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소하동 판자촌 일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서울 강남구 쪽방촌에서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21일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에서 고속도로순찰대와 합동으로 ‘교통사고 인명손실 집중 예방’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한파로 인한 도로 살얼음 발생과 차량 내 히터 사용 증가에 따른 졸음운전 등 겨울철 교통사고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운전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책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졸음 방지부터 시인성 확보까지…맞춤형 안전용품 배부현장에서는 운전자들이 안전 운전 수칙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물품이 전
  충북 괴산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괴산전통시장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상인과 방문객의 자율적인 안전의식 제고와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상인 대상 자율안전점검 실시와 화재 취약요인 개선 유도 △화재 발생 때 초기 대응을 위한 화재 안전용품 전달 △전통시장 화재 예방 수칙 홍보로 안전문화 확산 △응급상황 발생 때 신속한 대응을 위한 119안심콜 서비스 안내 △주택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생활 안전 전문 브랜드 케어댓은 자사의 화재 대피용 안전용품 ‘케어댓 화막망토’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소방 인증을 획득함과 동시에,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요 증가로 4차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4차 예약 판매는 최근 전열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케어댓 화막망토’가 국가 공인 기관인 KFI의 성능 시험을 통과한 소방 인증 제품이라는 점이 알려지며 주문이 증가한 결과라는게 업체측의 설명이다.케어댓 화막망토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몸에 감싸 화염과 열기로부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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