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여름철 행락객 증가에 대비해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물 집중 정비에 나선다. 경주시는 하천·계곡과 주변지역 내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2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다. 이번 정비는 행정안전부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지원단’ 운영과 연계해 추진되며, 불법 점용과 상행위 등을
영주시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천·계곡 환경 조성에 나선다. 20일 시에 따르면 주요 하천과 계곡 내 불법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와 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 전까지 집중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일부 상인들이 하천·계곡을 불법 점
경상북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정비를 위해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경북도는 이번 계도기간을 통해 도민 스스로 하천·계곡의 공공성을 인식하고 자발적 정비와 자진신고에 동참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기간 내
세종시가 이달 30일까지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 자진 신고 및 철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는 지난 3월부터 실시한 관내 하천·계곡 전수조사 과정에서 무단설치 구조물과 불법 점용 사례가 다수 확인됨에 따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원활한 정비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신고 대상은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에 설치된 불법 시설물 전반이며 영업 목적 또는 사적 이용을 위해 무단 설치된 구조물 등이 포함된다. 시는 신고 기간 내 자발적으로 신고·철거할 경우 다양한 행정적 지원과 혜택을 제공한다.자진 철거 참
충남도는 17일 여름 휴가철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논산시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점용 시설 정비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도내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일제조사와 4월 추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불법점용 사례에 대한 조사 충실도와 후속 조치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점검단은 논산시 벌곡면 수락리 수락천 소하천과 양촌면 채광리 오산천 지방하천 일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홍 권한대행은 그동안 조치현황을 보고받은 뒤 3, 4월 조사 결과가 실제 현장 여건을 충실
충북 음성군은 오는 30일까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자진 철거·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 운영 계획’에 따라 추진한다.신고 대상은 하천·계곡과 주변지역에 무단으로 설치된 각종 불법 시설물이다. 평상, 그늘막, 방갈로, 컨테이너, 데크, 물막이시설, 불법경작 등 사적 이용이나 영업 목적의 시설이 모두 포함된다.군은 이번 자진 철거와 신고 기간 신고자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해당 기간에 신고하면 △충분한 철거 기간 유예 부여 △변상
태안군이 하천과 계곡 주변에 무단으로 설치된 불법시설 정비를 위해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태안군 관내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내 모든 불법시설로,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국유지도 포함된다. 자진 철거하거나 신고에 동참하는 경우 무단점용료 징수 면제, 철거 기간 유예, 형사 고발 면제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철거 방법과 절차에 대한 행정 컨설팅도 지원한다. 반면 신고기간 내 은폐하거나 철거에 불응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변상금·과
충남 예산군은 하천·계곡의 공공성 회복과 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에 무단 설치된 건축물과 평상, 비닐하우스 등 불법 시설물은 물론 물건 적치와 불법 경작 행위까지 포함된다. 군은 기간 내 자진 철거와 신고에 동참하는 경우 변상금과 과태료, 이행강제금 부과를 제외하고 충분한 철거 기간 부여와 함께 철거 방법 및 절차 안내 등 행정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다. 반면 자진 철거 기간 이후에도 불법시설을 은폐하거나
  충남 천안시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해 내달 30일까지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하천과 계곡을 전수조사했다. 조사 결과 평상, 건축물, 영업시설, 컨테이너, 그늘막 등 불법 시설물이 무분별하게 설치돼 수해 위험을 높이고 공공성을 훼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고 대상은 하천·계곡과 주변 지역에 설치된 모든 불법 시설이다. 신고는 천안시 하천과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기간
충북 제천소방서는 지난달 29일 산악사고에 대비하고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월악산국립공원 일원에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악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족, 추락, 고립 등 각종 산악사고 상황을 가정해 구조대원들의 전문 구조기술을 숙달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제천119구조대와 덕산119안전센터, 월악산국립공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요구조자 탐색 및 구조계획 수립 △계곡 고립자 인명구조 훈련 중심으로 진행됐다. 월악산국립공원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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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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