우징 결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정규 SK스퀘어 사장 “AI 전환과 반도체 투자로 성장 불씨 살린다”
SK스퀘어가 올해 경영 화두로 인공지능을 내세우며 AI 전환과 반도체 분야 신규 투자 확대에 속도를 낸다.SK스퀘어는 김정규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AI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투자 확대와 사업 재편을 추진하겠다고 9일 밝혔다.김 사장은 신년사에서 "불확실성의 시대에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라며 "AI 경쟁에서 도태되는 기업은 생존을 걱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AI를 '성장의 불씨'로 정의하고 △AI 전환 △AI·반도체 신규 투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3대 중점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럽·원전 땡큐" 지난해 해외 건설 수주 472.7억달러… 11년 만 '최대'
국내 건설사들이 지난해 해외 건설 시장에서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014년 이후 침체기에 빠졌던 해외 건설 시장이 '제2의 중동 붐'을 넘어 유럽과 원전이라는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했음을 알린 신호탄으로 풀이된다.국토교통부는 2025년 해외 건설 수주 실적이 472억 7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지원 과장, 방림 주식 1612주 증가
직물 제조 기업 방림의 우지원 과장이 자사주 상여금 지급으로 주식 보유 수가 증가했다. 2026년 1월 8일 기준으로 우지원 과장은 방림의 보통주 3474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9월 26일 대비 1612주 증가한 수치다.1월 5일 자사주 상여금 지급으로 인해 주식이 증가했으며, 취득 단가는 5890원으로 산정됐다. 이번 변동으로 주식 보유 비율은 0.01%로 집계됐다.2026년 1월 9일 한국거래소 기준 방림의 주가는 전일 대비 0.54% 상승한 5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