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7일 2027학년도 서귀포시 관내 유·초·중학교 입학 예정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신청 서류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중부뉴스통신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26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예정 대상 11개 업소를 오는 9월 21일까지 대구시 공보 및 대구소방안전본부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엘디티가 자기주식 취득을 완료했다고 14일 공시했다.엘디티는 2026년 6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NH투자증권에 매수를 위탁해 자사 보통주 63만2598주를 총 14억9999만원에 장내 매수했다. 1주당 평균 취득가액은 2371원이다.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2026년 6월 19일 제출한 주요사항보고서에 근거해 진행됐다. 취득 예정 금액은 보통주 기준 15억원이었으나 실제 취득 금액은 14억9999만원으로 예정 금액에 근접했다. 다만 취득 예정 주식 수 85만1788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2027학년도 서귀포시 지역 유·초·중학교 입학 예정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신청 서류를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유치원 및 중학교 입학 예정 특수교육대상자는 7일부터 오는 23일, 초등학교 입학 예정 특수교육대상자는 오는 10월6일부터 23일까지다.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절차와 구비 서류는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누리집 ‘특수교육지원센터-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속 기관 및 인근 학교의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신청 서류 접수 후에는 진단·평가를
‘시설공사’ 설계시공 일괄입찰 1건·기본설계 기술제안입찰 1건·건설사업관리 1건·건축설계공모 1건 사업자 선정 평가 예정‘정보화용역’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 등 17건의 협상계약 제안서 평가 예정 조달청이 9월 한 달 동안 ▲킨텍스 앵커호텔 건립사업 ▲국립완도난대수목원 조성사업 ▲불당동 복합청사 건립 건축 및 인테리어 설계용역 ▲시흥거모 A-1BL 및 A-2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
지엠아이벤처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식 97만7325주를 신규 발행하는 방식이다. 발행가액은 1주당 2558원으로, 청약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인 기준주가 2842원에서 10% 할인율을 적용해 산정됐다. 다만 이는 예정 발행가액으로, 최종 발행가액 확정 시 정정공시가 제출될 예정이다.자금조달 목적은 신규 투자 및 일반경비 등 운영자금으로, 조달 예정 금액 25억원 전액을
자동차 반도체·모듈 제조 업체 아이에이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증자는 보통주 370만주를 새로 발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1주당 액면가액은 1000원이다. 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조달 예정 금액은 102억6750만원이다. 예정 발행가액은 2775원이며, 확정 발행가는 2026년 10월 21일에 결정될 예정이다.신주배정기준일은 2026년 9월 16일이며, 현재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751만4423주다. 1주당 신주배
반도체 장비·재료 업체 에프에스티가 양도제한조건부주식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 목적으로 보통주 6194주를 임직원에게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처분 예정 금액은 1억6990만원이며,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주당 2만7430원이다. 처분 예정 기간은 2026년 8월 27일부터 2026년 8월 27일까지다.처분 상대방은 임직원 10명으로, 주식보상제도로 부여한 주식 중 권리 확정 및 지급 조건이 달성된 임직원에 한해 자기주식으로 교부된다. 처분 방법은 기타(직접
SK하이닉스가 40조 원 규모로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한다. 향후 3년간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환원하는 내용의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도 마련했다.SK하이닉스는 19일 이사회를 열어 자기주식 취득·소각 안건을 의결하고 이 같은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다.자기주식 취득 예정 금액은 총 40조 원이다. 이는 이사회 결의 전날 종가인 166만2000원 기준 2407만 주로, 발행주식의 약 3.3% 규모다. 취득 예정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3개월이며,
에스케이디스커버리가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기간 종료에 따른 해지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이번에 해지되는 신탁계약의 계약금액은 200억원으로,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6일부터 2026년 9월 7일까지다. 해지 기관은 에스케이증권이며, 해지목적은 신탁계약기간 종료에 따른 해지로 명시됐다. 해지 예정일자는 2026년 9월 7일이다.해지 예정 주식은 보통주식 34만2700주이며, 기타주식 해당분은 없다. 이번 신탁계약에 의해 취득한 자기주식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전량 소각할 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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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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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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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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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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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소상공인 ‘진가다감’...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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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주군 소재 소상공인 ‘진가다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6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인기상을 받아 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오디션은 중기부의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국에서 9422개사가 참가했으며 최종 11개사가 선정됐다. 울산에서는 진가다감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진가다감은 로컬기업 육성 분야에서 울주군의 낙과 등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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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계파 갈등’ 다시 불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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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계 주류와 비주류 간 검찰 개혁 문제를 두고 파열음이 커지면서 당의 분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15일 여권에 따르면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연구원장까지 가세해 더욱 혼란스러운 양상이 연출되는 가운데, 여권 일각에선 중진들끼리 벌이는 난타전에 ‘과유불급’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이번 혼란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으로 시작됐다. 추 지사는 지난 12일 “내란 세력이 훔쳐 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되찾았으면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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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 용문~홍천 광역철도 연계 발전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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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 10년, 장기후원·젊은층 확보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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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기금이 10년간 1만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은 가운데 누적 가입자 10명 중 8명은 출범 첫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 기부와 장기 후원이 지역 나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신규 참여를 늘리고 지속적인 기부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10년의 과제로 떠올랐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나눔천사기금 가입·기부 현황 분석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가입자는 1만583명이다. 이 가운데 8516명이 출범 첫해인 2016년에 가입했다. 이후 9년간 가입자는 2067명으로, 연평균 약 230명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