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2026.9.4.자 승진 인사 조서' ■ 6급 승진 – 5명 △일자리경제과 송선영 △환경과 박진철
밀양시는 4일, 최근 5급 승진 후 교육을 마치고 복귀한 승진 공무원 7명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
국세청이 내달 사무관 승진 내정 인사를 단행할 예정인 가운데 올해 사무관 승진 인사 규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0일 국세청에 따르면 본청과 지방청 인사부서는 다음달 예정된 사무관 승진 인사를 앞두고 후보자 선발 작업에 착수했다. 구체적인 인사 시기는 다음 달 중으로 예정돼 있지만 지방청별 승진 인원 등 세부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국세청 사무관 승진 규모는 최근 수년간 등락을 거듭했지만 지난해에는 200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국세청은 총 202명을 사무관으로 승진시켜 2017년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앞서
▢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미래전략감사국장 전형철 ▲심사관리관 김탁현▢ 고위감사공무원 신규채용 ▲감사연구원 연구부장 김찬수
◇ 부장 승진 ▲정보보호책임관 정금만◇ 실장 승진 ▲경영기획본부 준법지원실장 이무현◇ 실장 전보 ▲회원사업본부 회원사업전략실장 이정민◇ 세마파트너스 ▲대표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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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이 ‘청소년 단체 활동 승진 가산점 제도’를 다시 도입하려 하자 교원단체가 단체협약을 위반한 것이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충북교사노동조합은 1일 성명을 내 “도교육청은 현장 교원 90% 이상이 반대하는 청소년 단체 승진 가산점 추진을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교사노조는 “가산점 제도는 자발적 봉사라는 본래 취지를 잃고 승진을 위한 점수 따기 수단으로 변질돼 각종 파행과 업무 갈등을 일으키다가 수년 전 폐지됐다”며 “교육 과정에 전념해야 할 교사들이 학교 밖 민간단체 업무를 떠맡고 이를 승진 가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내정됐다. 경찰청장 바로 아래 계급인 치안정감에 오르면서 차기 경찰청장 후보군으로도 거론될 전망
경산시 승진인사조서 ■ 6급 승진 – 5명 △일자리경제과 송선영 △환경과 박진철 △허가과 구경모 △도시과 이경우 △주택과 허동욱 ■ 6급 근속승진 – 1명(
인천시공무원노동조합이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정기 인사를 두고 승진·보직·전보 과정에서 공정성과 원칙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남 밀양시 5급 승진 공무원 7명이 사무관으로서의 새 출발을 나눔으로 기념하며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승진 공무원들이 사무관으로서의 새 출발을 기념하고 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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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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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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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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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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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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