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설비 기업 옵티코어의 박경수 이사가 2026년 1월 2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도 사실을 밝혔다. 박경수 이사는 비등기임원으로 2016년 8월 1일부터 이사로 재직 중이다.1월 26일 공시에 따르면, 박경수 이사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5월 9일에 비해 25만6982주를 매도하여 보유 주식 수가 55만7564주로 줄었다. 이에 따라 그의 지분율은 1.74%에서 1.14%로 감소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026년 1월 20일 장내매도로 17만7424주를 매도했으며, 1월
광통신 설비 기업 옵티코어의 비등기임원인 김진환 이사가 1월 2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보고했다. 김진환 이사는 2026년 1월 20일 장내매도를 통해 옵티코어 주식 35만주를 매도했다.이번 매도로 인해 김진환 이사의 옵티코어 주식 보유 수는 60만주에서 25만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도 1.23%에서 0.51%로 하락했다.옵티코어의 2026년 1월 26일 오후 3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주가는 전일 대비 1.26% 상승한 3615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광통신 설비 기업 옵티코어의 비등기임원인 김도훈 이사가 1월 2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공개했다. 김도훈 이사는 2025년 1월 20일 기준으로 옵티코어 주식 25만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보유 주식 수가 2만주로 감소했다.이번 주식 매도는 2026년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장내에서 진행됐다. 1월 20일에는 12만주를 주당 3278원에, 1월 21일에는 3만주를 주당 3904원에, 1월 22일에는 8만주를 주당 5049원에 각각 매도했다.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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