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당진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실시 기관으로 ‘방차옥신경과의원’이 선정됨에 따라, 치매 환자 관리를 위
김해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돼 이달부터 2028년 12월까지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에서 치매와 만성질환을 통합
사회·정책적 효과 분석 후 사업 발전 방향 마련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어르신 우유·유제품 지원 시범사업 현장 점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농협축산경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유가공협회가 함께 추진 중인 ‘어르신 우유·유제품 지원 시범사업’은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국191개 노인복
제주특별자치도는 생태적으로 우수한 지역의 생태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한 ‘생태계서비스촉진구역 시범사업’을 서호동, 호근동,
청도군은 감염병 예방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추진한 ‘취약계층 방역지원 시범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읍·면사무소
문음미 기자 = 순창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영농 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의 하반기 가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6일 증평군노인복지관에서 가톨릭꽃동네대학교와 함께 ‘안심캡슐 시범사업’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심캡슐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25일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 내 사회혁신공간 팔로우에서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발대식을 열었다.‘사회연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8월 24일 일산서구 법곳동과 구산동 일원 시범사업장에서'2025~26년 채소분야 시범사업 성과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김만식 기자 = 공주시는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커피박 무상수거·재활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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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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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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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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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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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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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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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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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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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출산 산모 대상 '산후조리비 최대100만원 지원'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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