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동구는 암사동 선사유적박물관에서 2026년 기획전 ‘내 상상 속 신석기시대 어린이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5월 5일 어
중랑구는 7월 23일 망우역사문화공원 내 중랑망우공간에서 사단법인 색동회 주관으로 ‘소파 방정환 선생 95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이날 추모식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홍대순 색동회 이사장과 회원, 방승복 온양 방씨 종친회 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색동회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방정환 선생 95주기 특별 보고, 어린이날 선언문 낭독, 입체동화구연, 추모공연, 추모사, 헌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추모공연과 헌화, 동요 및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을 통
국세청은 딱딱하고 권위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국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소통을 위해 홍보패러다임을 전환했다.정책브리핑 등 전통적인 홍보 방식과 더불어 유쾌하고 친근한 소통으로 어렵고 복잡한 세금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유튜브 영상 홍보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최근 5월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을 맞아 '명작극장 시리즈'를 기획해 어린이날 기념 ‘뽀로로’와 ‘세금핑’ 등 홍보 영상이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국민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이번 홍보 영상은 오는 7월 8일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출범으로 국세청이 여러 징수
지난 5월 어린이날 충북아쿠아리움에서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백일홍 모종을 심었다. 작은 손으로 흙을 만지고 물을 주는 모습은 그 자체로 그림과도 같은 풍경이었다. 아이들은 꽃을 심고 있었지만 어쩌면 그날 심은 것은 꽃만이 아니었는지 모른다. 기다림이자 다시 찾아오겠다는 약속이었으며 함께 자라날 시간에 대한 기대였다.그날 심은 백일홍은 충북아쿠아리움의 직원들의 손에서 먼저 시작됐다. 예산을 아껴 사온 씨앗으로 싹을 틔우고 어린 모종을 돌보며 봄을 보냈다. 잡초를 뽑고 물을 주는 일, 생명을 키우는 일은 언제나 사람을 조금 더 성실
2시간전
서울 강동구는 암사동 선사유적박물관에서 2026년 기획전 ‘내 상상 속 신석기시대 어린이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열린 ‘제3회 선사 그림 그리기 대회’의 수상작으로 구성됐다. 대회에는 ‘내 상상 속 신석기시대 어린이날’을 주제로 한 작품 270점이 출품됐으며, 외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유치부 13명, 초등 저학년부 15명, 초등 고학년부 7명 등 총 35명이 수상했다.‘매머드를 사냥하는 아이’, ‘와글와글 떠드는 신석기시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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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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