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가 지방세 체납액 집중 징수에 나선다.  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현년도 체납률 1.6% 이하와 이월체납액 징수율 37.6% 이상 달성을 목표로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체납정리단을 운영하고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 관리와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강화, 체납자 실태조사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징수활동과 체납처분을 강화하는 한편 경기침체 등으로 일시
충남 보령시는 지난ekf 28일 부서별 세외수입 체납액 현황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징수대책 마련을 위한 ‘2026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경기침체 장기화와 고액·상습 체납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 현년도 징수율 제고 및 과년도 체납액 최소화를 통해 안정적인 지방재정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세무과를 비롯한 35개 부서의 부서장들이 참석해 ▲세외수입 체납액 현황 분석 ▲주요 체납 요인 ▲체납징수 추진실적 ▲지방교부세 세입 자체노력 반영사항 ▲부서별 협조사항 등을 중점적
  충남 천안시가 오는 6월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집중 징수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올해 지방세 이월 체납액 징수 목표를 234억 원으로 설정했다.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과 체납처분을 강화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 대응을 위해 올해 신설한 ‘징수기동팀’을 투입한다. 민간 채권추심 전문가와 함께 가택수색, 광역징수, 은닉재산 추적 등 강도 높은 현장 활동을 벌인다. 부동산 권리분석을 통해 체납자의 재산과 채권을 신속히 확보하고, 압류와 공매 등
충북 영동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징수활동에 나선다.현재 군에 체납된 세금은 지방세 14억7900만원과 세외수입 68억3200만원 등 83억여원에 달한다. 군은 이번 정리기간에 지방세 6억6000만원, 세외수입 17억800만원 징수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이를 위해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체납액 정리단을 운영하며 부서와 읍면별 징수 실태를 수시 점검하는 등 체계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행정제재도 강화할
   충남 천안시가 충남도가 실시한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3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천안시에 따르면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지방세 징수 △체납액 정리 △법인 세무조사 △세외수입 징수 △부실과세 방지 △지방세정 운영 등 6개 분야 27개 항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는 세입기여도·고액체납자 징수율·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 등 주요 지표에서 1위를 기록하며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체계적인 체납관리와 적극적인 징수활동, 맞춤형 납세편의 시
  충북 괴산군은 오는 30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징수에 나선다. 군은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 21억원 가운데 8억원 정리를 목표로 이수현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특별징수팀을 운영한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급여·예금·채권 압류와 신용정보 등록, 압류재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한다. 가상자산 조회·압류와 외국인 근로자 전용보험금 압류, 수입물품 압류 등 새로운 징수기법도 활용할 방침이다. 이수현 부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지방재정의 안
충남 서천군이 충남도가 주관한 2025 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추진한 ▲지방세 징수율 ▲체납액 징수 실적 ▲세무조사 실적 ▲세외수입 징수 실적 ▲부실과세 방지 ▲납세자 권익보호 시책 추진 노력 등 6개 분야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군은 세외수입 및 체납액 징수 분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신창용 재무과장은 “앞으로도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와 군민에게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천 오종진 기자 ctp
 충남 예산군이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도 지방세정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세정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군은 지난달 28일 열린 충청남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및 기여도 △지난연도 체납액 징수 실적 △세무조사 추진 및 세원 발굴 노력 △세외수입 및 체납액 징수 상황 △부실과세 방지 추진 △시책 추진 노력도 등 세무행정 전반의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체계적 징수
충북 청주에서 외국인의 차량 과태료 체납액이 7억여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18일 시에 따르면 외국인 교통 과태료 체납자는 1510명, 체납 건수는 4148건, 체납액은 7억980만원이다.이는 지난해까지 부과됐으나 걷히지 않은 청주시 전체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 195억924만8000원의 3.6% 수준이다.체납액에는 청주 거주 외국인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 주소를 둔 외국인이 청주에서 법규를 위반해 과태료를 부과받은 경우도 포함됐다.주요 체납 항목은 주정차 위반, 자동차 검사 지연, 자동차보험 미가입 관련 과태료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세외수입 징수 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를 위해 올해 세외수입 중현년도 92.5%, 이월미수납액 25% 정리를 목표로 책임 징수 체계를 강화한다.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자치경찰단과의 합동 단속, 체납관리단 신설 등 다층 대응책이 함께 추진된다.세외수입은 여러 부서에서 다양한 근거 법률에 따라 개별적으로 부과·징수되는 만큼,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세외수입 정리추진단을 꾸려 도와 행정시 전반의 징수 활동을 총괄한다.소액·다량 체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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