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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22일 ‘손사랑힐링모임’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영양 간식 만들기』를 진행했다.‘손사랑힐링모임’은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와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2026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다.상반기는 만 0세~5세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 15명을 대상으로, 하반기에는 만 5세~10세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 15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고 있다.이번 영양 간식 만들기는 쿠킹아트 감성교육연구소 전문 강사 진행으로 조부모들이 직접 간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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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이 주관하는 ‘2026 케이펫페어 송도’가 18일 송도컨벤시아 3·4홀에서 개막했다. 오는 20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이후 1년 만에 인천에서 다시 열렸다.이번 전시에는 220여 개 반려동물 브랜드가 293개 부스 규모로 참여해 사료와 간식, 영양제품을 비롯해 의류, 산책용품, 유모차, 위생·미용용품 등 반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특히 추석을 앞두고 반려동물용 한복과 한복 케이프, 송편을 모티브로 한 간식 등 명절 관련 상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가을철 산책과 나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1일 마을건강복지계획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건강한 노년맞이 「다시 봄 65」 영양간식 만들기 체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 생애전환기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간식 섭취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 의지를 높이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일상생활의 활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외부 베이킹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영양간식인 ‘에너자이저 바’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간식
김만식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2026년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손사랑힐링모임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지난 25일 대야동 미관광장에서 열린 다다마을관리기업의 ‘폭염 극복, 함께 이겨요! 직원 간식 지원 행사’에 참석해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우리 동네에는 길고양이가 많고, 그만큼 고양이를 챙기는 사람들도 많다. 나는 '캣맘'이라 부르기도 쑥스러울 정도지만, 언제든 이웃 같은 길고양이를 마주치면 주려고 가방에 간식...
중부뉴스통신 = 귀한 손님을 대접하는 최고의 예우였던 ‘왕의 다과상’. 그 한 상 차림이 서울을 특별하게 기억하게 할 기념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서울시는 KGC의
함안군청소년수련관 러브펫 동아리 학생들이 1일 직접 만든 강아지용 쿠키와 직접 산 강아지 사료 30㎏을 함안군 동물보호소에 기탁했다.물품은 학생들
코레일 대구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월9일부터 22일까지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으로 1,310만원 상당의 물품 나눔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구본부봉사회 단원들은 14일 지역 내 보육원을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필요한 생필품 및 간식 등을 전달했다. 물품 전달식 이후, 자원 봉사자들은 가을맞이 대청소 활동을 시행하여 일손이 부족한
남해화학㈜은 최근 여수 지역 아동양육시설에 국민간식인 어묵세트 300만 원 상당을 후원하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나눴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여수아이꿈터의 아동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우고, 시설 퇴소 후 홀로서기에 나선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사회적 관심과 격려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어묵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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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고등학교 등굣길 개선...한림고, 전국 첫 보행환경 개선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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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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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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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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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알리바바 잇단 AI 칩 공개…중국, 대미 기술봉쇄 한계 부각
중국 기업들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AI 칩과 모델 출시를 잇달아 내놓으며 미국의 기술 수출통제로도 중국의 AI 개발을 막을 수 없다는 메시지를 키우고 있다. 24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화웨이와 알리바바의 최근 발표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1년 만의 백악관 국빈 방문을 앞두고 나왔다.미국은 수년간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칩과 반도체 장비의 중국 접근을 제한해 왔다. 실리콘밸리 경영진은 중국 AI 기업들이 더 앞선 미국 모델의 출력을 학습에 활용하는 디스틸레이션을 쓴다고 주장해 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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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석'과 중국 '중추절'은 다르다…"서로의 문화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한국과 중국의 명절 문화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특히 중국 일부 누리꾼들이 한국의 추석을 중국의 중추절과 동일시하며 “한국이 중국의 문화를 훔쳤다”는 주장을 반복하면서 양국 누리꾼 간 문화 논쟁으로 번지는 모습이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 같은 논란과 관련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날짜는 같지만 역사적·문화적 배경과 세부 풍습에는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서 교수에 따르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모두 음력 8월 15일을 명절로 삼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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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다마고치 닮은 AI 기기 '뮤즈 참' 공개…12월 출하 목표
메타가 개인형 AI 에이전트 '뮤즈'와 연동하는 키링형 웨어러블 '뮤즈 참'을 공개했다. 24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메타는 연례 행사 '커넥트'에서 이 제품을 공개하고 12월 연말 시즌 출하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뮤즈 참'은 손바닥 크기 기기로, 주머니에 넣거나 열쇠고리에 달아 들고 다닐 수 있다. 전면의 작은 화면에는 사내에서 '졸리'로 부르는 디지털 아바타가 표시된다. 사용자는 기기에 말을 걸어 작업을 맡길 수 있다.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는 기조연설 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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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 춘천 곳곳 민생 점검…가족 문화행사도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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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춘천 곳곳에서는 시민들의 일상을 지키는 현장 점검과 함께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가 이어졌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날 전통시장과 복지시설, 동물보호센터, 정수장, 교통·의료 현장 등을 차례로 찾아 명절 민생을 살피고 연휴 기간 시민 안전과 생활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육 시장은 오전 애막골 새벽시장과 샘밭장터를 잇따라 방문해 명절 장을 보고 상인과 시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건넸다. 샘밭장터에서 구입한 물품은 춘천시립양로원과 춘천시립요양원에 전달했다. 두 시설에서는 어르신과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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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추석, 작은 점검에서 시작" 강원소방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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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도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긴급출동태세를 강화하는 등 명절 기간 소방안전대책에 총력을 기울인다.강원소방본부는 23일 도청 전략회의실에서 도내 소방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 대비 소방지휘관 영상회의를 열고 연휴 기간 화재예방 및 긴급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추석 연휴 소방안전대책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 귀성객과 여행객의 이동이 단기간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