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임이자 국회의원은 지역 편의시설 확충 및 육가공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8억원이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상주시의 문장대 야영장 내 편의시설 확충공사 사업에 9억 원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가족 및 단체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여가공간을 제공하고,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함으로서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특히, 화북면 권역의 관광지와의 연계를 통해 방문객 증가와 체류시간 확대 등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민의힘 안동·예천 당원협의회가 연말을 맞아 대규모 송년연수를 열고 당원 결속과 내년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국민의힘 김형동 국회의원은 13일 오후 2시 안동시청 대동관 영남홀에서 ‘2025 안동·예천 당원협의회 송년연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임이자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상주·문경 당원협의회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상주시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민의힘 상주·문경 당원협의회 송년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송년연수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당의 주요 현안과 정국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당원 간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이 민주당의 ‘내란 프레임’ 공작 문제를 짚고, 향후 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특강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상주·문경 당협위원장이자 국회 기재위원장인 임이자 국회의원은 직접 강연에 나서 이재명 정
국민의힘 구미시 당원협의회는 지난 20일 구미시 산동읍 구미코 3층 대회의실에서 2000여 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힘 구미시 당원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야의 극한 대치와 국정 혼선 속에서 당의 핵심 가치와 민생 중심의 책임 정치를 재확인하고, 지역 조직의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송언석 원내대표, 신동욱 수석최고위원, 김재원 최고위원을 비롯해 추경호·임이자·이만희 국회의원,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등이 직접 참석했다. 또한 장동혁 당대표를 비롯해 정희용 사
국민의힘 상주·문경 당원협의회가 29일 오후 2시 상주시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당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힘 상주·문경 당원협의회 송년연수」를 개최했다. 교육장 내 1층은 물론 2층 복도를 가득 메웠고, 행사장 외부에도 중계 화면을 통해 교육에 참석한 당원들이 로비를 가득 채웠다. 행사에 앞서 국민의힘 상주·문경 당원협의회는 입법 독재를 일삼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을 강력 규탄하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이번 송년연수는 당원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고, 2026년 제9회 지방선거 승리를
국민의힘 임종득 국회의원은 지난 13일 봉화군 군민회관에서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당원협의회 송년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주·영양·봉화 지역 당원들이 대거 참석해 회관을 가득 메웠으며, 김정재·조지연·임이자 국회의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윤철남 영양군 도의원, 박창욱 도의원, 박현국 봉화군수, 오도창 영양군수 등 주요 내빈이 함께했다.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은 차례로 인사말에 나서 최근 특검 기소로 정치적 압박을 받고 있는 임종득 의원에 대해 격려의 뜻을 전했다. 동시에
임이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은 9일 2026년도 정부 예산에서 상주시 65개, 문경시 51개 사업에 총 1964억 1440만원의 국비가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에는 상주·문경 지역의 장기 숙원사업인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을 위한 국비 177억원을 비롯해 지역 민생과 직결된 핵심 사업들이 다수 반영됐다. 특히 상주 외국인보호소 건립사업은 당초 정부안에서 제외돼 사업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으나, 임이자 위원장이 기재위원장으로서 신속히 대응해 수정안에 반영되는 성과를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임이자 국회의원은 16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총 18억 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교부세는 상주시와 문경시에 각각 9억 원씩 배분됐다.상주시는 화북면 문장대 야영장 내 편의시설 확충공사에 국비를 투입하고, 문경시는 문경약돌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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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가 새해를 맞아 출범을 알렸다.HD현대는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1일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 문재영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국내 1, 2위 건설기계 기업이 결합한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군산 등 국내와 인도, 중국, 브라질, 노르웨이 등 해외 생산거점을 갖춘 연 매출 8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건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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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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