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평은면은 지난 5일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공무원과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봉사회, 농촌지도자,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지역 도움단체와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 영
기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7일, 주민 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약동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위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통수칙을 안내하고 사고 예방 주의사항을 전달하며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앞장섰다. 이어 영2리 지매기 일원에서는 기산면사무소
이도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지역 상권 소비 확대를 위한 ‘소비 심백 캠페인’을 전개하며 골목상권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의 소비를 촉진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골목상권 직접 방문을 통해 이용을 독려하고, 지역 내 소비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6·3 지방선거를 위한 각 당의 공천 작업이 본격화 하면서 선거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남원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다자구도를 형성한 가운데, 지난 달 23일 최경식 현 시장이 전격 불출마를 선언해 최 시장의 지지가 어디로 이동할지 관심을 모았다. 이번 조사에서 이정린 전 제 11,12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제주 고유의 상부상조 문화인 ‘수눌음’ 정신을 바탕으로 아이를 함께 키우는 수눌음돌봄공동체가 올해 220팀으로 확대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17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우리가 수눌음돌봄을 하는 이유’를 주제로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수눌음돌봄공동체는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서로의 아이를 함께 돌보고, 육아의 어려움을 나누는 주민 참여형 돌봄 모델이다. 돌봄 부담을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이 사업은 2016년 18개 공동체로 출발해 올해 220개 공동체(1
▲ 행정안전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점검 결과 “장려”지자체 선정 청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장려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도의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자연재해
중부지방국세청은 3월 17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에서 지역 여성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과 유가 급등,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기업인들에게 ‘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실질적인 세정 지원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승수 청장은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납세로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한 변화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이재명 대통령이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제외한 추가적인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이 대통령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부 부처를 모아놔야 한다. 모아야 회의라도 한다”며 “추가적인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 이전 이후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한 요구가 제기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정책 방향에 쐐기를 박은 발언이다.이 대통령은 해양수산부 이전 효과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해양수산부를 부산으로 옮겨서 예측했던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그래서 농림축산식품부를 광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