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옹진군청에서 발주한 공사가 또 지역주민 피해를 가져왔다.이번 지역주민 피해를 입힌 공사는 옹진군 자월면 장골해수욕장 배수로 정비 공사로인건비, 장비대금, 주유비, 식대. 숙박비 등 총 1억 6,500만원의 피해금이 발생 했다.인천 옹진군 자월면 장골해수욕장 배수로 정비사업은 지난해 3월에 착공되어 올해 5월에 준공됐지만,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건비와 장비 대금, 주유비, 식대. 숙박비 등이 수개월째 지급되지 않아 지역주민들과 업체가 피해를 보고 있다.이에 하청업체인 으뜸건
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가 도내 교육기관이 발주한 공사에서 시설공사 중심으로 운영되어 온 하자관리 범위를 물품 계약까지 확대하고, 하자검사부
한화오션이 대만 양밍해운에서 1만 3650TEU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수주했다.이번 수주는 양밍해운이 지난해 9월 7척을 발주한
포항환경운동연합이 포항시가 직접 발주한 ‘청하 의료폐기물 처리시설 환경영향검토서’를 공개하면서 시설 가동 시 주변 지역의 발암위험이 크게 가중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전남 목포시가 발주한 추모공원 화장장 운영 방식 타당성 비교 연구용역을 둘러싸고 낙찰 업체의 소재지와 입찰 자격 검증이 적절했는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
지난해 용인특례시가 발주한 ‘구갈레스피아 증설사업’과 관련, 입찰에 참여했던 하수 시설업체가 당시 하수처리시설 기술제안서에 적용된 특허기술이 폐쇄된 특허기술을 사용했다며 문제제기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봉이 김선달도 아니고….수원시가 발주한 하천 준설공사 현장에서 나온 사토가 외부 골재상으로 불법 반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하천 준설토 재활용을 통해 예산 절감 기조를 세운 시는 반출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현장 확인조차 외면했다.
수원시가 발주한 황구지천 준설공사 현장에서 나온 사토가 외부 골재업체로 불법 반출된 가운데, 시공사가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8월 11일 자 6면 수원 하천 준설토 어디로…골재상에 줄줄이 반출.
교통 AI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경부고속선 광명역 외 2개역 전자연동장치 개량 구매설치' 사업을 단독 수주했다. 총 사업 규모는 265억원이며, 계약은 순차적으로 체결된다. 이번에 체결되는 1차 계약금액은 약 40억원 규모이며, 사업 기간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이번 사업을 통해 에스트래픽은 경부고속선 광명·천안아산·울산역 등 3개 역사, 5개 연동기계실, 8개 중간기계실 등 총 16개소의 전자연동장치 개량을 진행한다. 전자연동장
총 사업비 60억원 규모의 ‘금산군 금산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공사’ 입찰이 20일 발주됐다.충남 금산군으로부터 한국환경공단이 사업을 위탁받아 발주한 이번 입찰은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9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하며, 적격심사 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한다.적격심사는 예정가격 이하로서 낙찰하한율 이상 최저가격 입찰자 순으로 적격심사를 실시해 심사결과 종합평점 95점 이상인 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발주금액은 총 62억 5,815만원이다. 금산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사업은 금산읍 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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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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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이 홀몸 어르신들의 끼니와 배움을 함께 챙기는 특화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강원인재원은 4일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함께 '런치 버킷 챌린지'를 펼쳤다. 2022년부터 5년째 이어온 이 활동은 홀몸 어르신에게 점심 도시락을 직접 배달하는 나눔 봉사다. 올해는 인재육성기관의 전문성을 더해 '배움이 있는 도시락' 형태로 진행했다. 생활 속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