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이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5~6일 합천읍과 야로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증가하는 산불 발생에 대응해 주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고 지역 사회 차원의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장재혁 부군수는 회의에 앞서 “산불은 우리의 소중한 자연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큰 문제이며 산불 예방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설명했다. 이어 “이장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김천시 구성면 거북농악단은 지난 2월 26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면민의 안녕과 지역의 번영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올 한 해 구성면의 발전과 주민들의 무사 안녕, 만복을 비는 고사를 지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남김천농협, 광명1리 및 임평리, 마산리 마을회관 등 관내 주요 기관과 단체를 차례로 방문하며 액운을 몰아내고 주민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신명 나는 풍물 공연을 펼쳤다.문희석 농악단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건강과 복락을 기원하고
충남 보령시 원산도가 단순한 어촌 섬을 넘어 수산물과 농산물을 아우르는 복합 유통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보령시는 지난 23일 오천면 원산도리에서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원산도 특산물 집적화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준공된 집적화센터는 지난 2020년 원산도 주민들의 건의를 바탕으로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며 물꼬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지원 신청을 돕기 위한 설명회가 마무리됐다.안동시는 ‘경북·경남·울산 초대형 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진행한 피해지원 신청 안내 설명회를 지난 6일 끝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피해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신청 절차를
울산 남구 삼산동 통장회는 9일 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특별회비 162만 원을 전달했다.손석진 통장회장은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정성을 모아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김민정 삼산동장은 “주민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들의 어려움을헤아려 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 하는 다양한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년간 방치됐던 도심 속 흉물이 사라졌다.  제천시는 지난 2005년 사업 주체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 채 20년 가까이 방치됐던 청전동 광진아파트의 철거 공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광진아파트는 복잡한 권리관계로 정비에 어려움을 겪으며 도심 미관을 해치고 범죄 발생 우려 등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에 제천시는 2023년부터 2026년 3월까지 약 3년간 부지 매입과 철거 공사에 총 46억원을 투입해 문제 해결에 나섰으며 마침내 철거를 완료했다. 이번 철거로 주민들의 오랜 불편
부산진구 부암3동에서는 봄을 맞이하여 관내 불결지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도로정비 예정지를 둘러보면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꼼꼼히 점검하였다.이번 행사는 통장, 주민,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관내 5개 구역에서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부산정중앙 공원 주변 환경정비를 병행하였다.하정희 동장은 노후된 주택가 도로를 둘러보며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깨끗한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한 도로 점검을 실시 하였으며, 봄을 맞이하여 관내 환경정비를 위해 노력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성주군의 대표 복지 사업인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이 지난 9일 월항면 지방리와 보암1리 마을 회관에서 올해의 첫 시작을 알렸다.‘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는 문화시설 이용이나 복지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읍·면 지역의 20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사업이다.마을 특성 파악을 위한 ‘마을알기’를 비롯해 주민들의 ‘마음건강’돌봄, ‘여가문화’ 지원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 월항면에서는 지방리와 보암1리가 대
충북 음성군이 원남면 주민들의 생활체육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소규모 체육관 건립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실내 체육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하고, 생활권 인근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 대상지는 원남면 보룡리 387-1번지 일원으로, 총 46억 원이 투입된다.군은 2023년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한 데 이어 공유재산 심의, 2024년 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 선정 등 주요 행정 절차를 마치고 사업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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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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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유 2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에 입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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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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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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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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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硏, 4월부터 고농도 오존 대응 상황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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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이란과 합의 안 되면 모든 발전소, 유정, 하르그 섬 폭파하고 끝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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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합의가 안 되면 이란의 모든 발전소, 유정, 하르그 섬을 파괴할 것임을 밝혔다.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미국은 이란에서 우리의 군사작전을 끝내기 위해 새롭고 더 합리적인 정권과 진지하게 논의 중이다“라며 ”큰 진전이 이뤄졌지만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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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행정복지센터 19곳에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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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안내창구’를 개설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통합돌봄지원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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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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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 개최…시민 독서문화 확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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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27일 영주하망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는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 조례」에 근거해 지난 2월 문화·교육·지역기관·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과 당연직 1명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영주시 공공도서관 발전 방안,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