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소방서는 13일 제천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및 의료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초기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57개소와 의료기관 37개소를 대상으로 관계인의 초기 대응 역량 강화와 소방시설 유지관리 중요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화재 성상에 따른 대처요령과 119 신고 시 유의사항을 비롯해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실습 교육이 진행됐으며 공동주택 세대점검 주기 안내와 의료기관 스프링클러설비 소급대상 현행화 등 자체점검 관
충북 제천소방서는 6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제천족구장에서 소방안전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시민과 어린이들의 큰 호응 속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체험 행사는 어린이들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방차 체험을 비롯해 심폐소생술 교육, 소방차 종이접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하는 가운데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에는
충북 제천소방서는 지난 27일 제천시 족구전용체육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소방공무원 체력검정을 실시했다. 이번 체력검정은 소방서장 이하 2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왕복오래달리기 등 총 6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재난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초 체력과 직무 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각 종목에 적극 참여하며 개인별 체력 수준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체력검정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체력관리와 훈련 방향을 설정해 현장 대응 역량
충북 제천소방서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해 화재전술 분야 전국 1위, 화재조사 분야 전국 3위의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전국 소방공무원들이 분야별 전문기술과 현장 대응능력을 겨루는 대회로 재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팀워크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제천소방서는 앞서 열린 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화재전술, 화재조사, 구급술기 3개 분야 도내 1위를 기록하며 전국대회 출전권을 확보했으며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화재전술과 화재조사 분야에서
충북 제천소방서는 12일 응급환자의 상태에 맞는 신속하고 정확한 병원 이송을 위해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를 운영 중이다. pre-KTAS는 119구급대원이 현장에서 환자의 증상과 상태를 평가한 뒤 중증도를 분류하고 이를 의료기관에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시스템이다. 구급대원은 태블릿PC를 활용해 환자의 상태를 입력하며 의료기관은 전달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환자 도착 전 필요한 응급처치와 진료를 미리 준비할 수 있다. 특히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적절한 의료기관을 보다 신속하게 선정
충북 제천시는 오는 12일 열리는 ‘제52회 제천문화페스티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최승환 권한대행 주재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시 관계자가 참석해 행사 안전관리계획 전반을 논의하고 심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주요 행사인 공연의 안전 대책으로 △행사장 교통과 인파 혼잡 방지 △전기시설 사용 규정 준수 여부 △무대 등 시설물 안전 △구조와 응급상황 대처 △안전요원 적정
충북 제천소방서는 지난 14일 일진글로벌과 함께 주택 화재 예방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각 200개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일진글로벌은 지난 2022년부터 제천소방서와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기탁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제천소방서는 기탁받은 물품을 활용해 농촌지역
충북 제천소방서는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재난 대응 경험이 풍부한 퇴직 소방공무원을 ‘전통시장 세이프 가이드’로 위촉하고 이달부터 제천 중앙시장에 전담 배치했다. 전통시장은 점포가 빽빽하게 붙어있고 노후 전기시설이 많아 화재 발생 시 대형 참사로 이어질 우려가 커 선제적인 안전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에 베테랑 퇴직 소방관이 직접 상시 순찰과 안전지도를 수행하며 현장 밀착형 화재 예방에 나선다. 주요 활동은 △용접·용단 등 화기 취급 시 안전 지도 △전열기구 전원
박희규 제천경찰서장은 지난 24일 제천시 청전동에서 광고디자인 업체를 운영하는 이 모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지난 16일 오후 제천시 청전동 주변에서 가스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것을 수상히 여긴 이 씨는 관계기관에 신고해 가스 누출 중인 대형 LPG 통을 안전하게 조치하도록 한 공로다. 이날 신고를 받은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에서 가스 감지기 등을 이용한 합동 탐색으로 가스가 새고 있는 상가 외부에 설치된 대형 LPG 통을 발견해 압력 조정기 교체 등의 조치를 해 대형 폭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제주시 이도2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후보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어 “거리에서 손을 잡아주시던 어르신들의 따뜻한 격려와 출근길마다 건네주시던 주민들의 눈인사 하나하나를 잊지 않겠다”며 “그 마음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흔들리지 않고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서 선거법상 공식 선거운동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명복공원 유족 대기실에서 명복공원을 이용하는 유족 및 시민들을 위해 2026년 제1회 치유전시회를 5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2개월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바람이 속삭이는 말’이라는 주제로, 한국여성캘리그라피협회 작가 김견희 등 15명의 작품 24점을 명복공원 내 목련대기실 등 4개 공간에 전시한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3일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를 방문해 정책 간담회를 열고, 민관 협력 질병관리, 공공수의정책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동물병원 정책, 공공동물의료 역할 정립, 수의직 공무원 조직체계 개선, 동물학대 대응, 수의법의학센터 활성화, 산업동물 질병관리, 반려동물 공수의
대구시교육청은 5월 19일을 시작으로 22일까지 4일간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고등학교 유형과 입학전형에 대한 학부모 이해를 높이기 위해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위한 고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씩 운영되며, 사전 신청 접수 결과 2,0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을
더불어민주당 육종영 천안시의원 마선거구 후보가 대규모 지지세를 과시하며 본격적인 3선 도전에 돌입했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300여 명이 몰리며 사실상 ‘필승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날 행사에는 천안지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3명을 비롯해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전 양승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도정 철학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19일 오전 충남 천안시 후보사무소에서 충남공무원노조를 만나 정책제안 협약과 간담회를 갖고, 노조와의 소통 계획과 도정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먼저 박 후보는 노조의 정책제안서에 “우리 공무원의 정치 기본권, 노동 기본권이 충분히 보장돼야 한다, 조금도 이견이 없다”라고 말하며, 공무원의 기본권 존중을 강조했다. 이어서 박 후보는 제8기 민선 도정과는 다른 노조와의 소통 계획을 제시했다. “양승조 전 지사, 김태흠 지사보다 더 많이 소통할 것”라고
경력단절을 설명하는 새로운 단어들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변화하는 노동시장에서 단절과 복귀의 흐름이 다양해지면서 이를 설명하는 표현이 늘어나는 것은 필연적이다. 이러한 용어를 이해하는 것은 현재 고용 환경을 읽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 지금 주목해야 할 경력단절 관련 신조어를 알아본다. 쉐도우 베네핏일은 생계를 넘어 자아 실현의 핵심이다. 그러나 현실의 수많은 노동자는 생애 주기의 고비마다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직업 세계와의 연결이 끊어지는 경험을 한다. 통계청이 2026년 3월 발표한 고용조사
고령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주관하는 ‘2026년 건물시설물 우수관리 지원사업’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시설물 안전관리 노력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금 1,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건물시설물 우수관리 지원금’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건물시설물 재해복구공제사업 가입 회원 중, 최근 5년간 사고 접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