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규칙을 일용직 근로자에게 불리하게 변경해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전·현직 대표를 기소한 안권섭 상설특검팀이 '일용직 근로자가 일일 단...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수원과 대구에서 현장 채용 행사를 열고 물류 인력 확보에 나선다.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수원과 대구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해 현장물류사원과 물류관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채용 직무는 ▲입고 ▲출고 ▲재고·반품 검수 ▲지게차 운행 ▲물류 현장관리 등이다. 상담부터 면접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원스톱 채용’ 방식으로 운영해 지원 편의성을 높였다.행사는 24일 수원 영통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26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구직자는 주요 채용 사이트를 통해 사전
충남 천안시가 오는 25일 천안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구직자와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소규모 맞춤형 채용행사인 ‘잡드림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잡드림데이는 구인 수요가 있는 업체와 구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중심의 행사다. 행사에는 상미식품, 크리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유한회사, 엔마트 천안점, ㈜리베코스 등 총 5개 업체가 참여해 4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주요 채용 직무는 식품·화장품 제조 및 포장 등 생산직을 비롯해 물류직, 지게차 운전직
상설특검팀이 90일간 진행한 수사를 마무리했지만, 핵심 의혹 규명에는 이르지 못한 채 대부분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에서는 일부 관계자를 기소했지만, 검찰·쿠팡 간 유착 의혹 등은 결론을 내지 못했다.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역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판단을 내리면서 사실상 ‘빈손’ 수사라는 평가가 나온다.특검팀은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수사 결과 발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수사 결과를 공개했다.쿠팡 사건과 관련해서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엄성환 전 대표이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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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병해충 예찰·방제단 본격 운영
청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17일 관내 주요 농작물 재배지 및 농경지 일대를 대상으로 돌발해충 월동난 조사를 실시하고,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겨울철 강우 증가와 봄철 기온 상승 등 이상기후 영향으로 병해충 발생량과 빈도를 예측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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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
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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