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는 6일.구청장실에서 저소득 계층을 대상으로 전달하기 위한 수영전통달집놀이 행사 중 소망연·부적 판매 수익금100만원을 수영고적민속예술보존협회로부터 전달 받았다.
현대해상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이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조성한 ‘HEART 사랑기금’ 1,123만2천원을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전달
포항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여울관에서 관내 초·중·고 체육 담당 교사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6 학교체육기본방향 전달 연수회’를 열고 학교체육 내실화와 학생 중심 체육활동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과 실행 과제를 안내했다.
11시간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3월 27일과 4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물품 전달 활동을 펼쳤다. 전달된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지원받은 것으로 △안정면 어르신 효잔치 400개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200개 △지역아동센터 10개소 1,000개로 총 1,600개의 스포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27일 18:00 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민락장학회 ‘제20회 장학금 전달 및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후원자, 단체원, 장학생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장학생 15명에게 각 2백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하였다.사랑․나눔․참여의 정신으로 출범한 민락장학회는 지역 내 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2006년부터 운영되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했으며, 장학생 총 286명에게 31,120만 원을 지급하였다.
23시간전
충남 천안시 쌍용도서관이 2일 북카페 리드-온에서 ‘시민독서릴레이’ 선포식을 열고 독서문화 확산에 나섰다.쌍용도서관은 시민과 올해의 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독서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독서릴레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이충미 쌍용도서관장,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책 읽는 즐거움과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서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의 식전공연과 함께 올해의 책 선정도서 작가 인증서 전달, 올해의 책 낭독, 시민대표 도서 전달 등이 진행됐다.이와 함께
충남 보령시 웅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나 19일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생신을 축하하는 ‘찾아가는 따뜻한 생일꾸러미 전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가족과의 교류가 적고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을 전달하고 축하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눴다. 생신상 및 축하인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자녀들이 관외에 있어 생일을 주로 혼자보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축하도 해주시고 선물까지 주시니
경주로 향하는 ‘고향 자본’이 다시 한 번 지역에 유입됐다. 재울경주향우회가 3000만원 규모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지역 복지와 생활 인프라 개선에 실질적 재원이 더해질 전망이다.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울산 UCC울산시티컨벤션에서 열린 재울경주향우회 공식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30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지역 외 거주 인적 네트워크가 고향 경제에 참여하는 ‘분산형 재정 보완’ 사례로 평가된다. 기부금은 향후 주민 복지사업과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재울
영덕교육지원청이 지난 10일 지역 초·중·고 급식 관계자 대상으로 ‘2026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 및 경북 학교 공동식단 운영 사업 전달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학생들의 건강과 삶의 힘을 높이는 따뜻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학교급식 영양관리 강화에 따른 영양관리 기준 준수, 경북 저탄소 온밥상 사업 운영, 학교급식 환기시설 개선 및 식중독 예방 관리 강화 등을 반영한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이 설명됐다. 영덕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식중독 발생 ZERO화를 목표로 위생·안전점검 결과가 미흡한 학교에
동해시는 지난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열고 성실납세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인증패 전달 대상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개인 2명과 법인 3곳을이다. 또한 지방세정보시스템 추첨을 통해 성실납세자 250명과 전자신고·납부 이용자 150명 등 총 400명을 선정해 감사서한과 함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다.동해시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건전한 납세문화 확산과 시민 중심 납세행정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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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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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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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학살과 45억 톤의 탄소…한국도 '조용한 공범'이다"
"저도 처음엔 가스전 개발을 모두에게 좋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모잠비크, 지역사회도 그 혜택을 받고요. 그런데 사안을 파고들수록 알게 됐죠. 그 이야기 모두 헛소리란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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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욱 개소식에 몰린 인파, 선거사무소 안팎 가득 채웠다
28일 오후 예천읍 충효로 도기욱 예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앞. 행사 시작 전인데도 건물 앞은 이미 사람들로 붐볐다. 차를 세우고 내리는 발길이 이어졌고, 입구 주변에서는 먼저 도착한 주민들이 계단 위를 올려다보며 안쪽 상황을 물었다. “위에는 벌써 다 찼다”는 말이 아래까지 내려왔다. 건물 외벽을 따라 놓인 화환과 화분 500여 개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입구에서 건물 옆면까지 줄지어 이어진 꽃 장식 사이로 사람들이 천천히 걸었고, 리본에 적힌 이름을 읽기 위해 걸음을 늦추는 모습도 이어졌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까지 겹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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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의 제주도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여성 최초 3선' 도전 시동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화북동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예비후보가 2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제주도 최초 여성 3선 의원 도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이날 오후 1시 제주시 일주동로 214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 및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주요 인사와 화북동 주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강 의원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과분한 사랑 덕분에 화북의 도의원으로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92억 원 규모의 화북포구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치 △노인복지관 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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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무면허 물의 현지홍 제주도의원 징계절차 착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받는 현 도의원을 윤리심판원에 회부했다고 3일 밝혔다.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는 당의 품위를 훼손하는 경우 등을 징계 사유로 규정하고 있다.앞서 현 의원은 지난달 31일 제주시 노형동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순찰차 조회를 통해 무면허 소유 차량임이 확인됐고, 이후 검문 과정에서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현 의원은 적발 직후 차량 운전자가 자신이 아니라 일행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진술이 사실일 경우, 단순 무면허 운전을 넘어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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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랑스 정상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 위해 협력하겠다”
1시간전
한국과 프랑스 정상이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국빈 방한 중인 에마뉘엘 장미셸 프레데릭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해 이같이 합의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장미셸 프레데릭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마치고 공동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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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정청래·장동혁과 7일 오찬 회동
“중동사태 대응 논의 등 경제위기 대응" 청와대는 3일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 위기 및 국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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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녹취 공개 공방 새 국면
국민의힘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당당 검사와 피의자 변호사 통화 녹취를 공개한 서민석 변호사를 3일 고발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민주당 청주시장 예비후보로 뛰고 있는 서민석 변호사는 "진실은 고발로 덮이지 않는다"고 반발하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MBC 보도를 통해 KBS가 최초 보도한 검찰의 '자백 회유' 의혹이 명백한 '허위·조작 보도'였음이 드러났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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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병변 장애 어린 아들 살해하려 한 30대 엄마, 집행유예
뇌 병변 장애가 있는 어린 아들을 질식시켜 살해하려다가 중간에 멈춘 30대 엄마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대구지법 형사12부는 3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앞서 A씨는 지난해 12월 6일 대구 자택에서 뇌 병변 장애가 있는 아들 B군을 담요로 목 졸라 살해하려다가 B군이 소리를 지르며 울자 갑자기 자신의 행위가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범행을 멈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재판부는 "범행의 죄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