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이산면이 지난 14일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주민자치위원회 소속 회원 20여명이 행복이산, 클린이산을 만들기 위해 설 귀성객 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김경일 이산면장은 “본격적인 설 연휴를 앞두고 바쁘신 중에도 설 귀성객 맞이 환경정화활동에 기꺼이 솔선수범해 준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충북 제천시 청전동 직능단체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청전동행정복지센터에 7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물품 기부에는 △통장협의회·자율방재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김홍민 고문 등이 동참해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
충북 제천시 신백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매년 명절마다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신백동 직능단체협의회는 올해도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지역내 11개 직능단체가 참여해 자율적으로 모금한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신백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에 동참한 단체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체육회 △민간사회안전
예산군 응봉면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12기 응봉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출범한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제11기 위원회 임기 종료에 따라 새롭게 구성됐으며, 주민 대표로서 면정에 참여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 위원 33명으로 꾸려졌다.위원들은 2026년 2월 5일부터 2028년 2월 4일까지 2년간 임기를 수행하며,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자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응봉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마을
2026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에서 포항 흑룡클럽이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포항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흑룡클럽은 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대망의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창포클럽과 장량클럽이 차지했다. 이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벌어진 결승전에는 양팀을 응원하는 축구클럽 동호인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시상식 후 “축구도시 포항의 축구클럽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사이레이크가 시드 투자로 45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벤처캐피털 그레이록이 주도했다.사이레이크는 기업 자체 인프라 내에서 작동하는 보안 플랫폼을 제공한다. 규제, 보안 요건, 운영 리스크 등으로 인해 보안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없는 기업을 주요 고객으로 삼고 있다. 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고 AI 기반 보안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사이레이크는 팔로알토 네트웍스 창업자 니르 주크가 대표를 맡고 있다. 공동창업자 윌슨 쉬는 팔로
김양수 국민의힘 속초·인제·고성·양양 당협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 위원장은 지난 3월 4일 속초와 양양 두 지역을 잇따라 방문하며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첫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이날 오전에는 속초 지역사무실에서 ‘청년인재 입당식 및 출마예정자 필승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보건복지 분야 전문가인 청년 인재가 새롭게 입당하며 지역 정치에 활력을 더했다. 김 위원장은 청년 인재 영입을 통해 지방선거 준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인재 기반을 넓혀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삼척시가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삼척시는 오는 3월 7일부터 관광객 편의를 높인 **‘2026년 삼척 시티투어’**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티투어는 버스 한 번으로 삼척의 대표 관광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된 관광 프로그램으로, 도심과 바다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코스가 특징이다. 투어 코스에는 삼척의 대표 문화유산인 죽서루, 역사와 해양 영토 의식을 기릴 수 있는 이사부독도기념관, 아름다운 해변 풍경을 자랑하는 삼척해변 등이 포함돼 삼척의 역사와 자연을 동
보수진영 유대균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춘천 지역 농촌 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유 예비후보는 지난 3월 5일, 춘천시 동면·동내면·서면 일대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마을에서는 봄철 농사 준비를 위한 영농교육과 마을 총회가 함께 열려 많은 주민들이 참석했다.유 예비후보는 농업 교육 현장을 둘러보며 “농사도 씨앗을 잘 심어야 좋은 수확을 거두듯이 교육 역시 어릴 때부터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충북도가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이차전지 분야 인력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예비취업자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산업 현장의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추진할 계획이다.이차전지 산업은 시장 확대와 기술 고도화로 공정, 품질, 설비, 재사용·재활용 등 분야 전반에서 전문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교육-현장실습-채용으로 이어지는 연계 구조를 마련해 교육 성과가 현장 투입 및 고용으로 연결되도록 원스톱 인력양성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사업은 도내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