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평은면은 지난 5일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공무원과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봉사회, 농촌지도자,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지역 도움단체와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 영
대구 달성군 논공 산업단지의 현지 행정을 위한 ‘논공읍 공단출장소’가 스마트 행정 거점으로 거듭났다. 군은 지난 12일 신청사 개소식을 열고, 주민 소통과 다문화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 ‘복합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미 운영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 중인 신청사는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부지에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정부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해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위기일수록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이 뒷걸음질 치지 않도록 재정의 신속한 투입이 꼭 필요하다. 결국 추경안 편성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최대한 신속하게 편성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소비·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또 어렵게 맞은 경제 회복 흐름도 약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추경을 편성하기로 결정하
GS건설이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에 대응하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CCTV 기술 고도화에 나섰다.GS건설은 인공지능 기반 화재 감지 폐쇄회로 CCTV 기술의 성능을 개선하고 상용화를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회사는 기술 실증 과정에서 오경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실제 아파트 지하주차장과 동일한 환경을 구축해 정확도를 검증했다. 차량 전조등과 조명 반사, 배기가스 등 일상적인 요인으로 인한 오작동을 줄이는 동시에 실제 화재 상황은 놓치지 않도록 AI 알고리즘을 고도화했다는 설명이다.이번 성능평가
LS일렉트릭이 미국 유타주 생산거점 확장 사업에 대한 세제 지원을 확보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LS일렉트릭은 유타주 아이언카운티에 위치한 배전반 제조 자회사 MCM엔지니어링II가 유타내륙항만청으로부터 세금 감면 인센티브를 승인받았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인센티브는 향후 25년간 사업 확장에 따라 늘어나는 재산세의 최대 30%를 감면받는 내용이 핵심이다. LS일렉트릭은 총 1억6800만 달러, 약 2500억 원을 투자해 해당 공장의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3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약 1
철도 굿즈 전문점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가 개점 1년 만에 누적 판매 10만 개를 기록했다.코레일유통은 서울역과 부산역에서 운영 중인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가 한국철도공사 등 4개 철도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철도 테마 상품을 선보이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코리아 트레인 메이츠는 지난해 3월 문을 연 이후 약 400여 종의 철도 관련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상품군별 판매 비중은 문구·팬시류가 38%로 가장 높았으며, 열차모형 블록 18%, 키링 17%, 자석 12% 순으로 집계됐다.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