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옹진군은 지난 8월 31일 군청에서 인천출입국·외국인청, 더불어민주당 중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장, 경인서부수협, 어업인 등
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이 옹진군 도서지역 외국인 어선원의 체류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숙련 인력의 장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용창구를 운영한다.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신영희 의원이 인천국제공항 활주로 인근 옹진군 북도면 주민들의
인천 옹진군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중국어선으로 추정되는 선박이 침몰했다. 해양경찰과 해군이 합동 수색을 실시한 결과 인명피해나 해양오염 등 특이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9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5분쯤 옹진군 연평도 동방 6.3㎞(3.
인천 옹진군 소야도 선착장에 정박 중이던 어선이 침수된 뒤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경유가 바다로 유출돼 해경이 방제 작업에 나섰다. 2일 인천해양경찰서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6분쯤 옹진군 덕적면 소야리 선착장 인근에 묶여 있던 8.
인천광역시 옹진군청에서 발주한 공사가 또 지역주민 피해를 가져왔다.이번 지역주민 피해를 입힌 공사는 옹진군 자월면 장골해수욕장 배수로 정비 공사로인건비, 장비대금, 주유비, 식대. 숙박비 등 총 1억 6,500만원의 피해금이 발생 했다.인천 옹진군 자월면 장골해수욕장 배수로 정비사업은 지난해 3월에 착공되어 올해 5월에 준공됐지만,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건비와 장비 대금, 주유비, 식대. 숙박비 등이 수개월째 지급되지 않아 지역주민들과 업체가 피해를 보고 있다.이에 하청업체인 으뜸건
바다 한가운데 펼쳐진 모래섬 '풀등'을 직접 걸으며 섬의 자연과 해양생태를 살펴보는 생태관광이 인천 옹진군 대이작도에서 펼쳐진다.인천관광공사는 옹진군 대이작도 이작어촌계에서 섬을 대표하는 풀등과 해양생태를 직접 보고 경험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옹진군은 오는 9월 1일 연평면을 시작으로 10일까지 관내 7개면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총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주민총회는 해당 면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마을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주민자치회가 수립한 자치 계획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소통과 공론의 장이다.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 및 감사 결과를 보고하고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의 운영계획을 공유하며, 내년도 주민자치회 추진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가 진행된다.정진헌 옹진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은“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목소리를 바탕
옹진군 영흥면은 지난 10일 옹진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영흥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영흥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와 함께‘아나바다 장터’를 열어 총 30개의 플리마켓과 체험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민총회 종료 후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발표회가 이어지며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본 총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사항 보고를 시작으로 20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주민총회가 덕적중.고등학교 체육관 해설관에서 9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주민총회는 덕적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덕적면 주민자치회에서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이종선 옹진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신영희 시의원, 방지현 시의원 등 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덕적사랑풍물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하여 주민 화합 한마당으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와 노래자랑으로 흥을 돋우었다.또한 이번 총회는 주민이 직접 우리 마을의 내일을 이야기하고 결정하는 자리로 주민 의제로는 ‘서포1리 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 도입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병무청, 내년 1월 입영 모집병 접수…지자체와 전시 협력 강화
6시간전
강원지방병무청이 2027년 1월 입영할 육·해·공군과 해병대 현역병을 모집한다. 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병무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전시 병무업무 협력체계도 점검했다.모집 인원은 전국 기준 육군 5,428명, 해군 1,010명, 공군 635명, 해병대 1,300명 등 모두 8,373명이다. 육군·해군·공군 전문기술병과 해병대 모집은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10월 6일 오후 2시까지 접수한다.육군 동반입대병·연고지복무병·직계가족복무부대병은 10월 1일 오후 2시까지, 전문특기병은 10월 7일 오후 2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모집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주시, 산하기관 운영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 전환 추진
6시간전
원주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산하 기관 네 곳의 운영 개선과 기능 강화를 추진한다. 시설관리공단은 도시공사로 전환하고, 문화재단에는 관광 기능을 더하는 한편 체육회와 자원봉사센터의 운영 체계도 손질할 계획이다.시는 시설관리공단의 인사와 예산 집행, 조직문화 전반을 점검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업무추진비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과 소통 창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보은 인사와 업무추진비 사용, 사적 노무 동원,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다.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北포로 송환 공개, 외교 갈등으로…靑, 우크라에 사과 요구
4시간전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을 함께 추진했던 한국과 우크라이나가 송환 사실의 공개 여부를 놓고 충돌했다. 청와대는 우크라이나가 비공개 약속을 어긴 데 이어 합의 자체까지 부인하고 있다며 공식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7일 입장문에서 우크라이나 측의 대응을 “양국 정부 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양국 우호관계에도 심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라며 추가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공방의 발단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이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도교육청, 지역·기관 협력으로 공약 이행 점검 나서
5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1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5기 공약과제를 지역과 교육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는 강삼영 교육감과 부교육감, 본청 국·과장, 직속기관장,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지원청과 기초자치단체가 함께하는 ‘지역 교육행정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소통을 위한 ‘지역 교육정책협의회’를 활성화하기로 했다.특히 지자체의 협조가 필요한 공약은 교육장이 중심이 돼 지자체와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지지층에 관심 호소 "개혁 동력은 국민으로부터…저질 싸움 유도하는 세력 있어"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층을 향해 "개혁 동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정부 정책에 관한 지지와 관심을 호소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엑스에 이번 외교 성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