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세종시 내 기술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세종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총 4회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기술시장 환경에서 세종시 창업기업의 지속가능한 정보보호 및 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추진된다.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7월 17일까지 ‘나만의 창업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 세종’을 주제로 1차 세종 원스톱 지원센터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나만의 창업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 세종’은 세종시 창업기
중부뉴스통신 =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창의인재지원센터는 오는 7월 24일 전통문화대 학생회관 2층 하나 스타트업 랩에서 '2026 충남·세종
세종시가 오는 9일부터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서 2026 핵테온 세종 AI·사이버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22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5회째 맞는다. 사이버보안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정보보호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세계 기업과 기관, 인재가 모이는 자리다. ‘핵테온 세종’은 해커, 판테온, 세종의 합성어로 ‘사이버보안 인재가 세종에 모인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시와 국가정보원이 공동 주최하고 고려대, 홍익대, 한국과학기술정
법무법인 세종은 지난 22일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재판소원의 실무상 쟁점과 활용 전략’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3월 개정 '헌법재판소법' 시행으로 재판소원 제도가 도입되면서, 법원의 확정판결이 기본권을 침해한 경우 헌법재판소에 권리구제를 청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제도 시행 이후 재판소원 사건 접수가 본격화된 가운데, 향후 연간 1만~1만5천건에 달하는 사건이 제기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실무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세종 헌법소송팀은 재판소원 제도에 대
세종시가 민선5기 공약 ‘세종 365 온기 통합돌봄’의 실행사업 ‘통합돌봄 일상생활 지원사업’을 본격화하며 시민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세종 365 온기 통합돌봄은 ‘내 집에서 누리는 따뜻한 돌봄’을 비전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평온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세종형 돌봄정책이다. 시는 14일 세종책문화센터에서 통합돌봄 일상생활 지원사업 수행기관 5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기관은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세종시
법무법인 세종은 오는 14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격변하는 조세환경과 기업의 대응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과세당국의 세무조사가 강화되고 조세불복도 증가하는 가운데, 국제조세 제도 변화와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더해지면서 기업의 세무 리스크 관리와 전략적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세종 기업전략과 조세센터는 본 세미나를 통해 최근 세무조사와 조세쟁송, 트럼프 관세 등 기업들이 직면한 주요 조세 이슈 동향을 살펴보고, 실무 대응 전략을 심도 있
NH농협은행 세종본부가 제24회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세종시연합회에 1억원을 14일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상호 세종시장과 박상필 NH농협은행 세종본부장, 황수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세종시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조치원복숭아축제 피치비어나잇 전문 디제이·가수 공연과 물놀이시설 운영 등 축제 주요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는 24일부터 26일까지 조치원읍 세종시민 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복숭아 특별판매전과 헬기탑승체험, 복숭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의 추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쩌다 세종, 예술로 살기’는 시민들이 집 가까운 생활권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영유아 부모, 초등학생 가족, 반려동물 양육 가정, 어르신, 1인 가구 등 다양한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자신의 생애주기와
세종시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복숭아를 사러 왔다가 하루를 즐기고 가는' 체류형 축제를 목표로 공연과 체험, 먹거리, 야간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시는 방문객 12만 명, 복숭아 1만7000상자 판매, 직접 경제효과 30억 원 달성을 목표로 내세웠다.조치원복숭아는 118년의 재배 역사를 가진 세종의 대표 농특산물이다. 시는 축제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겠다는 계획이다.가장
김종민 국회의원은 22일 세종 대통령집무실 건축설계 착수와 관련해 "행정수도 완성이 본격적인 설계 단계에 들어섰다"며 환영의 뜻을 밝히고,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대통령집무실과 국회의사당, 국가상징구역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 운영체계를 상징하는 공간"이라며 "2003년부터 현재까지 세종시에 투입된 예산만 5조원에 육박하고, 앞으로 대통령집무실과 국회의사당, 국가상징구역 조성 등에 9조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될 예정인 만큼 행정수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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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莫言), 김학철의 《항전별곡》 읽고 헌시
편집자주 이 글은 중국 작가 모옌이 김학철의 《항전별곡》을 읽고 2026년 여름 작성한 친필 시와 중국 문인들의 헌정 작품을 소개한다. 작품 원본과 전달 경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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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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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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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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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식약처, 글로벌 제조품질 기준 지원 위한 상담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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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멘토링부터 촘촘한 복지까지… 태백시, 미래 인재와 사회안전망 동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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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가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교육과 복지를 아우르는 촘촘한 행정에 나서고 있다. 대학생 멘토링 교육캠프를 통해 지역 인재의 꿈을 키우는 한편, 장애인 고용환경을 점검하고 생활보장위원회를 열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등 사람 중심의 시정을 이어가는 모습이다.먼저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6 대학생과 함께하는 교육캠프'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황지고등학교와 장성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에는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과 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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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안전을 지키고, 복지를 잇다… 양구군, 촘촘한 지역 돌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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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아동과 청소년, 그리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연이어 추진하며 촘촘한 복지와 안전망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맞춤형 아동복지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군 장병들의 따뜻한 나눔이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했고,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합동 소방훈련도 실시하며 군민 중심 행정의 폭을 넓혔다.먼저 양구군은 지난 23일 가족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아동복지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의 사례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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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인회 제주도지부, 연동노인회관서 소비자피해 예방 홍보교육 
사단법인 한국부인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은 24일 오전 제주시 연동노인회관에서 취약계층 소비자피해 예방 홍 교육을 진행했다.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으로 이뤄진 이날 홍보교육에서는 지역 어르신 95명을 대상으로 건강식품. TV홈쇼핑, 방문판매. 전화권유. 금융 보이스피싱. 전자상거래, 통신판매, 등 피해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하고 주의를 당부했다.피해 발생 시 피해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1372소비자상담센터 이용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