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이 사외이사 1명의 중도퇴임을 22일 공시했다.퇴임한 사외이사는 양태정으로, 2025년 1월 23일 임기를 시작해 3년 임기로 선임됐으나 2026년 7월 22일 자진사임했다.이번 변경으로 비투엔의 등기이사 총수는 10명에서 9명으로 줄었고, 사외이사 총수는 3명에서 2명으로 감소했다. 사외이사 비율은 30.0%에서 22.2%로 낮아졌다. 비투엔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벤처기업으로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산총액이 1000억원 미
인테리어 디자인·가구 업체 조이웍스앤코가 사외이사 1명을 신규 선임하고 기존 사외이사 1명이 자진사임했다고 20일 공시했다.조이웍스앤코는 2026년 7월 20일을 변경 발생일로 해 사외이사 선임 및 중도퇴임 각 1명씩의 변경 사항을 신고했다.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유지연으로 현재 가현세무회계사무소 대표회계사로 재직 중이다. 임기시작일은 2026년 7월 20일이며 임기는 3년이다.사임한 사외이사는 강동구로, 2025년 7월 25일 선임돼 3년 임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현대모비스가 사외이사 강진아의 사망으로 당연퇴임이 발생했다고 16일 공시했다.강진아 사외이사는 1967년 8월생으로, 2024년 3월 20일 선임돼 3년 임기로 활동하다가 2026년 7월 10일 사망으로 당연퇴임했다.이번 퇴임으로 현대모비스의 이사회 구성은 변경 전 등기이사 9명·사외이사 5명에서, 변경 후 등기이사 8명·사외이사 4명으로 바뀌었다.현대모비스는 기타 투자판단 참고 사항으로, 사외이사의 당연퇴임으
에탄올 생산 업체 한국알콜산업이 사외이사 1명을 신규 선임하고 기존 사외이사 1명의 자진사임을 수리했다고 16일 공시했다.한국알콜산업은 2026년 7월 16일을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로 신고했다.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심영으로, 임기 시작일은 2026년 7월 16일이며 임기는 3년이다. 심영 신임 사외이사는 2007년 9월부터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23년 5월부터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 위원장 및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소비자피해
확장현실 콘텐츠 기업 엔피가 사외이사 민준기와 이용대를 합병효력발생일에 자진사임 처리한 뒤 재선임했다고 15일 공시했다.엔피와 위지윅스튜디오 간의 합병 계약에 따라 2026년 7월 15일을 합병효력발생일로 해 사외이사 2명이 사임 후 재선임됐다. 이번 변동으로 사외이사 선임·재선임 2명, 해임·중도퇴임 2명이 각각 보고됐다.재선임된 민준기는 1977년 8월생 남성으로, 보스턴대학교를 졸업하고 써퍽대학교 로스쿨을 마쳤다. 법무법인 아태와 법무법인 충정을 거쳐 현재
발포폴리스티렌 제조 기업 SH에너지화학이 사외이사 한상원의 자진 사임으로 이사회 구성에 변화가 생겼다고 15일 공시했다.한상원 사외이사는 2025년 3월 28일 임기를 시작해 3년 임기로 선임됐으나, 2026년 7월 15일 일신상의 사유를 이유로 자진 사임했다. 출생연도는 1957년 10월생이다.이번 퇴임으로 등기이사 총수는 기존 7명에서 6명으로, 사외이사 수는 3명에서 2명으로 각각 감소했다. 사외이사 비율은 42.9%에서 33.4%로 낮아졌다. 회사는 대규모법인에 해당하지 않는
KB국민은행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정윤경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정 후보는 23일 임시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KB국민은행은 22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정윤경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천은 문수복 전 사외이사가 사임하면서 진행됐다. 사외이사 전원으로 구성된 사추위는 외부 전문기관 등의 추천을 통해 후보군을 구성한 뒤 5차례 회의와 3차례의 후보군 선별·자격 검증 절
화공기기 전문 기업 디케이엠이가 사외이사 임태상, 권오선 2명이 자진사임으로 중도퇴임했다고 16일 공시했다.두 사외이사는 모두 2025년 4월 7일 임기를 시작했으며 선임 당시 임기는 3년이었다. 그러나 2026년 7월 16일 자진사임 형태로 임기 도중 퇴임한 것으로 기재됐다. 퇴임 사유는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다.이번 변경으로 등기이사 총수는 8명에서 6명으로, 사외이사 총수는 4명에서 2명으로 감소했다. 사외이사 비율은 50%에서 33.33%로 낮아졌다. 회사는 대규모법인에 해당하지 않는
신약 연구·개발 기업 파라택시스코리아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2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4일 공시했다.파라택시스코리아는 2026년 8월 4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1-1호 의안으로 사외이사 김규진 선임의 건, 제1-2호 의안으로 사외이사 김예지 선임의 건을 각각 심의했다. 두 안건 모두 보통결의로 상정됐으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54.6%,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을 얻어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기재되지 않았다.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된 김규진은 1985년 6월
KB국민은행이 인공지능 분야 전문성을 갖춘 정윤경 성균관대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며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KB국민은행은 22일 사외이사추천위원회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 추천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추천은 문수복 전 사외이사 사임으로 발생한 공석을 채우기 위한 것으로, AI 연구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정 교수가 후보자로 선정됐다.정 후보는 성균관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컴퓨터과학 분야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술 연구를 이어온 전문가다. 미국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그린푸드㈜가 말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 100세트를 후원했다.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그린푸드㈜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위한 삼계탕 10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계속되는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보양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삼계탕은 복지관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삼계탕 지원이 폭염 속
북울산새마을금고가 명촌지점에 마련한 ‘우리동네 MG갤러리’ 개관 1주년을 맞아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역 문화예술 거점 역할 강화에 나섰다.북울산새마을금고는 지난 6일 명촌지점에서 박경수 이사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MG갤러리’ 재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MG갤러리는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문화공간이다. 지난해 북울산새마을금고를 비롯해 전국 5개 새마을금고에 설치돼 운영을 시작했다.지난 1년 동안 갤러리에서는 전문작가와 지역작가가 참여하는 다양한
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이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지역사회 취약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한다.중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취약노인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취약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불세탁서비스를 중심으로 복지자원 연계와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취약노인 세대 이불세탁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후원물품 및 지역복지자원 연계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울산북구가족센터가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학부모 교실을 운영했다.울산북구가족센터는 울산광역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지난 13일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주배경 학부모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육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비롯해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현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