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365일 24시간 빈틈없는 재난 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철저히 보호하기 위해 상시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하고, 이를 이끌어갈 전문 인...
중부뉴스통신 = 광진구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출장검진’을 운영하고, 2026년 신규 참여 사업장을 상시
충북 충주시는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기 위해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분야’는 가정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의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한 만큼 포인트를 산정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대표적인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참여 대상은 충주시에 주소를 둔 가정 및 상업시설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분야’ 공식 누리집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충주시청 대기환경과 또는 관할 행정복
상주시가 지난 8월 1일부터 16일까지 북천시민공원에서 운영한 ‘2026 상주 어린이 물놀이장 水퍼 썸머 페스티벌’이 6,2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상주시는 폭염 기간 어린이들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 20여 명을 상시 배치했다. 또한 온열질환 등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간호사를 상시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힘쓴 결과,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특히 올해 행사장에는 상주시
조정식 국회의장이 상임위원회별 민생현안과 주요 입법과제를 상시 점검하는 「민생입법 전략회의」를 2일 처음 소집했다. 국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국회가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매월 운영하는 「민생입법처리주간」과 맞물려 실제 법안 처리 성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국회사무처가 2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제1차 회의에는 19개 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이 전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현안으로 떠오른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대응방안, 2026년 정부 세제개편안과 추가세수 활용방안,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등 각 상임위가 다루는 민생 과제가 폭넓게
쏘카가 기업 고객 대상 멤버십 서비스 '쏘카 엔터프라이즈'의 비즈니스 프로필 요금제를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4종이던 요금제를 2종으로 단순화하고 상시 할인을 새로 적용해 기업 이용 수요를 늘리겠다는 목적이다.쏘카는 '기본형', '업무할인형', '복지할인형', '기업맞춤형' 4종으로 운영해 온 기존 요금제를 '베이직'과 '플러스' 2종으로 부분 통합했다. 매월 할인 쿠폰을 지급하던 방식 대신 이를 포함한 상시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이용 조건도 정비했다. 기존 결제 가격대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서귀포시는 9월 한 달간 관내 소‧염소 299농가 1만 8000여 마리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전업 규모 사육 농가는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자체 접종하고, 소규모 사육 농가는 공수의사 접종지원반의 지원을 받아 9월 30일까지 접종한다. 돼지는 농장별 백신 프로그램에 따라서 상시 접종 중이다.접종 백신은 국내에서 상시 사용하는 O+A형 2가 백신이다. 예방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와 임신 말기 소‧염소는 농가 신청에 따라 분만
영광군은 산림자원의 조성과 임업소득 증대를 위해 조림사업 신청을 연중 상시 접수한다고 밝혔다.조림사업은 산림 소유자가 유휴 임야에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수종을 식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산주들의 소득 증대와 산림재해 방지 및 경관조성 등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자 추진한다.신청 대상은 영광군 관내에 소재한 임야를 소유한 자로, 신청 면적이 1ha 이상이어야 하며, 조림지까지 자재 운반 및 사업 시행이 가능하도록 진입로가 확보된 곳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지원 수종은
넥써쓰는 원체인이 글로벌 웹3 보안 기업 서틱의 버그바운티 플랫폼 ‘서틱 헌트’에 등록됐다고 밝혔다.서틱이 지난 7월 공개한 서틱 헌트는 참여 프로젝트와 보안 연구자를 모두 선별하는 초대 기반 플랫폼이다. 상시 버그바운티와 일정 기간 진행하는 보안 감사 대회,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안 과제를 한곳에서 운영한다. 접수된 취약점은 서틱이 독립적으로 검증하고 프로젝트와 보상 절차를 조율한다.서틱 헌트 공개 페이지에 따르면 원체인의 보안 프로그램은 현재 활성화된 상태
강진군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식품 소비를 지원하고 국산 농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식품바우처 사용처를 상시 모집한다.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이 국산 농산물 등을 안정적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가구에는 가구원 수에 따라 바우처가 차등 지급된다.농식품바우처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이용자가 지원받은 바우처로 필요한 국산 농·축산물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용처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강진군은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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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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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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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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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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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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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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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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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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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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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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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언 사진전 ‘빛을 품다’...14일까지 울산문예회관
울산 남구문화원장을 역임한 원로 사진작가 김호언 작가가 8일부터 14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네 번째 개인전 ‘빛을 품다’를 연다. 이번 전시는 김 작가가 사진을 시작한 지 48년 동안 세상의 사연과 교감하며 구축해 온 독창적인 ‘심상 사진’의 세계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자리다. 김 작가는 단순히 피사체를 보이는 그대로 수용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한 부문을 끄집어내 작품 하나하나에 사유의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전시작들은 구체적인 이야기나 대상을 설명하기보다 빛이 스며들고 머무는 상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