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10일 오후 4시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 세종에서 한국 분자세포 생물학회, 생화학분자생물학회, 한국연구재단, 한국생명공
김만식 기자 =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13일 세종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전 · 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김만식 기자 = 설동호 대전교육감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13일 세종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
정부의 신규 핵발전소 추진에 반대하며 탈핵 순례길에 오른 이들이 16일간 856킬로미터를 걸어 지난 20일 청와대 앞에 도착했다. 이번 탈핵 순례는 고리와 영광, 세종에서 각...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13일 세종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만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 분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두 교육감은 행정통합이 교육자치와 학교현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초기 단계부터 교육부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합 준비 과정에서 현장 이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10일 오후 4시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 세종에서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생화학분자생물학회, 한국연구재단,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과기정통부-바이오 학회 미래정책포럼'을 개최했다.최근 알파폴드·로제타폴드 등 단백질 구조 예측 기술을 넘어 대규모 DNA 염기서열 분석을 바탕으로 기능을 예측할 수 있는 알파게놈까지 등장했다. 아울러 바이오 분야 생명기술을 다듬을 수 있는 수단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학회별 최신 연구 동향 소개가 이뤄졌다. 한국분자세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오늘 세종에서 김석기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과 간담회를 개최, 전문건설업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희수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원장과 홍성진 산업정책연구실장을 비롯해 국토부 건설정책국 실무진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김희수 원장은 간담회에서 ▲공정거래 분야의 건설업 상호시장제도 개선 ▲건설안전 분야의 불법하도급 기준 현실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분리발주 확대 ▲스마트건설 활성화를 통한 건설산업 발전방안 등 전문건설업계의 주요 현안
세종특별자치시가 5일부터 13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RISE센터, 한중일3국협력사무국과 함께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청년대사 프로그램은 한국·중국·일본 청년 간의 우호를 증진하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공동 번영에 기여할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3개국에서 16명씩 총 48명으로 구성된 한중일 청년대사는 이날 시청에서 열린 청년대사 프로그램 개회식을 시작으로 첫 일정을 수행했다.개회식에서는 한중일 청년대사들과 국제기구 주요 인사들이 글로벌 리더십 대화를 통해 동아시아 평화와
세종시가 13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RISE센터, 한·중·일 3국협력사무국과 함께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청년대사 프로그램은 한국·중국·일본 청년 간의 우호를 증진하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공동 번영에 기여할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3국에서 16명씩 총 48명으로 구성된 청년대사는 5일 시청에서 열린 청년대사 프로그램 개회식을 시작으로 첫 일정을 수행했다.개회식에서는 한중일 청년대사들과 국제기구 주요 인사들이 글로벌 리더십 대화를 통해 동아시아 평화와 협력을 이뤄낼 수 있는 국제 현안
홍나영 세종시의원이 28일 열린 제1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의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기후위기 대응에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홍 의원의 발언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줬고 발수갈채가 이어졌다.홍 의원은 “세종시는 국가 정책에 따라 조성된 행정수도지만 이제는 행정 기능 이상의 도시 정체성과 경쟁력이 필요한 시점으로, 그 답을 친환경 탄소중립도시 세종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독일 프라이부르크는 태양광 발전, 자전거 중심 교통체계, 물 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수성구·수성경찰서, 설맞이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1시간전
대구 수성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범어네거리 일대에서 수성경찰서와 함께 ‘2026 설맞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급증하는 교통량에 대비하고,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수성구 보행지킴이 ▲수성재향경우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2.12 피아Ai 정치뉴스] 오찬 무산·본회의 보이콧…사법개혁 충돌이 민생 입법까지 삼켰다
2월 12일 정치권은 ‘민생’이라는 명패와 ‘권력’이라는 칼날이 동시에 드러난 하루였다. 여당은 설 연휴 전 마지막 본회의에서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상한을 10%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수성구 할로마켓, 개소 1주년… 세대 공감형 상생 카페로 자리매김
1시간전
대구 수성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복합 커뮤니티 카페 ‘할로마켓’이 2월 13일 개소 1주년을 맞았다. 할로마켓은 수성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수성대학교와 협업해 조성된 공간이다. 어르신들이 바리스타와 운영 인력으로 참여하고, 지역 청년들과 함께 활동하며 세대 간 소통을 실천하고 있다. 단순한 카페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DT네트웍스, 설 연휴 스타필드 하남 BYD 팝업 스토어 운영
BYD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가 설 연휴를 맞아 스타필드 하남에서 BYD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7일부터 22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진행된다. 수입차 및 전기차 브랜드에 관한 관심이 높은 고객층이 방문하는 스타필드 하남의 특성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남구, 여성구직자 위한 '2026 내일이음클럽' 운영
울산 남구 여성내:일이음센터는 교육 수료 후 즉시 취업으로 이어지지 않은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소규모 팀 활동과 실전형 컨설팅, 지역 연계 일 경험을 제공하는 '2026 내일이음클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내일이음클럽은 분야별 소모임을 중심으로 취업을 위해 활동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프로그램이다.참여자들은 관심 직무나 활동 주제를 스스로 설정해 팀을 구성하고 센터는 취업·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소규모 컨설팅과 행사·재능기부·지역 연계 활동을 통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교육-현장-경험을 잇는 구조를 강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