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 대구시 공보관 △도형우 대구시 언론정책팀장 △이원영 대구시 주무관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6·3 지방선거에서 달서구청장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12일 홍 전 부시장은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에서 출마를 선언한 데 이어 달서구청 기자실을 찾아 “차기 달서구를 대구·경북 통합시대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라고 밝혔다.출마선언 장소로 ‘신청사 부지’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5일 오후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리는 '2026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 참석한다.
iM뱅크가 대구시, 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지역 미래 먹거리 산업을 이끄는 중소기업 육성에 나선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민·관·공이 협업하는 대규모 금융지원책이다. iM뱅크와 대구시, 신용보증기금은 26일 ‘대구시 지역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iM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5년간 생산적 금융 45조원 공급’ 계획의 일환이다. 지난해 12월 신보와 맺은 1,500억 원 규모의 패키지 업무협약에 이은 후속 조치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대구시의 참여로 대상 기업에 대
대구시가 2030년 대구청년 미래상을 담은 ‘제3차 대구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 26일 발표했다.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대구시 청년 기본 조례' 제6조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향후 5년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이정표 역할을 한다.이번 제3차 기본계획은 청년 실태조사, 트렌드 분석 등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강화, AI 확산·인구감소 등 급변하는 사회환경 변화 대응, 산업·도시·문화·대학 등 지역발전과의 전략적 연계를 목표로 한 도약형 계획으로 전환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2월 19일부터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를 대구 지역에 전진 배치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진 배치는 대구시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2월 9일 경북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제19기 외식산업 최고 경영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에는 노권율 대구시 위생정책과
가정에서 마시는 수돗물의 안전성이 걱정된다면 전문가가 직접 찾아와 확인해준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월 9일부터 11월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한다. 대구 수돗물 청라수의 수질을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해 주는 서비스다.올해로 7년째를 맞는 이 제도는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11일, 30년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퇴임했다. 시는 이날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홍 부시장의 퇴임식을 열고 그간의 공로를 기렸다. 행사에는 대구시 공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홍 부시장은 1996년 지방고등고시 1기로 공직에 입문했다
대구시의 ‘곳간’과 ‘경제 지도’를 책임졌던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6·3 지방선거 달서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졌다.홍 전 부시장은 12일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달서구청장 출마 공식 선언했다.그는 ‘달서의 가치를 두 배로 키우는, 제대로 일할 줄 아는 경제 구청장이 되겠다’는 슬로건을 내걸었다.홍 전 부시장은 출사표를 던진 장소의 상징성을 언급하며 “이곳은 달서의 미래이자 대구·경북의 중심축이 재편되는 역사의 현장”이라며 “경제부시장으로서 검증받은 국비 확보 능력과 도시 설계 경험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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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는 25일 테크노섬나회에 지역아동들의 ‘마음 챙김 프로젝트’에 사용할 35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2025년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 상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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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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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동모금회, 지난해 지역사회 189억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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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신임 원장에 이헌욱 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이 임명됐다.한국부동산원은 이헌욱 원장이 25일 대구 동구 본사에서 제17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이헌욱 원장은 서울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민생과 공익 분야에서 변호사로 활동해왔다.앞서 2019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에 취임해 재임 기간 보편적 장기공공임대주택 모델인 기본주택 정책을 마련했으며, 부동산 정책 전반에서 공공주택 공급과 도시개발 업무를 수행해온 인물이라고 한국부동산원은 설명했다.이헌욱 원장은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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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전국연합 전주시지부가 출범하며 전국 110개 지부 체제를 갖추게 됐다. 녹색전국연합 전주시지부는 지난 28일 전북 전주시의 한 음식점에서 발대식과 산하 전주시지회장 취임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임동영 녹색전국연합 중앙회장과 중앙회 임원, 전국 각 지역 지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사와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태규 전주지회장은 취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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