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소방서가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승진 및 전입 자를 대상으로 인사발령통지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음성 박명식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소방서가 22일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과 일반인 등 10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해 생명을 살린 소방공무원이나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인증서다. 수여 대상자는 소방공무원 9명과 일반인 1명으로, 이들은 긴박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응급처치로 환자의 심장 자발순환 회복에 기여했다. 이 중 일반인 수상자는 헬스장에서 쓰러진 환자를 발견한 뒤 구급대가 도착할
충북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가 19일, 음성군보건소, 음성소방서, 금왕지구대와 함께 외국인 주민 대상 건강·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음성군보건소는 올바른 구강관리 교육과 불소도포 지원을, 음성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과 소화기·완강기 사용법 등 생활안전교육을, 금왕지구대는 보이스피싱 범죄 유형과 예방법과 범죄 피해 예방 교육을 지원했다. 또 이번 교육에 참여한 외국인 주민들은 금왕읍 외국인 밀집지역에서 환경정화와 범죄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이 29일 음성소방서를 방문해 재난 대응체계와 현안업무를 점검하고 관내 중점관리대상의 화재안전 실태를 확인했다. 박 본부장은 이날 음성소방서의 기본 현황과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전국 소방관서 가운데 처음으로 운영 중인 소방드론 관제차량의 운용 현황과 활용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재난현장 정보를 신속하게 수집하고 현장 지휘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어 관내 중점관리대상을 찾아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화재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시설 관
충남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8시 4분경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 인근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비번 중이던 소방관이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화재를 발견한 소방관은 음성소방서 119구조대 소속 임현도 소방사로, 지인들과 보령을 방문해 이동하던 중 폭발음과 시민들의 다급한 외침을 듣고 화재 현장으로 달려갔으며, 임 소방사는 화재 건물 내부로 진입하려는 시민들을 외부로 대피시킨 뒤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화재진압에 나섰다.진압 활동 중 건물 2층 난간에서 짙은
충북 음성소방서가 여름 휴가철 빈집 화재 예방 홍보와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를 병행하며 생활공간과 이용시설을 아우르는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섰다. 소방서는 휴가와 각종 행사로 이용객이 증가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피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구·피난통로 확보, 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소방계획서 작성과 교육·훈련 등 소방안전관리자의 법정 업무 이행 여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 소방서는 장
충북 음성소방서가 지난 19일 외국인 주민과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말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일 근무로 안전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외국인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화재 발생 시 119 신고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피요령, 완강기 사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한정환 서장은 “평일 근무로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외국인 주민과 근로자들을 위해 주말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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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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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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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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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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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지난달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총 69억2200만원 규모의 계획을 수립했다.시는 공공시설 복구에 61억800만원, 사유시설 재난지원금에 8억1400만원 등을 각각 투입한다. 재난지원금 지급과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앞서 시는 지난달 8일부터 10일 사이 평균 224.8㎜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직후 피해 조사에 착수했다. 그 결과 공공시설 75건, 사유시설 1155건 등 총 1230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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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1시31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한 건축자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1시49분에 대응1단계를 발령, 인력 90명과 장비 93대를 동원해 2시간여만인 오후 3시43분쯤 초진했다. 이 불로 공장 근로자 A씨가 전신 2도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공장 3개동 약 1200㎡ 면적이 불에 탔다. 공장 내부 창고에는 4류 위험물 수백㎏이 보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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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는 15일부터 충주 탄금공원 내를 순환하는 자율주행 셔틀 실증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공원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실제 운행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된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8일부터 시범운행을 통해 차량 주행 안정성, 운행 경로 및 안전관리 체계 등을 사전 점검했으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서비스는 충주시가 전액 지원하는‘2026년 탄금공원 자율주행자동차 순환운행사업’사업의 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