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26일 괴산자연드림파크 라이프케어홀에서 지역 리더들의 자치 역량을 높이고자 괴산군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인 주민자치위원들이 자치분권 시대에 발맞춰 지역 문제를 스스로 발굴·해결할 수 있는 실무 능력과 리더십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이수현 부군수와 11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들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보는 맞춤형 역량강화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은 최근 주민자치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제도 변화와 주민
부산 북구 화명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울산 북구의회와 북구청 주민자치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화명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울산 북구의회와 북구청 주민자치과를 찾아 울산 북구 8개 동 주민자치회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현황,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주민자치회 전환 성공 사례 등 구체적인 우수 시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배재은 화명2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은 “이번 벤치마킹은 주민자치의 비전과 우수 행정 사례를 직접
대구 남구 이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26일, 대덕라이온스클럽 제52대 회장 허대구 라이온과 라이온 및 라이오네스, 이천동 주민자치위원회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합동으로 삼계탕 나눔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를 위해 대덕라이온스에서 생닭 150마리를 지원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정성껏 삼계탕을 조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대덕라이온스에서 치킨 15박스를 함께 마련해 관내 시설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식
청도군은 지난달 31일 금천면사무소에서 지역 민간단체 회장단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금빛 음악회 준비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임원진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
구미시 산동읍이 어린이들의 독서 생활화를 돕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에 나섰다. 산동읍은 지난 22일 구미시립산동도서관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지역 초등학생
김만식 기자 = 제천시 수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자매결연 지역인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 주민자치회에 수산면에서 생산된 복숭아 250여
구미시 선주원남동은 지난 22일 금오산 잔디밭과 채미정 등 금오지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아동과 보호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가족과 함께하는
양산시 동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60세대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특히 반찬 배달 과정에서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적극
김만식 기자 = 충북 보은군 장안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고령 주민들의 농산물 가공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9월 3일부터 29일까지 장안면 행정복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AI핫이슈] 모델 개발 속도 정말 늦춰야 할까?...AI 안전성 논쟁 새국면
AI 모델 안정성 논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 AI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수 있다는 얘기가 AI 회사에 몸담고 있거나 몸담았던 이들 사이에서 나오면서 AI 안전 서사가 과거와는 다른급으로 전개되는 양상이다. 유력 AI 업체들은 AI 개발 감속론까지 들고 나왔다. 샘 알트먼 오픈AI CEO는 AI 안전 문제 해결이 먼저라며 올해는 기업공개를 하지 않겠다고도 밝혔다.ㆍ오픈AI도 감속 검토…미국 AI업계, 보안 사고에 안전 우려 확산ㆍ샘 알트먼 "올해 오픈AI 상장 없다"…AI 안전이 우선ㆍ[Tech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 "발전공기업 본사는 진주시다"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해 우리도 동참합니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시작한 상경 1인시위가 진주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릴레이 시위로 확산하고 있다. 즉 조 시장의 상경 1인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선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마무리…추경예산·주요 사업 현장 점검
1시간전
정선군의회가 지난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1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규칙안, 민간위탁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변경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의회는 회기 중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유재철 의원이 발의한 ‘정선군의회 회의규칙 전부개정규칙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집행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편성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진전문대 내·외국인 학생, 전국 티볼대회서 우정·화합 다진다!
1시간전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다. 영진전문대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야구장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티볼협회장배 전국 티볼대회’에 학생들이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한티볼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중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650년 전 지폐를 만져보다
1시간전
저화가 궁금해서 검색을 많이 할 때, 닥종이를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 있지도 않은 저화를 진심으로 가지고 싶어졌다. 문구점에서 파는 화선지와는 어떻게 다른지, 인쇄를 했을 때 별문제는 없는지 상당히 궁금했다. 마침 중국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사이트가 있어 10장을 구매했고 미리 보관할 수집용 통도 준비해 놨다.배송되어 온 닥종이를 만지며 사섬시에서 저화도 이런 느낌이었을까? 눈 감고 조선의 지폐와 같은 종이를 만지며 의문만 더 가득 차게 됐다.저화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레 명나라 화폐 ‘대명통행보초’로 이어졌다.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