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민 3명 중 2명은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해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데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우 반대한다’는 강한 반대 의견만 전체
동서발전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121명을 선발하고 안전과 디지털 기술 역량을 갖춘 미래 에너지 인재 육성에 나선다.한국동서발전은 14일 울산 중구 본사 대강당에서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하반기 신입사원은 사무 10명, 기계 36명, 전기 52명, 화학 7명, 토목 3명, 건축 3명, 정보기술 5명, 안전 2명, 별정직 3명 등 총 121명이다. 이들은 89대 1의 경쟁률을 거쳐 선발됐다.동서발전은 비수도권 인재 85명과 보훈 15명을 선발하며 사회형평
의성군은 8월 10일 산림녹지과 기간제근로자 42명을 대상으로 산림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군유임야관리원 2명, 재선충병예찰원 3명, 산림재난대응단 25명, 임도관리원 3명, 도시녹지관리원 8명, 숲생태관리원 1명 등 산림녹지과 소속 기간제근로자 전원이 참여했다.의성군은 매월 말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나, 산림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작업은 작업 특성에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서귀포시장 재공모에 3명이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변인과 서울 중앙협력본부장에는 무려 17명이 몰렸다.제주특별자치도는 재공고한 서귀포시장과 대변인, 중앙협력본부장 등 3개 개방형직위에 총 20명이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직위별로는 서귀포시장 3명, 대변인 11명, 중앙협력본부장 6명이 응모했다. 접수 마감일 소인이 찍힌 등기우편도 유효하게 인정돼, 최종 응모 인원은 19일 확정된다. 제주도는 응시원서와 제출서류의 자격요건을 확인한 뒤 선발시험위원회를 구성해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이어 직위별
한국환경보전원은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신입직원 13명의 채용을 완료했다고 10일 전했다.환경보전원에 따르면 학력, 나이, 지역을 불문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 상반기 채용 분야별 인원은 일반행정 2명을 비롯해 교육운영 3명, 환경평가 1명, 교육행정 1명, 토지보상 3명, 생태복원 3명이다.직급별로는 6급 1명, 7급 12명이며, 신입 직원들은 본사와 전국 지사 등 각 사업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이들은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입문교육을 받는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기획 및 문서
서울시민 3명 중 2명은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해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데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우 반대한다’는 강한 반대 의견만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6.7%를 차지했다.서울시가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용산공원 활용 공공주택 공급 관련 시민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반대한다’는 응답이 63.9%로 ‘찬성한다’는 응답 32.0%의 약 두 배로 조사됐다. ‘모름·무응답’은 4.1%였다.구체적으로 반대 의견은 ‘매우 반대’ 46.7%와 ‘대체로 반대’ 1
제주특별자치도는 재공고한 서귀포시장과 중앙협력본부장, 대변인 등 3개 개방형 직위 모집에 총 20명이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서귀포시장에는 3명, 중앙협력본부장에는 6명, 대변인에는 11명이 응모했다. 접수 마감일 소인이 찍힌 등기우편도 유효하게 인정돼 최종 응모 인원은 19일 확정된다. 제주도는 응시 원서와 제출 서류 등 자격요건을 확인하고, 선발시험위원회를 꾸려 서류 심사와 면접시험을 시행한다. 이어 직위별 임용 후보자를 선정해 제주도 인사위원회에 추천하고, 인사위원회는 후보자의 적격성과 우선순위 등을 심의해 도지사에게 추천한
고밀도 폴리우레탄 생산 기업 S&K폴리텍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관 일부 변경과 사내이사 3명 신규 선임 등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한다고 18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28일 오전 9시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청원산단1길 69 에스엔케이폴리텍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2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8일이다. 사외이사 1명이 이사회에 참석했으며 불참 사외이사는 없었고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는 총 3개
크플의 신용대출로 갈아탄 고객 3명 중 2명가량의 신용점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크플 운영사 PFCT는 2025년5월부터 2026년5월까지 크플 신용대출로 대환한 고객 232명의 KCB 신용점수 변동을 분석한 결과 154명의 점수가 상승했다고 13일 밝혔다.전체 대환 고객의 66.4%에 해당한다. 신용점수가 상승한 154명의 평균 상승폭은 35.4점이었으며 최대 상승폭은 153점, 최소 상승폭은 1점이었다. 반면 신용점수가 하락한 78명의 평균 하락폭은 19.3점이었다.크플은 금리 인하와 월 상환 부
글로벌리더스 어학원은 최근 Creative Musical English / Fun E&T. Edu가 주최한 ‘2026 전국 어린이 영어노래·뮤지컬·구연동화 말하기대회’에 유치부와 초등부 학생 총 30명이 참가해 전원 입상했다고 밝혔다.유치부에서는 14명이 참가해 대상 3명, 금상 5명, 은상 6명이 수상했으며, 초등부에서는 16명이 참가해 대상 3명, 금상 7명, 은상 4명, 동상 2명이 수상했다. 전체 수상자는 대상 6명, 금상 12명, 은상 10명, 동상 2명이다. 이와 함께 어학원은 ‘전국최우수영어교육기관 인증패’를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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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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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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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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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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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펀치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작목전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양구군은 8일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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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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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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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