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연수 온동네 통합케어’를 확대하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지난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이후 일상생활과 주거, 건강 분야의 전문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오는 9월부터는 ‘고품격 영양 케어’와 ‘반짝 화장실 청소’를 새롭게 도입해 지역 특화 서비스를 기존 12개에서 14개로 확대한다.‘고품격 영양 케어’는 저당·고단백 음료와 유산균, 신선 간편식 등을 지원해 식생활 관리가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