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천안시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인공지능 교육 전문인력 1기 위촉식’을 열고 선발된 전문인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경산시가 지역 묘목산업의 인력난 해소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에 나선다. 시는 오는 18일까지 ‘2026년 묘목 접사 및 결속사 양성 교육’
청주대학교는 교육부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반도체분야 핵심 참여 대학으로 선정돼 세종·충북지역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 사업은 지방정부와 대학, 기업이 행정구역을 넘어 협력하면서 지역 산업에 필요한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세종·충북 사업은 앞으로 4년간 매년 최대 150억원을 지원받아 반도체 소재·장비와 설계, 전·후공정을 아우르는 전주기 반도체 전문인력 2000명 양성이 목표다.청주대는 그동안 구축해 온 반도체 교육·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의 핵심 참여 대학으로
종합 IT 솔루션기업 매치스플랜은 17일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 연구,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신구대학교의 교육·연구 역량과 매치스플랜의 기술 및 산업 현장 경험을 연계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공동 연구와 기술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을 위한 지식·정보 교류, 교육훈련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교육과정 및 전문 교재 공동 개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
대구 동구의회에서 초·중·고등학교 통학로에 교통법규와 현장 대응 능력을 갖춘 전문인력을 배치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25일 동구의회에 따르면 백소영 동구의원은 지난 23일 열린 제35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교통지도 전문인력’ 도입의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6일 수원에 있는 경기도수의사회관에서 세명대 동물보건학과와 업무협약을 맺고,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동물보건사 양성 현장실습, 학생 현장교육, 취업 연계, 의료봉사 활동, 수의학적 케이스 공동 연구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서명한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공통행정 기능 전문화를 위해 전문인력 100명을 채용한다.NST는 출연연 공통행정 전문화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5개 분야 전문인력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채용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1차로 채용·홍보·고충처리·감사 등 4개 직무에서 64명을 모집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9일까다. 2차 채용은 10월 이후 감사와 정보보안 분야에서 3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분야별 채용 인원은 채용 24명, 홍보 10명, 고충처리 10명, 감사 40명, 정보
계명문화대학교는 9월 3일 동산관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여성파크골프협회 대구시지회와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파크골프 산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파크골프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전문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
부영그룹이 인수한 창신대학교가 해군정비창과 국방정비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국방기술 연구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은 창신대학교의 교육·연구 역량과 해군정비창의 국방정비 현장 전문성을 연계해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교육·연구·기술개발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창신대학교의 계약학과를 운영하고 학부 입학 연계 교육을 추진하며, 대학 교육과 국방정비 현장을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한다. 또한 창신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해군정비창 소속 직원에 대한 수
대구광역시는 정부의 대경권 성장엔진으로 반도체 분야가 선정됨에 따라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시스템반도체 설계·검증 지원 인프라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3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5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지역민과 고객의 교육·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풍성한 한가위, 영천의 미래에도 따뜻한 마음을 더하다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모레노호, 우루과이에 1-4 완패… 수비 불안 여실히 드러났다
3시간전
에콰도르전 완승으로 기대를 높였던 ‘모레노호’가 우루과이의 역습에 무너졌다. 공격적으로 올라선 수비 뒤 공간을 거듭 내주면서 새 출발 두 경기 만에 전술 보완이라는 숙제를 안았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우루과이에 1-4로 졌다. 나흘 전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었던 대표팀은 이번 A매치 4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한국은 손흥민과 오현규를 최전방에 세운 4-4-2 전형으로 나섰지만, 공격이 막힌 뒤 수비로 돌아서는 과정에서 허점을 드러냈다. 양쪽 풀백을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범수 ‘당원권 정지 효력정지 가처분’ 내달 7일 심문기일
4시간전
국민의힘 서범수 전 사무총장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징계 처분에 불복해 법원에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이 내달 7일로 정해졌다. 28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6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진종오 의원 사건의 심문기일도 내달 7일로 지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전 총장은 지난 16일 서울남부지법에 가처분 신청서를 접수한 뒤 “당 중앙윤리위가 이틀 만에 이뤄진 징계 의결과 비교해 재심 심사는 시간을 질질 끌며 법적으로 규정된 절차를 무력화하려 한다”고 가처분 신청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카르다노, 4개 핵심 저항선 회복해야"
카르다노가 기술적 전망을 개선하려면 0.34달러를 포함한 4개 핵심 저항선을 먼저 회복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지아니스 안드레우는 ADA가 0.34달러를 되찾기 전까지는 뚜렷한 상승 동력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봤다.안드레우는 카르다노가 주말 사이 0.25달러 심리선 아래로 밀리며 최근 상승분 일부를 반납한 점에 주목했다. 다른 알트코인이 주요 가격대를 다시 회복하는 흐름을 보이는 반면, 카르다노는 첫 번째 의미 있는 저항선인 0.3
Generic placeholder image
DMZ 지뢰사고 현장조사…스모킹건 주목
4시간전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장 증언이 이른바 스모킹건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관측에는 당시 현장에 있던 병력이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추가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온데 따른 것이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두 차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이외에 미폭발 지뢰 한 발이 폭발 지점 인근에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이 군 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물체 형상이 북한이 사용하는 목함지뢰와 유사했다는 진술이 있었지만, 여러 가지 증언이 존재해 목격됐다는 지뢰의 구체적 종류를 단정하기는 어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 꼴찌 울산 구청 교부금, 23%로 인상을"
4시간전
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지만, 정작 기초자치단체의 재정난은 극에 달해 인건비조차 편성하지 못한 데 대해 교부금 인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진보당 울산시당은 2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전국 꼴찌 울산시 구청 교부금 즉시 인상 촉구’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2027년 당초예산부터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23%로 즉시 인상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라”고 요구했다.진보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올해 동구는 본예산에 공무원 인건비 2개월치, 북구는 전액을 반영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