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는 8일 지역 현안과 관련하여 시민 참여 주거복지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기 위한 ‘2026 인천형 주거복지정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취약계층의 주거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전달 체계 개선 아이디어 ▲주거복지서비스 맞춤형 지원‧홍보방안 및 교육방안 ▲인천형 주거복지 특화사업 제안 ▲계층별‧세대별 주거안전 및 주거지원서비스 모델 제안 등 4개 분야에 걸쳐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총 185편의 응모작이 출품됐다. 수상작은 관련
인천지역 교육시설에 국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기준을 보완한 ‘인천형 자체 설치기준’​이 마련될 전망이다.2일 인천광역시의회 이순학 의원에 따르면 이날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건축물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소관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국가 BF 인증기준에서 정하지 않은 사항 가운데 교육시설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필요한 내용을 인천광역시교육청 자체 설치기준으로 마련해 조례에 명문화한 것이 핵심이다.특히, 전국 시
인천시가 국내에서 열리는 대규모 스마트시티 박람회에 참가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윈을 기반으로 하는 인천형 스마트도시 정책과 혁신 기술을 국내외에 알린다.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월 29일 서운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인천형 팀 수학 챌린
게임과 캐릭터, 웹툰을 중심으로 하는 국내 콘텐츠산업이 연매출 161조원 규모로 성장한 가운데 관련 산업 구조가 취약한 인천에 창작-유통-행사-인재가 맞물리는 ‘서브컬처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는 정책적 제언이 나왔다.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인천시 다문화가족지원
인천연구원은 2026년 정책과제로 수행한 “신중년의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사업모델 도출”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정년연장 법제화가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민의 약 40.3% 를 차지하는 신중년층에게도 미취업자 및 퇴직자의 경력을 지역사회로 연계하는 접근방식이 필요하다. 인천은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2018년부터 고용노동부의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앙정부의 지방분권 기조에 따라 2027년부터 인천시 자체 사업으로 전환을 앞두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학익고등학교에서 ‘2026 결대로자람학교 신규 지정교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학익고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결대로자람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결대로자람학교’는 학생마다 서로 다른 개성과 잠재력을 존중하고,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며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힘을 기르는 인천형 미래교육을 실천하는 학교다. 학생·교직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지향한다.학익고는 2026년
인천도시공사는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와 공동 주관으로 2일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도시의 패러다임 전환: 스마트시티를 넘어 AI 시티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발제에 나선 iH 도시연구실 박석규 도시연구팀장은 인천광역시가 축적해 온 도시운영 경험과 실증 성과를 인천형 AI 시티의 출발점으로 제시하며, 교통·재난·안전 등 시민 생활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도시 관리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위험 대응 체계 준비의 필요성을 함께 제시했다. 도시건설위원회 석정규 위원장은 좌장을
인천도시공사는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와 공동 주관으로 2일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도시의 패러다임 전환: 스마트시티를 넘어 AI 시티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발제에 나선 iH 도시연구실 박석규 도시연구팀장은 인천광역시가 축적해 온 도시운영 경험과 실증 성과를 인천형 AI 시티의 출발점으로 제시하며, 교통·재난·안전 등 시민 생활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도시 관리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위험 대응 체계 준비의 필요성을 함께 제시했다.도시건설위원회 석정규 위원장은 좌장을 맡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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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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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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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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