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상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저소득 청소년 가정 5세대에 1인당 60만원씩 총 300만원이 전달됐다. 장학금은 한부모·조손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유숙 위원장은 “지역내 어려운 청소년 가정에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 대상 아동을 적극 추천해주신 종합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그리고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
문경시는 지난 17일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식을 열고 32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김만식 기자 = 서천군 비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비인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지역 내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김만식 기자 = 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마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울진군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으로 회원들이 지역 거주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어려운 가정을 찾아 안부를 나누고 반찬을 전달하는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20가구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행복가득 반찬나르미’ 봉사활동을 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관지역 내 저소득 장년층 위기가구에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고등학교에 진학한 지역 내 저소득 가구 학생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장학금 150만원을 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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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예비후보 “포스트 APEC으로 경주 성장엔진 재가동…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포스트 APEC 프로젝트’를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국제교류를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전환 구상을 밝혔다. 관광객 증가를 시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출마선언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을 분야별로 구체화하는 설명자료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신규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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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산업 화재로 실종자 14명 전원 사망
대전 대덕구 안전산업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전원이 수습됐다. 소방당국은 전날 밤 11시께 동관 2층 휴게실 안쪽에서 첫 번째 실종자를 발견한 데 이어 21일 자정 이후 추가로 9명을 발견했다. 이들 모두 동관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이어 이날 오후 12시10분에 11번째 대상자가 확인됐고 오후 4시10분 1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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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서귀포시지부, '착한소비 캠페인' 전개
농협 서귀포시지부는 지난 20일 서귀포시청 총무과와 함께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소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장려하고 제주 농산물 소비를 촉진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시장 내 식당 이용과 지역 농산물 구매에 동참하며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강대규 지부장은 “고물가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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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업성장 위해 한자리에서 힘 모으다
경남도는 20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창업기업의 육성과 성장지원을 위한 기관 간 밀착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경남 창업지원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를 비롯해 시·군, 대학, 연구기관, 창업보육센터, 투자사 등 40개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방안을 모색했다.참석 기관들은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행정적 칸막이를 제거해 창업 성공을 위한 지원을 하나로 모으는 데 뜻을 모았다.도는 창업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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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1호 공약으로 ‘삼화지구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삼화지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과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소도시 성장형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교육시설은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내 생활SOC 사업은 그동안 읍·면지역 중심으로 추진되거나 체육시설 위주로 조성된 사례가 많아 삼화지구 같은 신흥 주거지역은 상대적으로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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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7일 울진을 찾아 "에너지 부자 울진, 원전 기반 첨단산업 도약"을 약속했다. 때마침 이날 국토교통부의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소 조성을 위한 포항국가산업단지 산단 계획 변경안 승인, 고시됐다. 원전 기반 청정수소 산업 육성과의 철강산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 이 후보는 "울진은 원자력이라는 국가적 자산과 청정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에너지·산업·관광·정주가 함께 도약하는 미래 성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히고, 울진군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 공약의 핵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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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만에 식어버린 두쫀쿠 열풍... 다음 대세는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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