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테크 전문 기업 ㈜에스와이솔루션은 28일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영양 간식 ‘또또뻥’ 4800봉지를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에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청주시 내 지역아동센터 60곳을 이용하는 아동 2000여명에게 전달된다.박서영 대표는 “평소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의 복지와 건강한 성장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충북 지역의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선물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목원대학교가 직접 만든 도시락을 학생들에게 나누며 응원했다. 도시락은 외식조리·제과제빵학과 학생들이 만들었고, 이희학 총장이 포장과 배부에 참여했다. 목원대는 교내 진리의 광장에서 ‘총장과 함께하는 간식나눔’ 행사를 열고 재학생 330명에게 간식 도시락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전공 실습과 학생 격려를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시락은 외식조리·제과제빵학과 학생들이 RISE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To-Go Lunch Box & Sandwich 실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결과물이다. 이 프로그램은 외식·카페·
하효살롱협동조합이 지역 어르신과 아동들을 위한 정기 간식 지원 사업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하효살롱협동조합은 지난 4월부터 서귀포지역 어르신센터와 지역아동센터 40개소를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조합원들은 직접 간식을 준비하고 포장해 매달 서귀포 전역의 시설에 전달하고 있다.하효맘은 그동안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번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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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방첩부대 장병들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에 거주하는 참전용사 3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청주시 제공
요거트의 역할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한때 가볍게 즐기는 영양 간식으로 여겨졌던 요거트가 이제는 식사 대용은 물론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핵심 식재료로 자리 잡고 있다. 그릭요거트를 중심으로 한 고단백 식단과 홈 레시피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소비 방식은 더욱 진화하는 양상이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국내 발효유 판매 1위로 요거트
식사 대용부터 샐러드·소스 활용까지…소비자 선택폭 넓혀 요거트의 역할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한때 가볍게 즐기는 영양 간식으로 여겨졌던 요거트가 이제는 식사 대용은 물론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핵심 식재료로 자리 잡고 있다. 그릭요거트를 중심으로 한 고단백 식단과 홈 레시피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소비 방식은 더욱 진화하는 양상이다.
한라대학교 대학생봉사단과 농협제주본부는 지난 22일과 29일 제주시 조천읍 일대 마늘 포전에서 마늘수확 일손돕기에 참여했다.봉사에 참여한 학생은 2일간 총 60명으로, 마늘 수확 인력이 필요한 취약농가에 투입됐다농협은 봉사단에게 이동수단, 농작업키트, 중·간식 등을 지원했다.도내 대학생봉사단들은 5월 마늘수확과 11월 감귤수확 일손돕기에 집중 투입돼 인력을 구하기 힘든 취약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광주에 위치한 호남대학교 대학생봉사단은 농협제주본부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지원을 받아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애월지역 취약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호남대학교 학생 63명이 참여했으며, 봉사단은 초당옥수수 수확이 끝난 포전 정리 작업을 도우며 농가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제주농협은 봉사단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이동수단과 농작업 키트, 조식·간식 등을 지원했다.농협제주본부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제주도내는 물론 도외에서 제주를 찾는 대학생봉사단의 농촌일손돕기 활
국토안전관리원이 공공형 카페를 오픈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국토안전관리원은 김천에 있는 국토안전교육원 1층 로비에 73㎡규모 이음카페를 개소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육원의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김천지역자활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취업역량 강화와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교육원은 이음카페를 지역 주민과 교육생,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고 김천시 특산품 및 간식 판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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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박물관이 기차 안 먹거리의 변천사를 돌아보는 기획전을 연다.한국철도공사는 오는 28일부터 11월 29일까지 의왕에 있는 철도박물관에서 ‘달리는 식탁, 기차 안 식문화’를 주제로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 1908년 운행한 경부선 식당차부터 현재 KTX 자동판매기에 이르기까지 120여년의 철도 먹거리 변천사를 조명한다.전시에는 ▲식당차와 스낵카 ▲간식카트 ▲시대별 도시락과 인기 간식 등 역사 속 기차 식문화 풍경이 사진과 영상 위주로 펼쳐진다. 특히 새마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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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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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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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시세 좌우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남다른 상품성에 청약 기대감↑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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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지게차 사고로 청년노동자 사망…"무면허인데도 업무 투입 의혹"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해당 노동자가 지게차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숨진 노동자는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가장이자 아내의 출산을 앞둔 예비 아버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숨진 청년 노동자는 지게차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작업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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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이곡역서 ‘교통사고 30% 줄이기’ 대대적 캠페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대구달서지회가 지난 19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이곡역 사거리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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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경찰청
◇총경 승진 ▲본청 감사담당관 서청환 ▲본청 운영지원과 황상훈 ▲본청 기획재정담당관 서상욱 ▲본청 교육훈련담당관 강승철 ▲본청 수사기획과 김준혁 ▲본청 정보과 양종환 ▲인천서 기획운영과 백승열 ▲서해청 기획운영과 박성재 ▲완도서 기획운영과 위정화 ▲남해청 기획운영과 이종민 ▲동해청 정보외사과 오영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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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시설물 매설 작업 하던 50대 매몰돼 숨져
인천 한국전력 시설물 매설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토사에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인천소방본부와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38분경 서구 왕길동 안동포사거리 한국전력공사 시설물 공사 현장에서 토사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A씨가 토사에 매몰돼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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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남자, 살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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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신문 이 인천노인종합문화화관과 함께 회원들의 글쓰기 작품을 연재하는 을 신설합니다. 풍부한 삶의 경험에서 우러나오고, 글쓰기 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시니어들의 작품들을 통해 세대간 소통하며 삶의 지혜를 나눕니다. 친한 지인들과 만나면 부부에 관한 어려움을 거리낌 없이 대화의 장에 올린다. 어느 날 가까이 지내던 이가 자신이 남편과 계속 함께 살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한번 유산이 된 후로 그녀의 남편이 아이를 원치 않아 본인 스스로 피임을 한다고 하였다. 지인은 지방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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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전 ‘제물포 조각보 : All about Chemulpo’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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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재단은 오는 7월 1일부터 인천개항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제물포 조각보 : All about Chemulpo’를 개최한다.오는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제물포’라는 이름 자체에 주목한 전시다.이번 전시는 여러 문헌 기록과 지도, 사진, 예술 작품 등 다양한 자료에 등장하는 제물포를 하나의 조각보처럼 엮어, 역사·문화적 의미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전시는 ‘기록 조각’, ‘지도 조각’, ‘풍경 조각’, ‘표현 조각’, ‘또 다른 조각’ 총 5개 주제로 구성된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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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