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동구는 암사동 선사유적박물관에서 2026년 기획전 ‘내 상상 속 신석기시대 어린이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5월 5일 어
2시간전
서울 강동구는 암사동 선사유적박물관에서 2026년 기획전 ‘내 상상 속 신석기시대 어린이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열린 ‘제3회 선사 그림 그리기 대회’의 수상작으로 구성됐다. 대회에는 ‘내 상상 속 신석기시대 어린이날’을 주제로 한 작품 270점이 출품됐으며, 외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유치부 13명, 초등 저학년부 15명, 초등 고학년부 7명 등 총 35명이 수상했다.‘매머드를 사냥하는 아이’, ‘와글와글 떠드는 신석기시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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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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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캠생명과학, 경영권 분쟁 주요 가처분서 승소... 임시주총 원안 가결
엔지켐생명과학이 주주지위 확인 소송과 임시주주총회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하며 경영권 분쟁을 일단락했다. 이후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도 상정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하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게 됐다. 엔지켐생명과학은 23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과 감사 선임, 정관 변경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상정 안건들이 발행주식총수의 52%에 육박하는 찬성과 출석주주의 80%를 넘는 압도적인 지지 속에 통과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권매매거래정지라는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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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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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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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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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병목 서버로...eSSD 검사 속도 높여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가 고대역폭메모리를 지나 기업용 SSD로 확대되고 있다. AI 서버용 30TB~64TB급 고용량 eSSD 가격이 최근 50% 이상 오르는 등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이에 따라 병목 지점도 생산 단계에서 후공정 검사 단계로 옮겨가는 양상이다.eSSD 가격 상승의 배경에는 공급 여력의 한계가 있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00단 이상 고단 낸드플래시 기반 eSSD 라인 가동률을 끌어올리며 대응하고 있다. 다만 낸드 생산량을 늘리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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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친환경 경로당 조성 위해 2억원 기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친환경 복지 공간 조성을 위해 지원사업에 나선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8일 환경재단에 기부금 2억원을 전달하고, ‘MG우리동네 친환경 경로당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래된 경로당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환경 개선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전국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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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교통·문화 행정 동시 업그레이드… 시민 편의 높이고 제도 신뢰 더한다
원주시가 시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교통·문화 분야의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도시 경쟁력과 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철도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원주역 후문 개방, 집중호우 이후 건강로 통행 정상화를 위한 부분 통제 전환, 미술시장 투명성을 강화하는 미술서비스업 신고제 시행까지 시민 안전과 편의, 문화산업 기반을 함께 다지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오는 8월 1일 정식 개방되는 원주역 후문이다. 무실동 1948번지 일원에 위치한 후문은 원주시와 한국철도공사 원주역이 협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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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가 우즈베키스탄자치공화국 카라칼팍스탄, K-ICT기업인협회와 손잡고 충남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 지원에 나섰다. 충남TP는 28일 천안 본원에서 카라칼팍스탄자치공화국과 K-ICT기업인협회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교류와 투자유치, 무역 활성화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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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 강진…“전진 후 더 강한 본진 가능성”
28일 일본 구마모토 강진이 한반도 남부 전역에 여파를 미친 가운데 이번 지진 이후 본진이 올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진도 유감신고가 800건에 육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