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은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지난 4일 화재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건조한 날씨와 영농폐기물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과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각 읍면 28개대 의용소방대가 참여해 120여대의 차량을 동원해 ‘산불조심’ 펼침막을 부착한 뒤 퍼레이드 형식으로 진행했으며, 수덕사 주차장에 집결해 산불조심 선언문을 낭독하는 등 봄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이종대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산불 및 화재 예방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대원 여러분께 감사드
충남 예산군은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지난 4일 화재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건조한 날씨와 영농폐기물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과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각 읍면 28개대 의용소방대가 참여해 120여대의 차량을 동원해 ‘산불조심’ 펼침막을 부착한 뒤 퍼레이드 형식으로 진행했으며, 수덕사 주차장에 집결해 산불조심 선언문을 낭독하는 등 봄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이종대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산불 및 화재 예방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대원 여러분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 4일 봄철 합동 화재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장 등 내빈을 비롯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다목적 산불 진화 차량을 포함한 기동차량 100여 대가 동원됐으며, 각 읍·면 주요 도로에서 차량 퍼레이드를 진행하며 화재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후 수덕사에 집결하여 결의문 낭독 등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이어갔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이 지나고 건조한 봄철을 맞아 논·밭두렁 소각, 쓰레기
예산소방서는 3월 5일부터 19일까지 예산군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의용소방대란‘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지역의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소방서의 업무를 보조하는 조직으로, 대원들은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초기대응활동 및 현장업무보조, 화재예방순찰 등의 활동을 실시한다.지원 자격은 예산군 내에 거주하거나 예산지역 안정된 사업장에 근무하며 건강한 신체와 강한 협동정신을 보유하고, 의사·간호사·응급구조사 자격을 보유하거나 기타 의
충남 예산군은 3월부터 지역내에서 개최되는 주요 축제·행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지난해 21건의 축제·행사 안전점검에 이어 올해는 예산군수배 예당전국 낚시대회, 4·3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예산 윤봉길 전국 마라톤 대회, 가족사랑걷기 대회 등 4개 행사에 대해 사전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군을 비롯해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한국가스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행사장 전반에 대해 합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가설건축물 등 구조물 안전 설치 △교통
예산소방서는 9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도움을 요청 할 수 있는 119신고 다매체 서비스를 안내했다.119신고 다매체 서비스는 음성통화뿐만 아니라 문자, 119신고앱, 영상 통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119종합상황실에 신고할 수 있는 제도다.이를 통해 각종 재난 상황에서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다.특히 이 서비스는 청각장애인이나 외국인 등 음성 신고가 어려운 경우에도 긴급 상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출동 지점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현장 대원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돕는다
예산소방서는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한 폭언·폭행를 근절하고, 구급대원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최근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폭언이나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이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구급대원 폭행 사건의 상당수가 음주 상태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술에 취해 상태에서 행사되는 폭력은 단순한 개인의 일탈을 넘어 지역 응급의료 체계 전반을 위헙하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이에 예산소방서는 구급대원 폭행사고 예방과 안전한 현장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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