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울진군은 지난 2월 24일 대통령 국무회의 지시에 따른 ‘하천·계곡 불법시설 집중정비’를 추진하면서 하천의 공공성 회복과 재해예방을
경북 경주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 경주시는 오는 31일까지 산내면 동창천·범곡천과 문무대왕면 등 피서객이 많이 찾는 주요 하천...
iM금융그룹 계열사인 iM캐피탈은 서울환경연합이 하천 정화 활동을 위해 진행하는 ‘서울 내 하천 플로깅 캠페인’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수생태계 보호를 위한 2차 친환경 릴레이 ...
합천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행정안전부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하는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을 군민과 관광객에게 적극 홍보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이용문화 조성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이번 특별단속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관계기관이 함께 추진하며, 하천과 계곡 내 불법점용과 불법 영업행위를 근절해 국민 누구나 자유롭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천·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자 마련됐다.집중 단속 대상은 ▲평상·파라솔 등 불법 점용시설 재설치 영업 ▲가설 및 불법시설을 이용한 변칙 영업 ▲하천·계곡 출입을 방해하거
11시간전
인천 강화군 교산천 일대의 상습 침수 위험을 낮추는 하천 개선 공사가 7년 만에 마무리됐다. 하천 폭을 넓히고 제방과 배수시설, 교량 등을 정비해 집중호우에 대응하는 치수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예천군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하천의 공공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하천·계곡 내 불법점용 시설 정비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총 138건을 완료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하천과 계곡은 모두가 함께 이용해야 할 공공자원”이라며 “하천·계곡 불법점용 근절과 자발적인 원상복구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정부시는 하천·계곡의 불법 시설물 소유주들의 자진철거를 다음 달 말까지 유도한 뒤, 미이행 시 행정대집행을 시행할 방침이다. 이어 올해 말까지 미조치 사항을 점검해 최종 마무리 조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이러한 하천·계곡 및 농지 내 불법 점용시설과 무단 경작행위 일제정비를 위한 주
정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 불법행위 근절에 나선다.행정안전부는 30일 김용균 자연재난실장 주재로 여름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집중관리를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 대응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날 기후부, 농식품부, 식약처, 산림청, 국립공원공단, 16개 시·도 및 상행위 우려 지역 168개 시·군·구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최근 일부 하천·계곡에서 단속이 취약한 주말과 점심시간을 노린 변칙 영업행위, 출입 방해 등 불법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담양군이 하천·계곡 구역 내 무단 점유 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시설 정비를 추진하고, 원상복구와 함께 재발 방지 관리에 나섰다.담양군은 지난 3월부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를 구성하고, 건설과·관광과·산림정원과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해 관내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와 정비를 추진했다.그 결과 총 242개소의 불법 사항을 확인했으며, 자진 철거 안내와 지속적인
용인특례시는 3월부터 6월까지 하천·계곡 주변 불법 시설물 전수조사를 통해 위반 사항 1130건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황준기 제2부시장을 단장으로 3개월간 태스크포스를 운영, 하천 불법 점유와 가설건축물 설치 등 위반 사항 1130건을 적발했다.시는 행정안전부·기후에너지환경부·경기도 등과 고기리계곡, 묵리계곡 등 지역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을 점검했다.전수조사 결과 처인구가 820건으로 위반 사항이 가장 많았다. 이어 수지구, 기흥구 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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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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