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양구읍은 지역 주민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양구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4명을 공개
김석희 기자 = 동해시 북삼동 주민자치윈회는 1월 19일 북삼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북삼동 주민자치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위촉장 수여식
17시간전
영주시 이산면이 지난 14일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주민자치위원회 소속 회원 20여명이 행복이산, 클린이산을 만들기 위해 설 귀성객 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김경일 이산면장은 “본격적인 설 연휴를 앞두고 바쁘신 중에도 설 귀성객 맞이 환경정화활동에 기꺼이 솔선수범해 준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충북 제천시 청전동 직능단체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청전동행정복지센터에 7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물품 기부에는 △통장협의회·자율방재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김홍민 고문 등이 동참해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
충북 제천시 신백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매년 명절마다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신백동 직능단체협의회는 올해도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지역내 11개 직능단체가 참여해 자율적으로 모금한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신백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에 동참한 단체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체육회 △민간사회안전
곡성군은 관내 소재한 옥과면에서 ‘제12기 옥과면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였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제12기 옥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공개 모집을 통해 최종 선정된 위원 25명과 고문 3명 등 총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여성위원 10명, 남성위원 18명으로 사회 각계각층의 고른 참여 가운데 새롭게 출범하였다.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으로는 김병욱 위원장, 김연중 부위원장, 간사로는 설수정 위원이 선임되었다.새롭게 출범한 옥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정기적인 회의와 주민 의견 수렴을 통
○ 부산 사하구 다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다대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연이어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박기학 주민자치위원장이 대표로 재직 중인 지엠텍스 명의로 2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포문을 열었다. 박기학 위원장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한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이어 김명화 주민자치위원회 고문도 “추운 겨울,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부산진구 양정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1월 21일 수요일, 양정1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되었다. 조용운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경제적인 생활고까지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양정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공동체의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계층 지원에 사
영천시 임고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난해 주민자치위원회 임원인 전미숙 전 위원장과 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전미숙 전 위원장은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성금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남융 임고면장은 “언제나 지역민들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힘을 모아
예산군 응봉면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12기 응봉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출범한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제11기 위원회 임기 종료에 따라 새롭게 구성됐으며, 주민 대표로서 면정에 참여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 위원 33명으로 꾸려졌다.위원들은 2026년 2월 5일부터 2028년 2월 4일까지 2년간 임기를 수행하며,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자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응봉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마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상]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 [기자회견 전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87명은 2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위증교사 사건 등 총 8개 공소사실로 기소된 과정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당선 이후 재판은 중지됐지만 기소 자체는 유지되고 있어 국정 운영이 비정상적으로 제약되고 있다고 밝혔다.모임은 헌법 제84조를 근거로 공소 취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공의 노조 "단계적 813명, 의대증원 정치적 산물"…강경 투쟁 예고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를 두고 전공의들이 "의료 현실을 외면한 채 정치적 논리만 반영된 졸속 정책"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돌파구 못 찾은 미·우·러 3자 종전협상, 또다시 빈손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한 3자 종전협상이 이틀간의 논의 끝에 뚜렷한 성과 없이 마무리됐다.러시아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17∼18일 제네바에서 열린 3자 회담은 이날 약 2시간 만에 종료됐다.러시아 대표단을 이끈 블라디미르 메딘스키 크렘린궁 보좌관은 회담이 끝난 뒤 "논의는 어려웠지만 실질적이었다"고 평가하면서도 구체적인 합의나 성과는 없었다고 밝혔다.소식통에 따르면 러시아 대표단은 회담 종료 직후 제네바를 떠나 모스크바로 향했다.우크라이나 측도 회담이 종료됐음을 확인했다.루스템 우메로우 우크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울산 조류 충돌 방지, 공공시설 전면 의무화부터
3시간전
조류 충돌 방지를 제도화하며 선도적 역할을 자임했던 울산에서 ‘유리창 죽음’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달 초 북구 박상진호수공원 인근 건물 앞에서 검은머리방울새 여러 마리가 폐사한 채 발견됐고, 이는 유리창 충돌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희귀 조류가 자주 관찰되고, 철새 도래지가 도심과 맞닿은 울산에서 이는 단순 사고가 아니다. 탐조관광과 생태도시를 미래 자산으로 키우겠다는 도시가 정작 새가 안전하게 날 환경을 보장하지 못한다면 전략의 설득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산업도시에서 생태도시로의 전환을 말해온 울산이라면 더욱 그렇다.조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원과학기술대,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글로벌 경쟁력 입증
2시간전
경남 양산시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및 실태조사’ 심의 결과에서 학위과정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관리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대상으로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대학의 국제화 수준과 유학생 관리 체계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심의에서는 △불법체류율 △학업 이수 관리 △유학생 적응 지원 프로그램 △국제화 전략 및 인프라 구축 현황 등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엄정한 평가가 이뤄졌다.동원과기대는 체계적인 유학생 선발 시스템과 단계별 학업관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항만공사, 설 명절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3천만 원 상당' 온정 나눔!
3시간전
부산항만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BPA는 이번 나눔을 통해 BPA 희망곳간 16개 호점, 항만 인근 12개 복지기관, 결연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총 3천만 원 상당의 명절 맞춤형 물품을 제공했다.BPA 희망곳간은 부산항만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BPA가 공공상생연대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초기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기관들과 협업하여 설치·운영 중인 나눔 플랫폼이다.BPA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AI로보틱스 시장 우위 가져올 것”
3시간전
자동차업체인 현대차가 테슬라와 더불어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전과정 통합·관리망을 기반으로 선도적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18일 ‘자동차 업계의 AI 로보틱스 산업 진출 현황과 위험 요인’ 제하의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AI 로보틱스 시장은 2034년까지 연평균 46% 성장해 3759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AI 로보틱스 시장은 현재 테슬라와 현대차 등 자동차 업계가 주도하고 있다. 보고서는 완성차 기업이 보유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역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