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소방의 새내기 공무원 316명이 21주간의 교육훈련을 마치고 경기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9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신임...
김만식 기자 = 신임 경기도 소방공무원 316명이 21주간의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경기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으로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29일 이동탱크저장소 위험물 이·충전 과정에서 반복되는 화재 및 폭발 사고를 줄이기 위해 '출하대-탱크로리 사고예방 가이드라인'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번 가이드라인은 출하대-탱크로리 사고가 ▲작업 과정에서의 정전기 발생 ▲인화성 증기 관리 미흡 ▲안전관리자 감독 소
경기소방 79기 신임 소방공무원 316명이 새해를 앞두고 오는 31일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는다. 각자의 삶에서 출발은 달랐지만, 이들이 선택한 길은 같다.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이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9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열었다. 이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29일 이동탱크저장소 위험물 이·충전 과정에서 반복되는 화재 및 폭발 사고를 줄이기 위해 ‘출하대-탱크로리 사고예방 가이드라인’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번 가이드라인은 출하대-탱크로리 사고가 ▲작업 과정에서의 정전기 발생 ▲인화성 증기 관리 미흡 ▲안전관리자 감독 소
화재보험협회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평택소방서와 어제 경기도 평택시 통복동 일대에서 화재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화재예방 현장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양 기관이 체결한 ‘화재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구축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부의 재정 지원과 협회의 위험관리 전문기능을 결합한 ‘재정과 보험의 콜라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이날 행사에는 협회 및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평택소방서 관계자 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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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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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남성난임'도 지자체가 돕는다…전북특자도 최초 지원 확대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기존 여성 중심의 난임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남성 난임 치료까지 아우르는 파격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내놓았다. 진안군은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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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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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 이천문화재단과 손잡고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로
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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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휴먼 에러'라는 정청래 진단 아쉬워…'시스템 에러'도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1억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 "심각하다"며 "제도적 개선을 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조 대표는 특히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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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세종·충남 등 9곳에 AI방역 특교세 30억 지원
행정안전부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 강화를 위해 충북, 세종, 충남, 광주,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9개 시·도에 재난안전특교세 30억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고병원성 AI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의 소독약품 구입, 거점소독시설 및 이동통제초소 운영 등을 위해 결정됐다.앞서 행안부는 작년 11월 14개 시도에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를 위한 재난안전특교세 5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로써 올겨울 누적 관련 지원금은 80억원으로 늘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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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역안전지수 `안정' … 6개 전분야 3등급 ↑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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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우암산생태복원 모니터링... 담비 등 멸종위기 야생동물 확인
충북 청주시가 생태복원 사업을 한 우암산근린공원의 야생생물 서식 환경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12월부터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지인 우암산근린공원을 2년간 모니터링한 결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하늘다람쥐, 담비, 맹꽁이와 도롱뇽, 오색딱따구리 등 야생동물의 서식이 확인됐다.하늘다람쥐는 생태 복원 이후 분포 범위가 확대됐고 자취를 감췄던 담비의 모습도 발견됐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 환삼덩굴, 돼지풀, 꽃매미 등 생태계교란 생물이 확인돼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 필요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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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한국사회 부패·불공정”
국민 10명 중 4명은 공직사회가 부패하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민 과반은 한국 사회가 부패하고 불공정하다고 인식했다.행정분야별로는 `검찰, 교정, 건설, 주택'분야가 가장 부패하다고 평가했고 가장 청렴하다고 평가한 분야는 `소방'이 꼽혔다.국민권익위원회가 13일 밝힌 `2025년 부패인식도' 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 39.1%는 `공직사회가 부패하다'고 답했다. 이는 전년 조사보다 3.6%포인트 오른 수치다.전문가 그룹에서는 30.8%, 기업인 22.6%, 외국인 8.8%가 `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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