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어린이택견단이 택견문화의 아이콘으로 도약하기 위한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어린이택견단은 올해 ‘택견 종주도시 충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려줄 다양한 협업 및 기획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먼저, 오는 4월23일 ‘충주의 날’ 행사에서 충주시립택견관과 함께 택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모두 담아낸 퍼포먼스 공연 ‘역동’을 선보인다.시립우륵국악단과도 ‘고구려의 혼’ 협연 작품을 기획해 우륵문화제 등에서 선보이기 위해 준비중이다.또한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와 연계해 택견과 국악의 매력을 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