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위생업소 위생·친절 컨설팅’을 오는 11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음식점을 이용하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위생과 친절 수준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또한 업소마다 영업환경과 필요한 개선 사항이 서로 다른 점을 고려해, 획일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각 업소의 특성과 여건에 맞춰 컨설팅을 진행한다.모집기간은 9월 30일까지이며, 선정된 36개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