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한림면 축사 악취가 2년 만에 79%나 감소하면서 ‘축사 악취 자발적 개선사업’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김해시는 지난 16일 한림면행정복지센
축사 내부 40℃ 육박·열대야 겹쳐 폐사 우려…농가들 24시간 비상 대응전기료·사료값 부담에 생산성 저하까지…폭염 대응 실질 지원 절실 제빙기에서 쏟아져 나온 얼음이 쉴 새 없이 축사 안으로 옮겨졌다.연일 37~38℃를 오르내리는 기록적인 폭염에 한낮 축사 내부 온도는 40℃에 육박했
충남 서천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축산농가의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축사 지붕 물뿌리기 지원에 나섰다. 군은 폭염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신청을 받아 서천군 방역차량 1대와 서천축협 방제차량 4대 등 총 5대의 차량을 긴급 투입해 축사 지붕에 물을 살포하고 있다. 축사 지붕 물뿌리기는 지붕의 열기를 식혀 축사 내부 온도 상승을 억제하고,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는 폭염 대응 조치다. 특히 한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지원이 가축 폐
   ‘대한민국 인공지능 수도’로 비상 중인 충남도가 AI와 로봇을 이용, 도내 축사 화재를 막고 잡아내는 통합 시스템 개발에 나섰다.  도는 최근 ‘축사 맞춤형 AI 기반 화재 조기 감지 및 소화를 위한 보급형 화재 대응 통합 시스템 개발·실증’ 과제가 행정안전부 ‘지역 맞춤형 재난안전 문제 해결 기술 개발 지원’ 공모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선정 과제는 축사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반 화재 조기 감지, 초동 진압, 가축 대피, 119 자동 신고 통합 시스템 개발을 골자로 하고 있다.  
충북농협은 지난 7일 보은군 삼승면 보은옥천영동축협 종합경제사업장에서 보은옥천영동축협, 농협 보은군지부와 함께‘축사 지붕 산업재해 예방 안전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농협은 22일 진천군 이월면 진천축협 가축시장에서 진천축협,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본부와 함께 축사 지붕공사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장흥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8월 6일 회진면 소재 오리 사육농가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는 축산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여했으며, 회진면 회진리 소재 오리 사육농가를 방문해 축사 환기상태, 냉방시설 운영, 급수관리, 사료 급여상황 등 폭염 대응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해당 농가는 축사 6동, 2,557㎡ 규모에서 오리 13,500수를 사육하고 있으며, 군은 폭염 취약시간대 관리요령과 축사 내부 온도 저감 방안 등을
합천군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관내 축산농가를 찾아 축사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재해 예방 활동에 나섰다.강병천 축산과장은 관내 한우농가를 방문해 축사 내부 온도와 환기 상태를 확인하고, 환풍기와 에어제트팬 등 환기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가축에게 깨끗한 물이 충분히 공급되는지와 적정 사육밀도가 유지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과 축사 관리 요령 등 피해 예방 수칙도 안내했다.군은 여름철 재해에 취약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과 예찰 활동을 지속하고, 폭염특보
폐업 농장 부지의 상당수가 축사로 다시 활용되지 않는 반면 청년농은 부지·허가·건축비 부담으로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고령농의 축사 처분과 신규 농가의 시설 확보를 연결할 ‘축사은행’ 도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폐업한 한우 농장 부지의 90.8%는 축사로 재활용되지 않았고, 신규 한우 농장의 86.4%는 기존 축사 부지가 아닌 새 부지에 들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축사은행은 활용 가능한 축사를 조사·평가해 매입하거나 임대수탁한 뒤 신규 진입 농가에게 장기 임대·분양하는 정책 모델이다. 다만
 충남 홍성군이 축산 악취를 줄이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월 10일을 ‘축산 환경 개선의 날’로 지정하고, 군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환경 정화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  ‘축산 환경 개선의 날’은 축산농가 스스로가 환경 개선의 주체가 되어 농장 내·외부를 정비하고, 축산 악취를 예방해 지역 주민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하는 축산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내 모든 축산농가는 △고착 분뇨 제거 및 폐기물 신속 처리 △벽면 먼지 제거 등 축사 내·외부 대청소 △탈취제 및 미생물제제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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