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3·25 영덕산불 치유&기억문화제’가 오는 25일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3·25 영덕산불대책위원회 주최, 3·25 영덕산불 치유&기억재단설립위원회 주관으로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이번 문화제는 산불 당시 피해 주민들의 애환이 서렸던 피난 장소인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며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 경북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주민들을 위로하고 공동체의 상처를 함께 기억하며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산불 피해 주민과 지역민, 자원봉사자, 관계기관
육군 제39보병사단은 지난 6일 창녕에 위치한 박진 전쟁기념관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개최했다.김정도 39사단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중부뉴스통신 =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9일부터 육군 및 해병대와 함께 6·25 전사자 유해발굴에 돌입한다. 올해 유해발굴은 3월 9일부터 11월 27일까지 실시
석유화학 기업 대한유화가 중장기 주주환원을 위한 배당정책으로 연결 기준 배당성향 25%를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13일 공시했다. 배당 수준은 성장 투자와 안정적 수익 창출 노력, 주주가치 제고와 경영환경 등을 함께 고려해 결정한다는 방침이다.이번 공시에서 대한유화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배당기업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2024년 12월 31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배당소득은 43억1035만1334원으로 제시됐다.직전 사업연도인 2025년 배당성향은 25.3%였다.
육군 제39보병사단이 6일 창녕군 남지읍 박진 전쟁기념관에서 6.25 전사자 유해 발굴 개토식을 했다. 39사단 밀양·창녕대대 현역 장병과 예비군, 국방부 유해발
부동산 간접투자 기구 KB스타리츠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3일 공시했다. KB스타리츠의 주주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주식등의 수를 143만9136주 늘렸다고 밝혔다.미래에셋자산운용의 2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039만8774주, 보유 비율은 10.25%로 보고됐다. 이는 직전 보고서인 2025년 11월 28일 기준 895만9638주, 8.83%에서 증가한 수치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039만8774주, 10.25%를 보유 중이다.이번 주식등의 변동은 장내외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젬백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12일 공시했다. 젬백스의 최대주주인 젬앤컴퍼니는 젬백스 주식등의 수를 3만주 줄였으며, 보유 비율은 0.07%포인트 감소했다.젬앤컴퍼니와 특별관계자 14인의 3월 11일 기준 젬백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36만1890주, 보유 비율은 25.69%로 보고됐다. 주권 주식수는 1131만9824주, 주권 비율은 25.62%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젬앤컴퍼니는 514만8392주, 11.64%, 특별관계자 삼성제약은 234만599주, 5
현대건설이 ‘리빙 레전드’ 양효진의 은퇴식이 열린 안방에서 최하위 페퍼저축은행에 발목을 잡히며 정규리그 역전 우승 가도에 비상이 걸렸다. 현대건설은 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1-3(23-25, 25-22, 2
봄이 시작되는 3월, 수원시립만석전시관 1전시실이 국제 예술가 그룹 T.I.D.E의 기획전 ‘FROM O TO 25: 경계를 지우는 25개의 시선’으로 채워졌다. 전시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다.이번 전시는 국제 예술가 그룹 T.I.D.E(The International Art
다올투자증권의 최대주주 이병철 회장은 보유 상황을 5일 공시했다. 이병철 회장은 다올투자증권의 주식등의 수를 변동 없이 유지하고 있으며, 총 지분율은 25.27%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병철은 1522만9267주, 25%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황준호는 3만7338주, 0.06%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이병철은 NH농협은행과 담보계약을 3월 2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1142만주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의 주가는 3월 5일 16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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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당 1500억 '하늘의 제왕' ... "美 F-35 스텔스 전투기 이란 피격"
'하늘의 제왕'이라 불리는 미국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가 1대가 이란과의 전투 중 피격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은 신형 방공망을 통해 해당 기체를 격추시켰다고 주장했고, 미국은 F-35가 안전하게 착륙했고 조종사 상태도 안정적이라고 밝혀 진위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19일 CNN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군의 첨단 전투기 F-35가 이란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격에 피격당한 후 중동의 한 미군 공군기지에 비상착륙했다고 보도했다.미군의 대이란 전쟁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 소속 팀 호킨스 대변인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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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영락교, ‘빛의 터널’로 재탄생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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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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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가 된 섬, 무의도(舞衣島)
7일전
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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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무직도 정기평정 한다⋯600여명 대상 시행
충북 청주시는 공무직 근로자의 객관적인 인사관리를 위해 올해부터 ‘정기평정 제도’를 시행한다.대상은 시설관리, 도서관 사무, 보건 등을 수행하는 시청 공무직 600여 명이다.인사 평정은 성과와 직무 역량을 살필 수 있도록 업무 달성도와 고객 지향성을 평가하고 추진력, 신속성, 팀워크, 노력도, 성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직종별 업무 특성과 근무 환경을 고려해 공무직을 5개 그룹으로 세분화하고 동일 그룹 통합 평가 방식으로 한다. 그룹 세분화는 서로 다른 업무 환경에서도 객관적인 비교와 형평성 있는 평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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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총력 대응
충북도는 26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2027년도 국비 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도는 2027년 국비 확보를 목표로 하는 주요 사업으로 △충청북도 일하는 밥퍼 사업 △의료비 후불제 융자 지원사업 △거점형 재외동포 한국어 교육센터 건립 등을 추진한다. R&D 및 첨단산업 분야에는 이차전지 특화 역설계 AI 에이전트 구축·AI특화 공동훈련센터 등을, 바이오 산업분야에는 BioLabs 연계 글로벌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지원·유전자·세포치료제 R&BD 실증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밖에 △중부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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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충북도내 18세 이하 미성년 세 자녀를 키우는 가정 7000가구에 매년 50만원씩 지원된다. 충북도는 26일 올해부터 ‘3자녀 가정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에 거주하며 18세 이하 미성년 세 자녀를 키우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7000가구다.도는 2024년 2월 ‘충청북도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다자녀가정에 대한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도의 지난해 출생아 수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통계 기준 8336명으로 2024년 대비 9.1% 증가해 전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