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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는 20일 본서 별관 대회의실에서 예산소방서 발전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방행정 발전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는 김희규 예산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 간부와 발전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규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위원은 김서길 삼원 대표, 맹준호 예산종합병원 장례식장 대표, 심완예 전 예산군의회 의원, 조광호 ㈜이레이앤씨 대표 등 4명이다.발전위원회는 지역사회와 소방서 간 소통과 협력
예산소방서는 여름 휴가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예방 안전 수칙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중 대비 여름철 화재건수는 총 1,540건이며, 인명피해는 56명, 재산피해는 262억 원이 발생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폭염 등 기상특보 발령에 따라 화재위험 경보‘경계’단계가 68일간 지속된 바 있다.올해 역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예산소방서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국가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한 대응태세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민·관·군·경의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전시 상황에서 소방의 역할과 임무 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예산소방서는 을지연습 기간 동안 충남도 전시종합상황실 내 군·경·소방 합동상황실에 소방 인력을 편성해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특히 군·경·소방 합동상황실에서는 전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진행했다. 전시현안과제 토의는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현안 가운데 기관과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과제를 선정해 실전 토의 방식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훈련이다. 군은 올해 ‘대량 전재민 발생 및 유입에 따른 종합대책’을 과제로 선정하고,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의 사전 대비계획과 기관별 역할, 협업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토의에는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예산군은 하반기 가을축제와 행사에 앞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올해 상반기에는 제22회 윤봉길 평화축제,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 등 11건의 축제·행사가 열렸으며, 하반기에는 9월 5일 황새축제를 시작으로 예산장터 삼국축제, 의좋은 형제축제, 황토사과축제 등 가을축제가 이어진다.특히 올가을에는 12개 읍면별 체육대회도 예정돼 있어 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강화한다.군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한국가스공
충남 예산군은 하반기 가을축제와 행사에 앞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는 제22회 윤봉길 평화축제,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 등 11건의 축제·행사가 열렸으며, 하반기에는 9월 5일 황새축제를 시작으로 예산장터 삼국축제, 의좋은 형제축제, 황토사과축제 등 가을축제가 이어진다. 특히 올가을에는 12개 읍면별 체육대회도 예정돼 있어 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강화한다. 군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한국가스공
충남 예산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비상사태 대응 능력 제고와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3분기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의장인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예산교육지원청 등 지역 주요 기관장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다가오는 2026년 을지연습의 실효성 있는 추진과 비상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을지연습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현안사항 △유관
예산소방서는 오는 25일까지 관내 모든 119안전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수난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3월 강원도 양양군 낙산항에서 발생한 수난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대비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훈련은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대응, 구명조끼·구명환 등 구조장비 활용, 현장 안전관리와 인명구조 절차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특히 기존 구조대원 중심의 훈련을 119안전센터 직원까지 확대했다. 현장에 먼저 도착하는 대원들이
예산소방서는 구급대원 폭행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구급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최근 응급 현장에서 일부 취객이나 보호자 등이 구급대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행위는 개인 간의 단순한 다툼을 넘어 응급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소방서에 따르면 구급대원을 폭행하거나 협박하면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제28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상황에 따라 형사처벌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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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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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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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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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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