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성군 △조경관리과장 손승관 △기업일자리과장 김경일 △조경사업과장 나수진□ 영남대◇교원 보직 △교무처장 정래필 △사회공헌단장 이정주 △AI정보혁신처장 김성호 △교무부처장 강지현 △기획조정부처장 송유재 △ESG혁신센터장 김병수 △입학부처장 정유진 △국제부처장 최성진 △연구안보컨
충북 음성소방서가 구급지도의사의 전문적인 의학 자문을 바탕으로 119구급대원의 현장 응급처치 역량과 구급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등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구급지도의사는 구급활동 평가와 구급대원 교육·훈련, 중증응급환자 처치 지도 등 구급업무 전반에 걸쳐 의학적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전문가다. 이를 위해 음성소방서는 지난 18일 이정주 청주하나병원 응급의학과장을 구급지도의사로 위촉했다. 이 과장은 오는 2028년 7월31일까지 음성소방서 구급지도의사로 활동하면서 구급대원의 전문성 향상과 현장 응급처치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대표이사를 교체하고 이강칠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이정주, 신동희였으며, 기존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신규 대표이사 선임이 사유로 명시됐다. 변경 후 대표이사는 이강칠 단독 체제로 전환됐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9월 15일이다.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사외이사 불참은 없었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도 참석했다고 보고됐다.이강칠 신임 대표이사는 1959년 7월 28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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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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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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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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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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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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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영농조합법인 추석 맞이 이웃돕기 백미 400포 기탁
거제시 사등면에 소재한 평화영농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200만원 상당의 백미 400포를 거제시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집중호우로 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시민들의 생활에도 어려움이 이어진 가운데, 평화영농은 지역사회가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고 일상을 회복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나눔을 실천했다.기탁된 백미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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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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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테라스 붕괴 SK에코플랜트... 10대 건설사 중 하자 판정 비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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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테라스 붕괴 사고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가 상위 10대 건설사 가운데 가장 높은 하자 판정 비율을 기록했다.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윤종군 의원실이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1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SK에코플랜트의 하자 판정 비율은 31.07%로 상위 10대 건설사 가운데 가장 높다.상위 건설사 가운데 하자 판정 비율이 30% 넘는 곳은 SK에코플랜트가 유일하다.하자 판정 비율 2위를 기록한 현대엔지니어링의 16.9%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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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합천군지부, 주민서비스 박람회서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NH농협 합천군지부는 지난 11일 열린 제13회 합천군 주민서비스 박람회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합천군 우수 농산물홍보와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확대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태는 한편,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해 아침밥의 중요성과 건강한 식습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농협 합천군지부는 박람회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합천 양파를 홍보하고, 우리 쌀의 가치와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농산물에 대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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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승강기, 우즈벡 수출길 오른다
거창군은 지난 13일 ㈜모든엘리베이터에서 거창승강기 베스트 밸리의 ㈜모든엘리베이터, 우주베키스탄 안디잔주정부, 유앤케이글로벌과 승강기 수출 및 기술·투자 협력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모든엘리베이터의 엘리베이터 제품과 수출 기술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시작으로 3자 협약식, 생산공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안디잔주정부 대표단은 거창승강기 베스트 밸리의 부품 제조기업도 방문해 주요 제품과 생산공정을 살펴봤다.이번 협약에 따라 ㈜모든엘리베이터는 엘리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