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9일 우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민선9기를 맞아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골목형상점가를 집중 모집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한다고 5일
남양주시는 민선9기를 맞아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골목형상점가를 집중 모집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형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다.시는 지역 여건상 추가 지정이 비교적 용이한 골목형상점가를 중심으로 사용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남양주시 골목형상점가는 2025년 5개소에서 2026년 7월 기준 15개소로 늘었다.시는 적극행정 신속자문기구를 활용해 지정 요건과 절차를 신속하게 검토하며 골목형상점가 확대를 지원해 왔다.모집 대
최근 가전업계의 프로모션을 통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지급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에몬스가구 울산학성점과 삼산점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일부 가전 브랜드에서는 가전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캐시백 형태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에몬스가구 울산학성점과 삼산점은 해당 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두 지점은 가전과 가구를 동시에 구매해야 하는 신혼부부 및 입주 고객들에게 적합한 온누리 상품권 사용처로 꼽힌다. 가전 구매 프로모션 등을 통해 받
양산시노인복지관은 한국주택금융공사 서부산지사에서 100만 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 노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의 효율적인 통합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7일 양평 본원에서 완료보고회를
삼성이 사회공헌 사업으로 진행한 '감사페스티벌'이 경기 지역 전통시장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2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 용인 지역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회수금액은 총 772억원으로, 25년 상반기보다 11%, 25년 하반기보다는 23%가량 늘었다.특
15시간전
충남 아산시가 골목형상점가를 15곳으로 침체된 골목상권 살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넓히고 정부·지자체 지원사업과 연계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상권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아산시는 최근 골목형상점가 지정 심의를 거쳐 △배방세교 △북수리 △순천향대 △초원 등 4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산지역 골목형상점가는 모두 15곳으로 늘었다.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이나 기존 상점가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한 지역을 별도의 상점가로 지정해 지원하는
BNK금융그룹이 부산 지역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총 4억8000만 원 규모의 사회공헌 공모사업에 나선다.BNK금융은 29일 부산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 맞춤형 공모사업인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는 16개 구·군에 각각 3000만 원씩 지원하는 지역 맞춤형 공모사업이다. 온누리상품권 지원 등 일회성 나눔 이상으로 지역 현안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공모 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농촌 인력난 해소와 지역 상생을 위해 나섰다.T는 어제 김천 부항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TS With 봉사단을 비롯한 임직원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TS는 2012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김천 부항마을에서 자두따기를 진행, 마을 발전 기금으로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TS는 2021년부터 사람과 사회를 잇는 ‘TS with’라는 사회공헌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성금 기부, 연탄 배달, 농촌 일손돕기 등 지속적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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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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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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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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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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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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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울산시·정치권, 정부 2차 공공기관 울산유치 전략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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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사실상 ‘9월 승부처’를 앞두고 속도를 내고 있지만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의 대응은 아직 총론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특히 정부가 2차 이전을 기존의 ‘지역별 나눠먹기’가 아닌 산업·지역별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울산이 에너지산업 수도라는 강점을 실제 유치 성과로 연결할 정교한 전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9일 본보 취재결과, 정부는 현재 수도권 공공기관과 공직유관단체 등 35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2차 지방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9월 중 전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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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북구 원외당협위원장 총선준비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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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멈춰있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재가동하며 사고 당협 30여곳에 대한 정비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지역 2개 원외 당협위원장들은 2028년 총선준비체제로 전환한 것으로 파악된다. 9일 국힘에 따르면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새 조강특위 구성안을 의결하고 본격적인 조직 정비에 나선다. 이번 조강특위에는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이 위원장으로, 조직부총장 강명구·전략기획부총장 서천호 의원이 당연직 위원으로 각각 합류할 예정이다. 조강특위는 먼저 수도권을 중심으로 30여 곳에 이르는 사고 당협의 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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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걸 시의원, 신정동 대공원로 확장공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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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걸 울산시의회 의원은 지난 7일 시의회 의원연구실에서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남구 신정동 올림푸스아파트 일원 대공원로 확장공사의 추진 현황과 공사 과정에서 제기된 민원 사항을 점검했다. 올림푸스아파트 일원 대공원로 확장공사는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길이 320m 구간의 도로 폭을 기존 12m에서 20m로 넓히는 사업이다. 현재 공정률은 85% 수준으로, 9월 준공·개통 예정이다. 박 의원은 “도로 개통 이후에도 차량 흐름과 보행 동선, 학교 출입구 주변의 안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 주민과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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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탁구 동호인들 울산서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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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전국 생활복싱대회와 울산 탁구대회가 잇따라 열리며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뤘다. 생활체육 복싱 동호인들의 전국대회인 ‘제5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복싱대회’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열렸다. 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하고 울산복싱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등학생부터 주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생활복싱 선수 215여명이 참가했다. 대회 기간 500여명의 복싱 동호인과 관람객이 경기장을 찾았다. 개회식에는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배석정 대한복싱협회 부회장, 황찬규 울산복싱협회장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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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레오 14세 "러시아·우크라, 민간인 공격 즉각 중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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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전이 격화하면서 양국에서 민간인 희생이 잇따르자 레오 14세 교황이 양측을 향해 국제법을 준수하고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멈추라고 호소했다.교황청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9일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일 삼종기도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레오 14세는 “비극적인 공격이 늘면서 아이를 포함한 민간인 희생자가 늘고 있다”며 “양측 모두 국제법을 존중하고 민간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진심으로 다시 한번 호소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