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 의원들을 만나 민주주의의 참된 가치와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하는 자세에 대해 깊이 있는 메시지를 던졌다. 조 의장은 첨단 기술이 고도화되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 고유의 사유 능력, 특히 '질문하는 힘'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음을 역설하며 어린이들의 비판적 사고 능력을 함양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조정식 국회의장은 24일 오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에서 거행된 ‘제22회 대한민국어린이국회’ 본회의에 직접 참석하여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 의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가 조정식 국회의장의 국민대토론회 축사에 대한 환영 성명을 발표했다. 언론인 강제해직의 역사적 의미와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필요성을 강조했다.80년해직언론인협의회가 20일 조정식 국회의장의 국민대토론회 축사를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협의회는 조 국회의장이 언론인 강제해직의 역사적 의미를 인정하고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의지를 밝힌 데 대해 "46년간 해직 언론인들이 기다려 온 역사적 평가"라고 평가했다.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대토론회에 참석한 조
조정식 국회의장은 20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80년 언론인해직의 역사재판' 국민토론회에 참석해 1980년 언론탄압의 진실 규명과 해직언론인의 명예회복을 위한 국회의 역할을 강조했다.조 의장은 "1980년 신군부는 검열에 저항한 기자와 논설위원, PD, 아나운서를 강제로 해직시키고 신문과 방송을 통폐합하는 등 언론을 무너뜨렸다"며 "언론이 무너지자 진실도 함께 무너졌고, 광주의 학살은 '폭동'으로 둔갑했다"고 말했다.이어 "해직언론인들은 해직의 고통 속에서도 진실을 기록하고 증언하며 기개를 꺾지 않았다"며
대한민국의 굴곡진 현대사 속에서 언론의 자유를 수호하다 핍박받은 80년 해직언론인들의 46년 맺힌 한이 마침내 입법부 수장의 공식적인 위로와 헌법적 가치 인정으로 승화될 전기를 맞이했다.80년해직언론인협의회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같은 날 역사재판의 성격으로 개최된 '국민대토론회'에 참석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과거 내란집단의 보도 검열에 맞서 싸우다 강제 해직된 언론인들의 투쟁이 단순한 항거를 넘어 5.18광주민중항쟁 정신의 핵심 표상임을 국회의장이 공식
진실은 결코 가려지지 않는다. 다만 지연될 뿐이다. 20일 국회에서 열린 행사는 단순한 토론회가 아니었다. 그것은 46년이라는 길고 어두운 터널을 지나, 1980년 신군부의 총칼 앞에 펜과 마이크를 빼앗겼던 언론인들의 명예회복을 향한 거대한 역사적 선언이었다. 이날 오전 국회 도서관에서는 ‘80년 언론인해직의 역사재판’ 국민토론회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개최되었다. 이 뜻깊은 자리에는 대한민국 입법부의 수장인 조정식 국회의장이 직접 참석했다. 조 의장은 과거 군사독재의 무자비한 언론탄압에 맞서 끝까지 진실을 지켜낸 해직언론인들의 거
조정식 국회의장이 제22대 후반기 국회 출범과 원 구성 완료에 따라 24일 오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이날 현충원 참배 일정에는 조 의장을 비롯해 국회 의장단, 5석 이상 정당의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등이 동행하여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렸다.참배를 마친 조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 선열의 고귀한 뜻 받들어 국민과 함께 미래를 열겠습니다."라고 적으며 새롭게 출발하는 제22대 후반기 국회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조정식 국회의장이 제22대 국회 후반기의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국회사무처 내 차관보급 핵심 직위인 수석전문위원 13인에 대한 대규모 인사를 16일 전격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다가오는 후반기 국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산적한 국가적 현안을 속도감 있게 처리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조 의장은 이번 인사와 관련해 "제22대 국회에 산적해 있는 주요 현안들에 대한 논의를 원활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들이 민생회복과 관련한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신임 수석전문위원들에게 강력히
조정식 국회의장이 17일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내년 중 개헌안을 마련해 22대 국회 임기 내에 10차 개헌을 완수하자고 공식 제안했다.조 의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제헌절 경축식에서 "충분한 토론과 사회적 합의를 거쳐 2027년에 국민주권 개헌안을 마련하고, 22대 국회 내에 10차 개헌을 매듭지을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내년이 전국 단위 선거가 없는 해이자 87년 헌법 시행 40주년이라는 점을 개헌 적기로 꼽았다.조 의장은 국회의장 직속 헌법개정자문위원회를 발족시켜 로드맵과 의제를 정리한 뒤 국회 헌법개정
대한민국 국가 의전 서열 2위인 입법부 수장과 헌법 수호의 최후 보루인 헌법재판소의 실무 총책임자가 전격 회동을 갖고, 최근 국가적 위기 사태를 넘긴 헌정 질서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며 '2027년 개헌'을 향한 강한 의지를 천명했다.조정식 국회의장은 14일 오후 국회에서 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을 접견하고, 헌정 질서 수호를 위한 헌법재판소의 중대한 역할을 당부하는 한편, 다가오는 개헌 정국 및 국민 기본권 강화를 위한 양 대 국가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동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들었던
30일 오후 정점식 원내대표와 당 국회의원들은 후반기 상임위원장 강제 선임에 항의하기 위하여 조정식 국회의장실을 방문하였다. 또한 국민의힘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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