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후반기 구미시의회, 혁신과 소통으로 구미 발전 이끌다 구미시의회는 지난 17일 제2차 정례회 마지막 본회의를 끝으로 2025년 100일간의 모든 회기 일정을 마무리하며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의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지난해 7월 출범한 후반기 의회는 박교상 의장을 중심으로 25명의 의원들이 혁신과 소통을 기치로 활발한 의정활등을 펼쳐왔다. 그 결과 주민 대표기관으로서 의회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을 뿐 아니라, 집행기관과는 견제와 협력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적 관계 속에서 구미시에 실질적이
이철수 의원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충남도의회 제12대 운영위원회 후반기 위원장과 전·후반기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면서 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도내 보건·복지·환경과 관련한 문제 발굴 및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 의원은 ‘충청남도 시청각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과 ‘충청남도 환경영향평가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전부개정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 변화에 따른 정책 수요를 법·제
김성진 포항세명기독병원 외과 과장이 최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5년도 대구경북외과학회 후반기 학술대회’에 참석해 로봇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발표해 호응을 이끌었다.이번 학술대회에는 병·의원, 종합병원, 대학병원 등에서 활동하는 외과 전문의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외과 분야의 최신 지견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외과의 최신지견’ 등을 주제로 총 5개 세션으로 구성해 외과 전반에 걸친 다양한 내용을 다뤘다.김 과장은 이날 다섯 번째 세션인 ‘How I do it’에서 ‘2차 병원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양구군은 지난 30일, 양구군가족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상인단체인 배꼽상인회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간식류 5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전달됐다.배꼽상인회는 2015년에 구성된 단체로, 회원 간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이웃 나눔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지역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박인숙
삼성SDS가 경북 구미에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로 공식 확정하면서, 구미가 글로벌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결정적 발판을 마련했다.삼성SDS는 2일 구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4273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투자 금액은 데이터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