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석유화학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밑반찬 지원사업 ‘빛나는 식탁’이 추석을 맞아 지역 저소득 시각장애인 가정에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은 ‘빛나는 식탁’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시각장애인 30가정에 전과 나물, 갈비육개장 등으로 구성된 추석 명절 음식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빛나는 식탁’은 동서석유화학의 지정후원금 500만원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정기 밑반찬 지원사업이다. 혼자 음식 조리가 어렵거나 지속적인 영양 섭취가 필요한 저소득 시각장애인의 건강하고 안정적
김만식 기자 = 충북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충주문화관광재단이 협력하는 '빛나는 아이들, 이수지의 그림책' 지역 협력 행사가 오는 11월 8일
전북특자도 진안군은 오는 9월 17일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안고원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별이 빛나는 밤에' 야시장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는 지난 31일 영주고등학교에서 ‘벨롱벨롱 빛나는 4차 산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벨롱벨롱 빛나는 4차 산업’은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으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경제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개념과 특징을 이해하고, 기술 발전에 따라 변화하는 직업 세계를 탐색하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의 이해 및 직업탐색 △보드게임을 활용한 4차 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15일 서구청 1층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서 광주은행으로부터 주거 취약계층 아동의 공부방 지원 사업인 ‘꿈이 빛나는 공부방’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받았다.
청풍작은도서관은 문화콘텐츠그룹 시인보호구역과 공동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제주시 화북동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디지털 문해력 키우기-빛나는 100책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한.프로그램은 ▲동화교실 ‘빛나는 책과 AI, 만나다’ ▲웹툰교실 ‘AI로 짜고, 내가 그리는 4컷 웹툰’ ▲그림교실 ‘AI 만약에 그림책 표지 만들기’ ▲사진교실 ‘AI와 함께 사진 시’로 나눠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프로그램 종료 후 부모를 초대해 어린이가 직접 자신의
제27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가 ‘다름이 빛나는 이야기, 함께 만드는 영화의 바다’를 슬로건으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제주콘텐츠진흥원 Be IN;공연장에서 열린다. 한국장애인연맹 제주DPI가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는 제주 출신 청년 감독의 작품 '만덕이'를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제작하며, 제주에서 지속 가능한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방식을 모색하는 첫 시도에 나섰다. 제작진은 배리어프리 제작 방식을 함께 공부하며 영화제에 맞는 과정을 고민하고 이를 작품에 적용했다. 특히 여러 인물이 대화를 주고받는 작품의
제주에서 처음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과 도민들의 응원 속에 엿새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6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2센터에서 폐회식을 열고, 엿새간의 대회 일정을 마쳤다.‘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지난 11일 개막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와 재미선수단 등 선수와 임원 9,141명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함께 빛나는 별’을 주제로 마련된 폐회식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도전을 이어온 선수들의 여정이 하나의 큰 빛으로 이어지는
인천 남동구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구청 1층 로비 남동마루에서 「2026년 남동, 청렴이 빛나는 순간」 청렴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지난 1년간 각 부서와 동에서 추진한 청렴 활동을 공유하고, 직원과 주민이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전시장에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청렴 작품 공모전 출품작을 비롯해 부서·동 및 민·관 청렴 협의체의 청렴 활동, 적극행정 우수사례 등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부패 요인을 재미있게 퇴치하는 ‘부패 두더지 잡기’와 업무·조직
인천 남동구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구청 1층 로비 남동마루에서 「2026년 남동, 청렴이 빛나는 순간」 청렴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지난 1년간 각 부서와 동에서 추진한 청렴 활동을 공유하고, 직원과 주민이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전시장에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청렴 작품 공모전 출품작을 비롯해 부서·동 및 민·관 청렴 협의체의 청렴 활동, 적극행정 우수사례 등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부패 요인을 재미있게 퇴치하는 ‘부패 두더지 잡기’와 업무·조직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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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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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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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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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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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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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구글북' 써보니...문서 작성·사진 편집 '척척'
에이전틱 AI 확산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노트북과 글래스에 들어간 에이전틱 AI PC를 직접 써보니 문서 작성과 사진 편집 같은 실제 업무를 사용자 대신 처리하는 수준까지 올라왔다.22~24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 데모 룸에서 구글북을 사용해본 결과, 구글북은 옆에 놓인 스마트폰의 앱과 사진을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노트북에서 바로 열었고, XR 글래스에서는 제미나이가 사진 편집 방법을 안내했다. 기기 사이를 오가는 작업이 설치나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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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이온2' 글로벌 출격…'리니지 밖' 성과 시험대 오른다
국내 시장에서 흥행을 확인한 엔씨 '아이온2'가 글로벌 시장으로 무대를 넓힌다. 이번 출시는 단순한 서비스 지역 확대를 넘어 엔씨가 리니지 외 지적재산권으로 글로벌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시장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엔씨는 오는 30일 아이온2 글로벌 버전의 얼리액세스를 시작하고 10월 5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글로벌 버전은 스팀과 자체 플랫폼 퍼플을 통한 PC 전용으로 서비스되며 북미와 남미, 유럽, 아시아에 동시 출시된다. 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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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마다 떠나는 가을 여행길…축제 따라 단풍 따라 전국이 들썩인다
가을 여행을 떠날 기회가 잇따라 찾아온다. 추석 연휴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이어지고, 일주일 뒤에는 개천절 연휴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다시 그 다음 주에는 한글날이 금요일이어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을 쉴 수 있다.연휴가 끝난다고 가을 여행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10월 중순부터는 억새와 사과, 10월 하순에는 단풍과 국화, 11월 초에는 남부권 단풍이 이어진다. 산림청이 지난 9월 22일 단풍 예측지도까지 공개해 시기에 맞춰 여행지를 고르기도 한층 수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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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일상의 균형'에 대하여 - 인천에서 부산으로 작품을 옮기면 어떤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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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작가의 개인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극적인 역사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평범한 일상》이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E1에서 열린다.전시는 인천에 이어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 부산 스페이스 닻으로 이동한다.이번 전시는 인천문화재단 ‘2026 청년 예술 활동 지원 사업’ 확산형에 선정된 프로젝트이다. 동일한 작품을 두 도시의 서로 다른 공간에 설치하며 장소의 변화가 작품에 어떤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내는지 살펴본다.인천과 부산은 모두 항구를 중심으로 성장한 도시다. 전시장 역시 두 도시의 원도심과 인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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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34조 ‘증시 방어막’ 걷힌다…다음 시험대는 주주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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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예상보다 빠르게 끝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증시의 수급 공백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그동안 두 회사의 매수세가 코스피 하단을 지지해온 만큼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에는 외국인 복귀와 기업 실적, 추가 주주환원책이 시장 흐름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21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24일부터 20거래일 동안 예정된 자사주 5328만5968주 가운데 3980만주를 사들였다. 전체 물량의 74.69%로 누적 매입액은 10조3078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