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삼신이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복지 증진 및 예우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세종로컬푸드 싱싱장터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26일 체결했다.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신건강 관심과 인식을 높임과 동시에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관련연구·행사·교육 협력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협력 △세종로컬푸드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 및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중부뉴스통신 = 오산시는 지난 24일 오산시청 2층 물향기실에서 시민과 관계기관, 인권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 동·서부권 주민들의 수도권 출퇴근 및 장거리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안성시는 시민들의 수도권 출퇴근 및 장거리 이동 편의를 증진
함월노인복지관은 10일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또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자원봉사 활성화와 복지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산림청은 2026년 임업직불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필수 준수사항인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 관련 의무교육’ 이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임업직불금 등록자는 매년 공익기능 증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만약 기한 내에 교육을 수강하지 않을 경우, 임업직불금 총지급액의 10%가 감액 지급되는 불이익을 받게 된다.특히 지난 2025년 임업직불제 준수사항 이행점검 결과, 전체 미준수
충북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0월 2일까지 센터 등록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집단 프로그램 ‘마음 온기 PLUS’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기간 중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8회에 걸쳐 미술·놀이치료 방식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다양한 미술·놀이 활동을 통해 참여 아동·청소년의 자기 이해와 감정 표현 능력을 높이고, 또래와 소통하며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어려움을 이겨내는 회복 탄력성을 강화해 참여자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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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이 직무 과정에서 겪는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상담·치료 지원으로 연결하는 법적 기반이 울산에서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홍성우 부의장은 교직원의 마음건강 보호와 일상 회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울산시교육청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교원과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 등 교육현장의 모든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직무와 관련된 정서적 어려움을 체계적으로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으로는 △매년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 기
울산시는 오는 9월11일까지 ‘2026년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전국에서 모인 고향사랑기부금을 시민이 필요로 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업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 참여와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그 밖의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 4개 분야다.나이와 거주 지역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9월11일까지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울산시 누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11일 충주캠퍼스 국제청년협력센터에서 충북여성재단과 성평등 및 인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인권 보호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성평등과 인권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성평등·폭력예방·인권보호를 위한 교육 및 사업 협력 △성평등·폭력예방·인권보호 관련 콘텐츠 개발 및 활용 △자료 공유 및 인적 교류 등 네트워크 구축 △기타 상호 업무지원 및 우호 증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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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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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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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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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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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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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2시간전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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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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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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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2시간전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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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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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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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