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노하우 총동원 ‘돈 버는 군수·효자 군수’ 약속 이행4대 군정 인구소멸·지역경제·복지·안전 두루 챙기겠다우주항공 배후산단부터 치유 관광까지 민자 적극 유치민선
김만식 기자 = 남양주시는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민선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도와의 상생 협력
인천시장과 11개 군수‧구청장이 뜻을 모아 “압도적 성장, 행복한 변화”를 함께 열어간다.인천광역시는 지난 7월 2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민선9기 제1회 시장, 군수·구청장 정책회의'를 개최하고, 시와 군·구 간 상생 협력을 위한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시장과 기초지자체장 간 공식 정책회의로, 박찬대 인천시장과 11개 군수·구청장이 한자리에 모여 시와 군·구 간 상생 협력 방안과 공동 대응이 필요한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3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신용한 지사 주재로 ‘민선 9기 첫 번째 시장·군수 회의’를 개최하고, 도정과 시·군의 혁신
화순군이 군민 중심 소통 행정 시동을 걸었다. 군은 군민 중심의 열린 소통 행정 실현을 위해 군수 직속 군민 소통방을 22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소통방은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군민 주권 시대'실현이라는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에 따라, 기존 군수 접견실을 군민 중심의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 것이다. 또 방문객의 심리적
함평군이 민선 9기 군수 공약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77개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이행에 나선다.함평군은 지난 20일 이남오 군수 주재로 군청 소회의실에서 ‘
함안군이 민선 9기 군수 공약사업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와 책임행정 실현을 위해 ‘함안군 공약이행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공약이행평가단은 군수 공약사업 추진 상
남양주시는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민선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도와의 상생 협력을 다짐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최현덕 남양주시장 등 도내 31개 시장·군수가 참석했다. 행사는 ▲시장·군수 희망 메시지 발표 ▲민선9기 도정 운영 방향 설명 ▲도-시군 공동선언문 채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최현덕 시장은 희망 메시지를 통해 민선9기 시정 비전인 ‘시민주권시대
‘민선 9기 제1회 경상남도 시장·군수 정책회의’가 15일 오후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완수 도지사, 강기윤 창원시장,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도내 18개 시장·군
AI 플랫폼 전문기업 인피닉은 2026년 2차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군수 분야 비정형 수기문서에 대한 OCR 기반 지능형 데이터 처리·구조화 시스템 개발’ 착수보고를 마치고 본격적인 개발에 나섰다.올 12월 납품을 목표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의 핵심은 보급청구서·정비기록서·물자현황표 등 군수 현장의 비정형 문서를 AI OCR로 자동 인식해 군수정보체계와 바로 연동 가능한 데이터로 구조화하는 것이다.현재 대다수 서식은 수기로 작성한 뒤 담당자가 다시 입력하는 방식으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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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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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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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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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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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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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바다를 찾는 발길이 늘어나는 가운데, 친숙한 스타들이 직접 구명조끼를 입고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릴레이 캠페인에 나선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홍보대사인 가수 김장훈,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 개그우먼 김지민, 탤런트 하재숙, 가수 신승태, 가수 나팔박과 함께 ‘구명조끼 착용’을 주제로 한 릴레이 공익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해양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국민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바다를 즐기는 일상 속에서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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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506억 원 유턴기업 품었다…동남권 자동차 벨트 강화
경상북도는 10일 경주시청에서 대일공업㈜, 경주시와 506억 원 규모의 자동차 시트용 프레임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국내복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문상인 대일공업㈜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투자 추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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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외동읍에 생수 2112병 기탁…가뭄 극복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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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에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민들을 위한 생수 지원이 이어졌다.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5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가 생수 2ℓ 2112병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 발전을 지원하는 한편, 재해·재난 발생 시 구호물품 지원과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나눔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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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도당, "레고랜드 130억 손해배상 통보, 도민 혈세 전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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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레고랜드 코리아 측의 130억 원대 손해배상 통보와 관련해 강원도의 단호한 대응과 협약 재협상을 촉구하고 나섰다.정의당 강원도당은 최근 입장문을 내고 “레고랜드가 전기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제공 지연 등을 이유로 중도개발공사에 130억 원대 손해가 발생했다고 통보한 것은 도민에게 또다시 부담을 떠넘기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강원도당은 레고랜드 조성사업이 추진 과정에서 각종 특혜와 불공정 협약 논란이 이어졌으며, 중도개발공사의 부채와 강원도의 보증채무 문제 등으로 막대한 재정적 부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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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폭염·가뭄에 프랑스서도 "물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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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겹치면서 프랑스 국토의 약 70%에서 물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강수량 부족으로 지하수 수위까지 빠르게 낮아지자 프랑스 정부는 가뭄 대응을 위한 긴급 회의를 열기로 했다.프랑스 생태전환부는 10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수자원에 대한 압박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국토의 약 70%에 용수 사용 제한 조치가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수도 파리를 비롯한 프랑스 본토 대부분에는 최소 1단계 이상의 물 사용 경보가 내려졌다. 해외령을 포함한 전국 101개 데파르트망 가운데 67곳은 가장 높은 수준인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