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은 지난 21일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와 종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고객 만족 서비스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 보성군지부가 주관하고 보성군이 후원했다.교육은 음식점 운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고객 만족을 위한 친절 서비스, △식중독 예방과 식품위생관리, △음식점 운영에 필요한 노무관리 등이다.또한, 2028년부터 식품안심업소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