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상주시가 지난 8월 1일부터 16일까지 북천시민공원에서 운영한 ‘2026 상주 어린이 물놀이장 水퍼 썸머 페스티벌’이 6,200여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아이나라키즈교육센터는 지난 8월 22일 지역 아동과 가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썸머! 호러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호러를 테마로 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회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막바지 무더위 속에서 오싹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며 늦여름 주말을 시원하게 채워주었다.특히 올해는 ‘여름밤 잔혹동화 속 참별이가 사라졌다’를 부제로 한 실내 방탈출 게임을 비롯해 호러 마술쇼, 특수분장 체험 등이 펼쳐져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신선한 즐거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아이나라키즈교육센터는 지난 8월 22일 지역 아동과 가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썸머! 호러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호러를 테마로 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회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막바지 무더위 속에서 오싹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며 늦여름 주말을 시원하게 채워주었다.특히 올해는 ‘여름밤 잔혹동화 속 참별이가 사라졌다’를 부제로 한 실내 방탈출 게임을 비롯해 호러 마술쇼, 특수분장 체험 등이 펼쳐져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충북 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9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여름의 끝자락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굿바이 썸머!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책도서관의 인기 대출 도서인 안녕달 작가의 그림책 「수박 수영장」을 주제로 책 읽기와 물놀이를 결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산책프렌즈 시민 활동가가 그림책을 읽어준 뒤 참가 어린이들이 책 속 상상의 공간인 수박 수영장을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1층 산책광장에
상주시가 지난 8월 1일부터 16일까지 북천시민공원에서 운영한 ‘2026 상주 어린이 물놀이장 水퍼 썸머 페스티벌’이 6,2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상주시는 폭염 기간 어린이들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 20여 명을 상시 배치했다. 또한 온열질환 등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간호사를 상시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힘쓴 결과,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특히 올해 행사장에는 상주시
울산 동구 남목청소년센터가 주관하고 '2026 남목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남목 썸머 페스타'에서 큰골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들이 사생대회 부문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반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페스타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남목마을' 주제의 사생대회에는 지역 내 많은 아동들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큰골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이*린 아동이 최우수상을, 김*서 아동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최우수상을 수상한 이*린 아동은 남목 도시의 다채로운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섬세한 화폭에 담아내어
동원팜스가 ‘농장에 답하다’로 하반기 캠페인에 돌입했다. 상반기에는 ‘현장에서 답하다’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동원팜스는 지난 8월 27일 충남 논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 영업조직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오전 시간에는 ‘2026 썸머 캠페인’의 성과를 공유하는 ‘FBI 콘테스트’를, 오후 시간에는 ‘농장에 답하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최근 울산 관광기업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동남권 관광기업 간 교류와 협력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2026 헬로 썸머 피크닉’ 팝업스토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울산 25개사, 부산 3개사, 경남 5개사 등 동남권 관광 스타트업과 관광기업 총 33개사가 참여해 자사 제품을 판매한 이번 행사에는 2만2000여 명이 방문했다. 참여기업은 4000여 만원의 현장 매출을 올렸다. 특히 행사 종료 후 참여기업 일부는 ‘대형 유통사 팝업 제안·지역 로컬매장 입점 협의’를 진행함으
아시아 유일의 국제음악영화제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영화 축제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영화제’를 앞세워 공간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주 행사장인 제천예술의전당을 중심으로 시내 곳곳을 축제 공간으로 연결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화와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민을 위한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새롭게 선보이며 영화제의 공공성과 시민 환원의
충북 제천 출신 비트박서 허클이 고향 제천을 알리는 새로운 얼굴로 활동한다. 제천시는 오는 6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 썸머 드림’ 행사장에서 유명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 소속 허클을 제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이번 위촉은 제천에서 성장한 젊은 아티스트가 자신의 음악적 역량과 활동을 통해 고향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위촉식은 이상천 제천시장과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진행되며 위촉식 직후 허클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발매곡인 비트박스곡 ‘Chains’와 ‘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Generic placeholder image
[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심층분석] 중국의 ‘AI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표준’, 한국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편집자주: 중국 현지 매체가 사용한 ‘세계 최초’는 AI 알고리즘으로 뇌전도 신호를 후처리하는 BCI 의료기기의 데이터세트 품질표준이라는 제한된 범위를 뜻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 시내버스 파업 직전 극적 타결… 한발씩 물러선 '아름다운 합의'
3시간전
파업 초읽기에 들어갔던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첫차 운행을 불과 2시간여 앞두고 극적으로 손을 맞잡고 16일 정상 운행을 결정했다. 노사가 밤샘 협상 끝에 임금 인상안에 합의하면서 우려했던 출근길 버스 운행 중단을 피했다.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전 1시50분께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조정회의에서 올해 시급을 3.2% 올리는 내용 등을 담은 임금·단체협약 조정안을 받아들였다. 노조가 파업 돌입 시각으로 정했던 오전 4시를 2시간10분 남겨둔 때였다.전날 오후 2시 시작된 교섭은 약 12시간 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토큰화 실물자산 시장 380억달러 돌파, 다음 과제는 유동성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가 온체인 기준 388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시장의 다음 과제는 상장 자산 수 확대보다 유동성과 활용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캐슬 랩스는 14일 보고서에서 토큰화 자산이 거래소 간 이동하고 대출 담보로 쓰이며 깊은 유동성 속에서 거래될 수 있어야 산업이 본격 성장할 수 있다고 짚었다.캐슬 랩스는 이런 차이가 기관투자자와 디파이 프로토콜에 모두 중요하다고 봤다. 토큰화 자산이 실질적 가치를 만들지, 전통 금융의 디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구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6시간전
울산 남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신정상가시장과 수암상가시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프진을 마약에 빗댄 국민의힘 의원…여성계 "저열한 감수성에 경악"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을 마약에 빗대며 국내 도입 반대를 주장한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에 대해 여성계가 "여성의 건강권을 외면한 국회의원의 저열한 인권·성인지 감수성에 경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