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풍수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자연재난에 대비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필요시 모니터링 정보를 상호 제공해 풍수해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은 물론 재난 발생 시 복구 인력과 장비, 수방자재 등을 상호 지원키로 했다.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양 기관의 정보 공유 및 복구 지원 등의 협력이 필요하며,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의 수해대비 대응체계를 더욱
금산군 군북면의 유관기관 및 지역단체들이 지난 5일 새벽 생활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하고 나서 원활한 진화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훈훈한 정을 느끼는 계기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속한 화재 진압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마음으로 관내 유관기관과 지역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80시간의 진화활동을 도
제주해안경비단 해안1경비대는 11일, 한림어선주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상호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한림어선주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해안경비단 해안1경비대, 한림어선주협의회 임원진, 한림어선주협회 박유숙 부녀회장 등 임원진이 모여 상호간 신속한 공조체계 강화 및 해안가 사건사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해안경비단은 최근 발생한 해안가 안전사고 발생 설명 및 폐목선·대형 부유물 발견시 신속한 신고, 위치추적장치·통신장치와 관련한 준수사항을 잘 지킬 수 있도록 당부했다. 박상년
11시간전
충북 제천소방서는 지난 25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수난사고 대응을 위한 ‘2026년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제천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물놀이객이 집중되는 기간 동안 수변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운영되는 조직으로 이날 열린 발대식에는 시민수상구조대원과 소방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민수상구조대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근무요령과 활동 시 안전수칙 교육을 받았으며 수변·수난사고 예방교육과 심폐소생술, 구명조끼
SK하이닉스의 청주 100조원 규모 조기 투자 발표에 충북도와 청주시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은 대규모 투자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허창원 신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충북은 다른 지역보다 반도체 투자를 받아들일 수 있는 인프라와 산업 생태계를 이미 갖추고 있다”며 “100조원 규모의 투자가 민선 9기 기간 충북에 온전히 이뤄질 수 있도록 신속한 원스톱 행정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이어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각종 인허가와 규제 개선을 적극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농업 현장실습 과정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농정원은 ‘2026년 농업교육 안전지도사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업교육 안전지도사는 농업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호 조치를 수행할 수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인명구조 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본격 운영한다. 올해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물놀이 수요가 많고 방문객이 집중되는 ▲신천물놀이장 ▲동촌유원지 ▲군위군 동산계곡 등 관내 주요 물놀이 지역 총 3개소에 배치된다. 구조대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360도 전방위로, 전속력으로 AI 전환에 돌입해야 할 때”라며 경영진과 구성원의 신속한 실행을 당부했다. 최 회장은 경기 이천시 SKMS 연구소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AI가 가져올 파괴적 혁신, AX 중심 경영으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개최된 ‘2026 New 이
해양환경공단은 9일 강화도 동막리 일원에서 강화남단 갯벌 내 갯끈풀 재확산 방지와 잔존 개체의 조기 발견 및 신속한 제거를 위해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지역주민 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강화도 갯벌은 과거 국내 최대 규모의 갯끈풀 서식지로 알려져 있었으나, 정부와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속적인 제거사
청도군은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폭염 대책 기간에 돌입하여 군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점검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청도군은 재난발생 우려 지역인 ▲인명피해우려지역 ▲산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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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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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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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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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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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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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굶겨?”⋯휘발유 들고 요앙원 찾아간 50대 입건
요양원에서 어머니를 굶긴다고 오해한 50대 남성이 휘발유를 들고 요양원 직원을 위협하다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29일 특수협박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중이다.A씨는 지난 26일 오전 8시25분쯤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의 한 요양원에 휘발유를 들고 찾아가 “어머니를 굶긴 게 사실이라면 이 자리에서 분신하겠다”고 말하며 직원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전날 저녁 해당 요양원에 입소한 어머니로부터 “요양원에서 밥을 주지 않는다”는 전화를 받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조사 결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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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금고서 1억 훔쳐 달아난 40대 구속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빈집에 몰래 침입해 1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지난 22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의 한 주택에 침입해 금고에 있던 1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주인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추적 등을 통해 서울의 한 PC방에서 A씨를 붙잡핬다.A씨는 경찰에 “돈이 없어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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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구구’ 도청 정원사업 … 결국 조경수 다시 구입한다
속보=수백 그루의 조경수를 뽑아낸 충북도의 도청 정원 조성 사업이 결국 나무를 다시 사서 심어야 하는 모순된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외부로 반출한 수목 상당수를 재이식하기 어렵게 되면서 충북도는 다시 수억원을 들여 수백그루의 조경수를 구매해야 하는 처지다.29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는 도청 후생복지관과 주차타워 등 정원화 사업 준공에 앞서 법정 조경면적 기준 충족을 위해 새 나무 252그루 구입비를 포함한 순수 조경공사비 2억7000만원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건축법과 청주시 건축 조례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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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이동출입국서비스 확대 운영
청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29일 괴산군과 협업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2차 이동 출입국서비스를 실시했다.도내 대학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했던 이 서비스를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까지 확대했다.앞서 진행된 1차 서비스에서는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130명의 외국인등록을 지원했다. 계절근로자들이 출입국관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현장에서 등록 절차를 마칠 수 있어 근로자와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2차 서비스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지속적인 등록 수요와 높은 현장 만족도를 반영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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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공무직노조 간담회⋯ 현장 소통 강화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29일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북지부를 찾아 간담회를 했다.이날 간담회는 교육공무직 노조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충북교사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충북교육청지부, 충북교육청노동조합 방문에 이은 현장 소통의 일환이다.윤 교육감은 이날 복지 증진, 안전한 근무 여건 조성, 교육현장 애로사항 공유 및 지원 방안, 상생·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노조 임원진과 의견을 나눴다.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