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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구월, 연수·선학, 계산, 갈산·부평·부개, 만수1·2·3 등 5개 지구를 대상으로 수립 중인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에 대한 심의를 마쳤다고 밝혔다.앞으로 국토교통부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위원회의 심의와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거쳐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고시하게 된다.그런데 주민 입장에서는 한 가지 의문이 생길 수 있다.“선도지구는 이미 선정됐는데, 기본계획은 왜 아직 고시되지 않은 것일까?”인천시는 지난 8월 25일 구월, 연수·선학, 계산, 갈산·부평·부개, 만수1·2·3지구에서 모두 6개 구역, 1만6,267호를 노후계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정보현 의원은 25일 국토교통부의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지정 결과 발표에 따라 인천시 관계부서로부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우성 의원이 연수·선학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와 관련해 제기한 기준용적률 상향과 전담인력 확대, 특별정비예정구역 조정 등 3개...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택지지구공간재창조연구회’는 최근 시의회 별관 6층 교육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제1차 간담회’를 개최, 인천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추진 방향과 향후 연구회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는 인천시가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공고한 당일 열려 더욱 주목된다.이번 선정으로 구월, 연수·선학, 만수1·2·3, 갈산·부평·부개, 계산 등 5개 지구 25개 단지, 총 1만6천267가구가 선도지구에 포함됐으며, 이 중 연수·선학지구는 5천605가구로 6개 구
인천시의회 김우성 의원이 10일 ‘제31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시행에 따른 인천시의 정비 지원체계와 인천도시공사의 역할과 책임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김 의원은 "선도지구 선정은 출발점일 뿐이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이후 행정지원 체계의 촘촘함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연수·선학 일대 주민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전임 시정에서 주민동의 확보, 구역 설정, 기반시설 확충, 이주대책, 재원 마련 등 핵심 쟁점에 선제적 준비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이어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우성 의원이 연수·선학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와 관련해 제기한 기준용적률 300% 상향, 전담인력 확대, 특별정비예정구역 조정 등 3가지 안건의 시정 반영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김우성 의원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도시건설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연수·선학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와 관련해 선거기간 주민들이 제기한 주요 요구사항을 인천시에 전달했으며 그 결과, 핵심 과제 3건 모두에 대해 반영 방향의 답변을 받았다.김 의원은 당시 업무보고에서 연수·선학지구의 사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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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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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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